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 경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우수 화성 7개 기업 ‘자동차산업‧수송기계부품 전시회’ 참가
시 지원으로 공동관 열고 판로개척 나서
 
서민규 기자 기사입력 :  2020/11/19 [10:56]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관람객들이 18일 화성시 7개 기업의 공동부스를 찾아 살펴보고 있다.

     

 

화성시가 18~20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20 한국 자동차산업 및 국제수송기계부품 전시회(KOAA·GTT SHOW)’에 관내 자동차 부품업체와 함께 공동관을 열고 판로개척에 나섰다.

 

화성시는 그동안 기초 자치단체 중 최대 규모로 온라인 해외시장개척단을 운영해왔다. 이번에는 국내 유일의 자동차 부품 관련 B2B 전문 전시회 참가를 지원하고 나섰다

 

화성시공동관은 액트, 뉴오토정밀(), 메탈피트코리아, 유창하이텍, 제일HTC, 하영산업, 테크노바이오 등 7개 기업이 참여했다. 이들은 연료 펌프, 실린더 헤드 가스켓, 오일씰 등 변화하는 자동차산업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며 높은 관심을 얻었다.

 

우정숙 화성시 기업지원과장은 상반기부터 끊어졌던 해외거래처로부터 수입 발주가 점차 늘고 있지만, 신규 거래처 발굴에는 아직 어려움이 크다고 들었다화성시 수출업무지원센터와 함께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다각적으로 지원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민규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성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목록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