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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8주년 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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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8주년 축사]
 
화성신문 기사입력 :  2022/07/25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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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범길 온맘터치협동조합 이사© 화성신문

정범길 온맘터치협동조합 이사

 


 

미래를 바꾸는 힘 갖춘 지역신문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화성신문은 지역사회의 정보소통 채널로써 정책적으로, 사회적으로 해결해야 하는 일상의 사회문제제기를 통해 중앙언론과 매체에서 간과하는 각종 이슈 제기와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데 앞장서 왔다고 믿습니다. 

 

이제는 미래를 바꾸는 힘을 갖는 지역신문으로써 충실하게 지혜를 전파하는 언론매체로 성장하였다고 봅니다. 참여자 모든 분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선진국의 노인복지정책은 시스템으로 움직이고 작동하는 기전을 갖고 작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정부정책 주도의 시스템으로 고령친화 정책에는 한계가 존재합니다. 우리나라의 노인을 돌보는 노인장기요양기관은 소규모로 창업하여 개인자영업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개인자영업 중심의 운영방식으로는 품질 높은 서비스와 다양한 욕구를 제공하는 데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사람 중심의 개인 서비스와 빅데이터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시장은 우리 사회가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 쟁점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화성신문이 추구하는 가치인 미래를 바꾸는 힘은 온맘터치협동조합이 추구하는 미래의 고령친화사업과 미래의 노인시장을 전망하고 노인장기요양기관을 운영하는 소규모 영세기관들이 함께하면 동반성장 할 수 있다는 현실과 진실을 전파하고자 합니다. 

 

향후 화성신문과 함께 세상을 바꾸는 진실에 함께 고민하고 정보를 교환하여 미래의 동반자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 화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자살예방센터 센터장     ©화성신문

전준희 화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자살예방센터 센터장 


 

 

어려움 처한 화성시민 대변 역할 기대


 

 

화성신문 창간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발전하는 도시, 사람이 모이는 도시의 목소리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시가 더욱 발전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공동체가 되어가는데 있어서 화성신문이 큰 역할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응원합니다. 

 

특히 새롭게 우리시를 찾아오는 주민들에 대한 관심도 많이 가졌으면 합니다. 도시라는 공동체도 인간처럼 생애주기가 있다고 합니다. 

 

변화가 큰 발전시기에는 경제적인 번영도 있지만 사회적 취약계층에게는 고통스러운 시기이기도 합니다. 낯선 도시로 이주해 온 노인, 환경변화에 적응해야 하는 장애인, 바쁘게 사는 어른사이에 어린 자녀들에게도 심리정서적인 어려움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한편 오랜 시간 동안 터전을 일구고 살아오던 원주민들에게도 낯선 경험이 많습니다. 새로운 이웃과의 갈등도 생기게 되고 경제적인 발전은 인심을 야박하게도 만듭니다. 

 

지난 20여 년 동안 화성시는 꾸준히 성장하고 변화해 왔습니다. 

 

화성신문은 화성시의 발전과 시민의 삶의 현장을 누비며 기록하고 문제제기를 하였습니다. 이러한 화성신문의 언론철학이 양지만이 아닌 음지도 비춰주기를 기대합니다. 

 

외국인 노동자가 가장 많이 살고 있는 도시, 늘어난 임대아파트 단지, 증가하는 자살 사망자수, 가정폭력, 아동학대 등도 우리가 살펴야 할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역동적인 18년을 맞이하는 화성신문의 목소리를 통해서 어려움에 처한 화성시민들을 대변하는 역할을 기대합니다.

 

 

▲ 박서후해피멘토협동조합 이사장  © 화성신문

박서후 해피멘토협동조합 이사장


 

 

모두가 함께 행복한 성장 꿈꿔


 

 

지역에는 많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이야기에는 고귀한 삶이 숨 쉬고 있습니다. 화성에는 그런 삶의 이야기 하나하나를 소중히 담아내고 해석하는 역할을 하는 신문이 있습니다. 이번에 창간 18주년이 된 화성신문이 바로 그런 역할을 합니다. 

 

생활 속의 뉴스, 살아있는 뉴스로 지역주민과 함께한 시간이 벌써 18년 되었습니다. 

 

창간 이래 정도를 걷는 바른 뉴스로 자리잡기까지 지역 주민과 함께 해주신 발행인 민병옥 대표이사 이하 집필진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화성신문은 저희 해피멘토협동조합과 같이 지역 공동체 속에 바른 교육에 힘쓰는 협동조합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단지 사실만을 알리는 언론을 넘어서 지역을 살리고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저희 해피멘토협동조합도 화성신문과 더불어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교육과 이 시대 여성들이 자신들의 역할을 좀 더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통로 역할을 하면서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겠습니다.

 

앞으로도 화성 지역을 이끌어 가는 선도 언론으로 그리고 미래를 열어가는 언론으로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길 바라며,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박명희 화성시동탄치동천종합사회복지관 관장  © 화성신문

박명희 화성시동탄치동천종합사회복지관 관장


 

 

화성시 소식 누구보다 빠르게 전달


 

 

화성신문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우리지역 대표 신문으로 생활 속의 뉴스, 살아있는 뉴스, 정도를 걷는 뉴스를 전달하기 위해 밤낮없이 수고하시는 민병옥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화성신문의 주인은 우리 화성 시민’이라는 목표에 따라 화성시의 다양한 소식과 정보를 알려주고 때로는 가까운 이웃처럼 소소한 일상도 알려주어 살아있는 신문으로써 그 역할을 충실하게 해오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우리 화성시의 다양한 소식을 어느 누구보다 발 빠르게 전해주실 것을 믿으며 우리 복지관 또한 화성신문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해 나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화성신문 창간 18주년을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 조창휘 사회적기업 ㈜나사 대표  © 화성신문

조창휘 사회적기업 ㈜나사 대표


 

 

화성시와 함께해 온 최고 지역 언론


 

 

화성신문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8년이라는 긴 시간을 화성시민과 기업을 대변하며,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진실하고 공정하게 지역 발전의 플랫폼 역할을 감당한 모든 임직원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사회적기업 ㈜나사는 장애인보장구와 노인복지용구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장애인과 노인들의 손과 발이 되는 사회적 기업의 캐치프레이즈와 함께 그동안 많은 취약계층 분들과 소통해 왔습니다.

 

화성시는 도시와 농촌과 어촌이 공존하는 넓은 지역의 특성이 있는만큼 당사는 많은 장애인과 노인들이 사회적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화성신문과 협력하여 단 한 지역도 소외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화성신문은 화성시와 모든 것을 함께해온 최고의 지역 언론입니다. 

 

앞으로도 늘 신뢰받는 언론, 지역 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현장을 대변하는 목소리로 소통하는 지역신문으로 거듭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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