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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풍성해진 ‘제13회 화성 뱃놀이 축제’ 열려
해양 레포츠와 선박 탑승 등 대폭 늘려 참여 기회 제공
 
신홍식 기자 기사입력 :  2023/06/12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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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최대 해양 축제로 유명한 제13회 화성 뱃놀이 축제가 9일 전곡항과 제부도에서 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자리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정명근 화성시장, 김경희 화성시의장, 송옥주 화성갑 국회의원, 안민석 국회의원, 석호현 화성병 당협위원장, 신상진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회장, 최대호 안양시장, 이충호 여주시장, 최경식 남원시장, 전형기 남원시의장, 최명일 안양시의장, 송길룡 오산시의장, 서명수 협성대 총장, 정광윤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교육장, 경기도의원, 화성시의원, 민병옥 화성신문 발행인 등 화성시뿐만 아니라 도내, 인접 지자체장들도 함께 자리해 의미를 더했다.

 

 

▲ 제13회 화성 뱃놀이 축제에 참석한 김동연 경기도지사, 정명근 화성시장, 김경희 화성시의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함께 개막식을 열고 있다.  © 화성신문

 

 

▲ 축제 당일 평일임에도 수많은 방문객들이 화성 뱃놀이 축제에 참여하고 있다.  © 화성신문




지난해 2022년도 제12회 화성 뱃놀이 축제에서도 다양한 요트와 고급 선박을 탑승할 수 있는 해양 축제로 8만여명의 방문객이 참여할 정도의 대규모 인기 축제로 마무리했다.

 

특히 올해는 더 많은 방문객들에게 요트와 고급 선박에 탑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46척의 선박을 59척으로 대폭 늘렸으며, 주간뿐만 아니라 야간에는 LED 요트 야간 승선체험도 도입해 밤바다의 낭만을 선물했다.

 

 

▲ 축제를 방문한 방문객들이 평소 체험하기 어려운 보트와 선박을 타며 손을 흔들고 있다.  © 화성신문

 

 

▲ 화성 뱃놀이 축제에 방문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 화성신문



그 중에서도 뱃놀이 축제에 걸맞게 승선체험이 가장 인기가 많았으며, 장애인을 위한 요트도 따로 준비해 색다른 추억을 선사했다.

 

이외에도 지난해 대비 3배 증가한 다양한 푸드트럭과 다양한 부스 체험을 통해 화성시를 알리고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만들었다.

 

이날 개막식에 참석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10년 동안 해양 레저의 수요 인구가 260%나 증가했습니다. 그만큼 국민들의 관심이 모여있는 해양 레저 분야에서 화성시는 가장 중요한 역할의 한 축을 맞게 될 것 같다”며 “앞으로도 화성시의 발전을 위해 경기도가 아까지 않고 힘을 다해 화성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화성 뱃놀이 축제는 수도권 최대의 해양관광 축제이며, 100만 대도시의 도약을 앞둔 화성시의 성장과 해양산업의 미래를 보여드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면서 “이번 축제는 코로나19 해제 이후 개최된 관내 가장 큰 규모의 축제로 이번 기회를 통해 시민들이 경제적, 정신적으로 힘들었던 순간을 잊고 함께 즐겨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홍식 기자 news@ih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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