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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호 기념 축사] 700호 발행을 축하합니다
 
화성신문 기사입력 :  2020/08/31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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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신문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변화 이끄는 지역신문 활약 기대

 

화성신문 제700호 발간을 경기교육 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화성 시민이 주인이 되는 지역 밀착형 기사를 제작하고자 늘 현장에서 애쓰시는 화성신문 여러분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화성신문은 ‘생활 속의 뉴스’, ‘살아 있는 뉴스’, ‘정도를 걷는 바른 뉴스’를 만들기 위해 지면 신문과 인터넷 신문, 화성신문TV라는 여러 매체로 생생한 소식을 전달해 왔습니다. 특히 이번 호는 화성신문에서 주최하는 ‘청소년 문화 발전을 위한 간담회’와 선도적인 생활SOC ‘이음터’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발상을 전환해 학교 공간을 지역 공동체의 중심으로 만든 사례는 여러 지역에 새로운 시도를 이끌었습니다. 화성신문이 신선한 변화를 이끄는 지역 신문으로서 활약하길 기대합니다.

 

교육이 미래입니다. 경기교육은 언제나 ‘학생’과 ‘현장’을 중심에 두고 혁신교육의 변화를 미래교육으로 새롭게 이어가고 있습니다. 더불어, 학생들이 저마다의 역량을 개발하고 스스로 미래를 당차게 열어갈 수 있도록 열정과 동기를 불어넣고자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학교를 넘어 마을과 지역 전체가 교육 장소이자 교육 내용, 교육 조력자가 되도록 미래교육, 다양한 미래학교를 준비해 경기교육의 새로운 기록을 써 나가겠습니다.

 

코로나19와 각종 자연재해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힘든 상황일수록 나눔의 소중함은 더 커집니다. 화성신문 독자 여러분이 따뜻하고 아름다운 손길이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독자 여러분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화성신문

원유민화성시의회 의장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 견인해 주길

 

안녕하십니까. 화성시의회의장 원유민입니다. 화성신문이 시민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으로 700호 발행의 기쁨을  맞이했습니다. 마음을 담아 축하드립니다. 

 

최근 코로나19라는 위기를 비롯한, 지금까지의 방식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그야말로, 우리는 ‘어제의 정보’ 로는 ‘오늘을 살 수 없는 시대’ 에 살고 있습니다. 

 

함께 살아가야 할 사회와 나아가 미래세대를 위한 근본적인 고민이 필요합니다. 이제 지역 언론의 역할은 우리에게 더 중요해졌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오늘날 지역 언론의 위기를 말하곤 합니다. 하지만, 지역 언론만이 할 수 있는 고유한 역할은 분명히 있습니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것, 더 나아가 외부자가 아닌 ‘내부자’ 의 눈으로 지역 현안에 다가가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견인하는 역할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화성신문의 16년, 그리고 700호가 특별한 것도 그 이유입니다.  

 

16년의 시간 속, 오늘의 700호에 이르기까지 화성신문은 화성의 역사와 함께했습니다. 우리는 화성신문을 통해 어제의 화성시를 떠올리고, 오늘의 화성시를 읽고, 내일의 화성시를 꿈꿨습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화성신문과 화성시의회는 큰 공통점이 있습니다. 

 

“화성시민”을 담아내고, “시민의 행복”에 대해 고민하며, “화성시”의 더 나은 내일을 바라본다는 점입니다. 

 

제8대 후반기 화성시의회가 출범한 지 두 달이 지났습니다. 의회에 언론보다 훌륭한 길잡이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화성신문이 화성시의회와 함께 화성시의 내일을 밝혀 주기를 바라며 다시 한번 화성신문 700호 발행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화성신문

권칠승 국회의원

 

화성시민 안위지키기 앞장서야

 

화성신문 7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화성시와 지방자치의 발전을 위해 늘 시민 곁에서 함께해 온 민병옥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역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온 국민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의 확산세는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엄중한 시기에 일각에서는 가짜 뉴스 생산과 유포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습니다.

