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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근 시장, 시정 핵심 가치 규제혁신 본격화
긴급차량 우선제어시스템 구축 사업 현장 등 3곳 방문
 
화성신문 기사입력 :  2022/08/11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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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근 화성시장이 시청 수소차 충전소에서 자율주행 배달로봇을 살펴보고 있다. © 화성신문

 

 

민선 8기 시정 핵심 가치로 혁신을 꼽은 정명근 화성시장이 11일 관내 규제개혁 현장인 도시안전센터, 시청 수소차 충전소, 현대차 사원아파트 2단지 내 자율주행배달로봇 실증구역 총 3곳을 돌아봤다.

도시안전센터에서는 통신망 연계를 통해 화재 등 긴급상황 발생 시 관내 모든 교차로의 우선 신호제어를 가능하게 하는 긴급차량 우선신호제어시스템구축사업을 확인했다.

시가 전국 최초로 구축한 양방향 우선신호제어시스템은 국가정보원, 국무조정실 민관합동 규제개선추진단, 경기소방재난본부 등과의 끈질긴 협의로 탄생한 것으로 현재 전국 지자체에서 벤치마킹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어 수소차 충전소에서 관용차 EV 카셰어링 사업을, 사원아파트에서는 현대자동차 사내벤처 모빈이 개발한 자율주행 배달로봇의 현장 시연을 살펴봤다.

정명근 시장은 현 도로교통법과 개인정보보호법에 막혀 운행이 불가한 자율주행 배달로봇의 상용화를 위해 국토교통부의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사업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정명근 시장은 규제개혁은 기업과 시민 모두에게 더 나은 미래와 삶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일이라며 적극적인 규제개혁을 통해 인구 100만을 넘어 미래도시로서의 기틀을 갖춰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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