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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도의원, “자원 순환 위한 선도적 실천사업 추진 필요”
 
신홍식 기자 기사입력 :  2023/11/21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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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형 도의원이 20일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자원 순환을 위한 선도적 실천사업 추진을 요청하고 있다.

 

김태형 경기도의원(민주당, 화성5)20일 진행된 기후환경에너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자원순환을 위한 도 차원의 재정 투입과 선도적인 실천사업 추진을 주문했다.

 

김 의원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FSC(Forest Stewardship Council) 인증받은 친환경 종이로 자료를 제작해 제출한 것을 바로 현장에 적용할 것을 건의했다.

 

질의를 통해 김태형 의원은 청사 내 다회용컵 사용 및 회수에 많은 공직자들이 1회용품 반입금지 캠페인에 참여해 정착되고 있으나 다회용컵 수거함 부족으로 인한 낮은 접근성 등으로 반납이 되지 않아 다회용컵을 제공수거세척하는 업체의 부담만 가중되고 있다“2024년에는 국도비 예산 6천만 원을 투입해 도에서 자체적으로 다회용컵을 제작하고 무인 회수체계 시스템 구축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태형 의원은 보조배터리, 손풍기, 전자담배, 핸드폰 충전기 등 이젠 일상생활에서 없어서는 안될 물품들이나 어떻게 배출해야 하는지 모르거나 혹은 분리배출할 곳이 없어 제대로 배출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차성수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시범사업으로 추진할 배터리 수거함을 좀 더 견고하게 제작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신홍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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