 

특히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새로운 고비를 맞고 있는 이때, 코로나19 관련 가짜 뉴스의 생산·유포는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K-방역을 노골적으로 방해하는 행위이며, 국민의 일상을 멈추게 하고 우리 경제에도 막대한 악영향을 끼치는 범죄 행위입니다.

 

국회와 정부는 이러한 가짜 뉴스에 강경하게 대응하고 있지만 한계가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지역언론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 화성신문이 화성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 올바른 정보제공을 통해 코로나19와 가짜 뉴스로부터 화성시민의 안위를 지키기 위한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다시 한번 화성신문 700호 발간을 축하드리며, 우리 주변의 많은 이야기들을 모아 훌륭한 정보를 만들어 화성시민과 늘 함께하는 언론사로 거듭나길 기원합니다.

 

더불어 민병옥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과 애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고맙습니다.

 

 

 

이원욱 국회의원

 

화성신문이 걸어갈 길 함께할 것

 

화성시를 대표하는 화성신문의 제 700호 발간을 축하합니다. 긴 시간 동안 정론직필의 외길을 걸어온 뚝심과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지방자치의 꽃이 피고 있습니다. 저는 문재인대통령께서 지난 대선 공약으로 말씀하신 연방제 수준의 지방 분권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며, 이를 위해 길을 나서고 있습니다. 지역 언론은 지방분권을 가속화하고, 주민밀착형 정책이 꽃 피우는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흔들림 없이 지역 언론이 그 역할을 다하도록 돕겠습니다. 

 

특히 우리 동탄은 전형적인 신도시로, 깨어있는 시민들의 이해와 요구가 높습니다. 촛불 시민으로 민주정부를 일궜으며, 공정한 대한민국을 위해 시민의 의무를 다하고 있습니다. 

 

같이 하겠습니다. 동탄주민 이원욱, 정치인 이원욱. 화성신문이 걸어갈 길에 함께하겠습니다. 

 

화성신문도 지역발전과 더불어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데 언론의 책임을 다해주시길 바랍니다.

 

민병옥 대표님을 비롯한 화성신문 모든 임직원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 올립니다. 어려운 시기 건강과 행복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     ©화성신문

송옥주국회의원 

 

수원군공항 화옹 이전 저지 전력

 

안녕하세요.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갑) 국회의원 송옥주입니다.

 

화성을 대표하는 지역 언론 화성신문의 7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울시의 1.4배에 달하는 넓은 화성시의 현안과 이슈를 알리기 위하여 지난 16년 동안 변함없이 열정을 다해주고 계신 화성신문 민병옥 대표님과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최근 화성신문에서는 화성시 최대 현안인 수원군공항 이전 문제에 대하여 ‘수원군공항 이전, 정말 필요한가?’라는 주제로 기획물을 연재하였고, 지난 7월19일에는 동일한 주제로 특별 좌담회를 열어 수원군공항 이전 시도가 얼마나 허구적이고 비현실적인지를 시기적절하게 잘 지적해 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화성시를 위하여 열심히 일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 또한 고향인 화성시를 위하여 수원군공항 이전을 막고, 화성시를 더 살기 좋은 명품 도시로 만들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화성신문의 한결같은 화성 사랑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화성신문

박성권 화성상공회의소 회장 

 

화성 지역경제 발전 모습 담아주길

 

화성신문 제700호 특집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관내에서 많은 언론 매체와 매스미디어 속에 언론사로 굳건히 자리 잡은 화성신문, 그동안 화성신문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를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알찬 기획과 콘텐츠로 독자들의 기대에 부응해 온 것과 같이 앞으로도 정직하고 신속하게 뉴스를 전달하고 유통함과 더불어, 조금의 왜곡과 거짓 없이 시민과 기업인에게 진실을 전하는 매체가 되어 주시길 기대합니다.

 

변함없이 주요 현안을 심도 깊은 시선으로 분석하고, 주저 없는 언론사로 성장한 화성신문이 화성 지역경제 발전을 위하여 시민의 목소리, 기업인의 생생한 삶의 모습을 담아 더욱 성장할 수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화성신문 민병옥 대표님께 축하와 힘찬 격려의 말씀을 드리며,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화성신문

오진택 경기도의원(건설교통위원회 부위원장)

 

시민의 소통 창구로 지역언론 역할 다해 

 

화성신문의 7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화성신문은 700호를 발행하기까지 지난 16년 동안 생활 속의 뉴스, 살아 있는 뉴스, 정도를 걷는 바른 뉴스를 표방하며 앞장서 왔습니다. 

 

특히 화성시의 대표 지역신문으로서 지방자치의 정착과 화성시가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하는데 일조해 왔습니다. 

 

이처럼 지난 16년간 한결같은 모습으로 화성시 발전에 기여하신 민병옥 발행인과 임직원 여러분께 화성시의 경기도의원으로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지금 ‘코로나19’라는 역사상 유례없는 위기에 봉착해 있습니다.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지방자치단체, 국민 모두가 서로 소통하고 협력해야만 이 위기를 헤쳐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화성신문 역시 가짜 뉴스의 홍수 속에서 올바른 정보를 화성시민에게 제공하고, 시민의 소통 창구로서 지역언론의 역할을 다 해야 할 것입니다. 

 

화성신문 애독자 여러분, 화성시는 2019년 기준 전국 226개 시군구 중 종합경쟁력 1위. 인구 순유입율 1위를 기록한 역동적인 도시입니다. 

 

저 역시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부위원장이자 화성갑 지역구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실 사무국장으로서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예산 확보와 정책 대안을 제시하며 올바른 도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앞장서며 헌신하겠습니다. 

 

화성신문 역시 지역의 풀뿌리 언론으로서 역할을 다하며 화성시 발전에 일조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화성신문

황광용 화성시의원

 

랑받고 신뢰받는 정론 역할에 감사

 

우리 지역 대표신문사 화성신문의 7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조금 잠잠해가던 코로나19가 다시 기승을 부리면서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우려해야 하는 지금, 중앙지에서 다루지 못하는 지역소식을 독자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지역신문의 역할은 매우 중요해졌다고 생각합니다. 

 

화성신문은 그간 우리 지역사회의 여러 소식들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독자들에게 제공했을 뿐 아니라, 우리 지역 여러 문제와 이슈에 대한 시의적절하고 정확한 분석으로 건강한 시민담론의 장으로서 기능하여, 지역사회의 건강한 발전을 위한 밑거름 역할에 충실하였습니다. 불철주야 노력해 주신 화성신문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코로나19를 비롯한 독자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와 소식을 보다 발 빠르게 전달해 주실 것이라 믿으며, 사회가 혼란스러운 지금 이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우리 지역 대표 언론사로서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랍니다. 

 

우리 지역 대표신문사 화성신문의 700호 발간을 다시 한번 축하하며, 더욱 더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신뢰받는 언론사로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     ©화성신문

박윤영 경기도의원

 

화성시 발전위한 견인 역할 기대

 

화성신문의 지면 발행 700호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항상 발 빠른 뉴스와 맥을 짚는 비평으로 화성시의 발전을 이끌어 왔을 뿐만 아니라 화성시민의 깨어 있는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애쓰시는 화성신문 700호 지면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화성신문은 늘 참신하고 빠른 소식을 화성시민에게 전달해 왔고, 시민의 알 권리와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한 ‘정론직필’에 힘써 왔습니다. 

 

화성시가 경기도의 중심도시, 대한민국의 일류도시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지역 여론의 활성화는 물론 시민과의 거리낌 없는 소통이 무엇보다도 필요할 것입니다. 이러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화성신문의 역할이, 코로나19 시대인 지금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면 발행 700호를 맞이하여 앞으로도 화성시를 대표하는 언론사로서자리매김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화성신문 지면 발행 700호를 통해 인사드리는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유익한 보도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언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화성신문

배정수 화성시의원 

 

지역언론의 뿌리깊은 나무 되어주길

 

화성신문의 700호 특집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화성시민들에게 바르고 공정하며 신속하고 정확한 보도로 위해 발 벗고 뛰어주시는 민병옥 대표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들의 그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화성신문은 16년이란 시간 동안 700호를 발행하면서 올바른 언론문화와 소통의 리더로 꾸준히 성장해 왔습니다. 또한 묵묵히 지켜 온 소신과 철학으로 시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한 노고가 화성신문 발전의 밑거름이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 밑거름은 생생한 현장의 소리와 정확한 현안을 전하며 지역사회 발전으로 이어져 왔습니다.

 

화성신문이 현안문제에 합리적 비판과 그 대안의 제시로 믿음직한 언론상, 주민 권익을 대변하는 언론상을 구현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또 그 어떤 물리적 강요와 외압에도 굴하지 않는 열정과 냉철함으로 지역언론의 뿌리깊은 나무가 되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화성신문 700호 발간을 축하드립니다. 

 

 

 

▲     ©화성신문

김경오 화성시체육회장

 

정론직필로 희망 전하는 메신저

 

안녕하십니까. 민선 제1대 화성시체육회장 김경오입니다. 생활 속의 뉴스, 살아있는 뉴스, 정도를 걷는 바른 언론 화성신문의 7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더불어 건전한 비판과 공정한 보도를 통해 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 화성 발전에 힘을 실어주는 화성신문의 역할에 감사드립니다.

 

지금 우리는 코로나19라는 유례없는 감염병 사태에 전국민 모두가 힘든 시기입니다.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화성시민들에게 코로나19와 경제위기도 극복하는 희망 가득한 기사가 더욱 더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앞으로도 화성시민에게 힘이 되는 화성신문이 되어 주길 바라며, 700호를 맞은 화성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화성신문의 700호 발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화성신문

박연숙 화성시의원

 

바른 언론, 명품 언론 자리매김

 

화성신문 7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6년의 세월, 화성시의 성장과 지역 애환을 함께해 온 화성신문은 온갖 풍상과 간난을 꿋꿋하게 극복하면서, 화성의 역사를 기록하고 소통의 역할을 다 해 왔습니다. 화성신문 민병옥 대표 이하 그동안 함께해 온 임직원들의 헌신적 노력에 찬사를 보내며 열의와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화성신문은 지역의 대표적인 언론사로서 언론의 사명을 다하고자 최선을 다해 노력해 왔으며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많은 수고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시민이 주인이 되는 지방자치 시대의 진정한 개화에 발맞춰 지속적인 관심과 발전에 함께해 주실 것을 기대하겠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폭 넓은 정보를 역동적으로 성장하는 화성과 함께 정론직필로 맘껏 펼치실 때 시민의 마음과 사랑을 얻어 더욱 비전있는 화성신문으로 거듭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앞으로도 끊임없는 변화와 발전을 통해 바른 언론, 명품 언론으로 자리매김 하고 화성시민께 힘이 되는 화성신문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700호 발간을 화성시민과 함께 응원하고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화성신문

조오순 화성시의원

 

화성시 언론의 큰 대들보

 

화성신문 7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화성시 언론의 대들보이면서 작은 소리를 큰 울림처럼 정확하게 알려주시는 화성신문을 신뢰합니다.

 

화성시에 거주하시는 시민들은 화성신문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잘 아실거라고 알고 있습니다. 저는 특히 사설은 꼭 읽고 있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의 팩트가 담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자주 화성시 농업에 관한 칼럼을 실어주시는데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화성시는 대표적인 도농복합도시로 농업인구가 8만2,000여 명, 농가는 8,600여 호에 달합니다. 경기도에서 가장 넓은 경지 면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급격한 인구증가와 도시개발로 농축산물을 지역에서 생산-유통-소비까지 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화성신문도 앞으로 농·수·축업 등 1차 산업에 대해서 더욱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지난 몇 년 동안 크고 작은 지역현안문제를 다루는 자리에 반드시 취재오는 화성신문 기자들이 디딤돌 역활을 잘 해주셔서 화성신문이 이 자리까지 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화성신문 임직원들의 언론인으로서의 책임과 긍지에 찬사를 보냅니다.

 

 

 

▲     ©화성신문

김홍성 화성시의원

 

공정한 보도로 화성 발전에 큰 기여

 

화성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700호 기념을 화성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화성신문은 화성시를 대표하는 신문으로 지방자치의 정착과 주민 밀착형 신문을 지향한다는 목표아래 지난 시간 화성 시민들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노력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작금은 바야흐로 정보의 홍수시대입니다. 정보화 시대에 지역의 정체성과 올바른 여론을 이끌어가며 시민에게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는 지역 언론의 역활이 가진 중요성은 그 어느 것도 대체할수 없을 것입니다.

 

지역언론은 그 지역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새로운 지역문화 창달에 이버지 하고자 하는 사명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어려운 계층의 대변자로써 지역내 어두운 곳을 밝혀주는 등불이 되어야 할 것 입니다.

 

마지막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이며 시민들이 원하는것을 찾아내서 시정에 따끔한 충고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85만 시민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는 알차고 친근한 지역신문으로, 때로는 시민의 입장에서 쓴 소리도 아끼지 않은 정직한 언론사로 거듭나시길 바라며, 화성신문의 성공과 번영을 기원합니다. 아울러 시민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화성시의회의 의정에도 더욱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립니다.

 

 

 

▲     ©화성신문

남현석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신뢰받고 사랑받는 뿌리 깊은 참 언론

 

화성시민의 든든한 벗이자 동반자인 화성신문 제 700호 특집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난 16년간 화성시민들과 더불어 빠르고 정확한 보도를 위해 지역주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다양한 소식을 진솔하게 전해준 화성신문에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화성신문이 독자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전달하고 지역사회의 문제점을 올바르게 보도하는 언론으로 더욱 발전할 것을 기대합니다. 

 

화성신문과 더불어 우리 화성오산교육에도 독자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화성오산교육은 ‘행복한 성장, 함께하는 화성오산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학교가 행복한 배움터가 되고, 학생들이 학교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하며, 자율과 자치의 학교문화 속에서 책임있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고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화성시민의 소통의 장으로서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하는 화성신문 제 700호 특집을 축하하며, 바른 언론, 명품 언론으로 거듭나는 지역 언론으로서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신뢰받고 사랑받는 참 언론으로 성장하길 기원합니다. 

 

 

 

▲     ©화성신문

김효상 화성시의원

 

바른 방향으로 화성시 이끄는 나침반

 

안녕하세요. 화성신문 구독자 여러분. 그리고 화성시민 여러분. 제8대 화성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김효상 의원입니다. 먼저, 화성신문의 7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루가 다르게 격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700호에 이르기까지 긴 시간 동안 지방자치의 정착과 화성시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노력해 오신 민병옥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지난 2년간 짧은 시간이었지만 교육복지위원으로써 화성시민의 평등하고 창의적인 교육과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촘촘한 복지인프라 구축을 위해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이제는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로써 동료 의원들과 화성시와 협력하여 앞으로 다가올 100만 대도시에 걸맞는 화성시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보다 더 큰 그림을 그리며 나아가고자 합니다. 언제나 그래왔듯 화성신문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나침반 역할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700호 발행을 축하드리며, 무한한 사랑과 신뢰를 받는 언론으로 더욱 더 발전해 나가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화성신문

구혁모 화성시의원

 

비전 제시하는 모범 지역언론 우뚝

 

정론직필로 지역의 눈과 귀가 되고 입이 되어 84만 화성시민의 희로애락을 같이 해온 화성신문의 7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언제나 열악한 지역 언론의 여건 속에서 화성시 발전과 지역주민의 여론 전달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애써주고 계시는 화성신문 임직원 여러분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지난 16년간 우리 화성시의 발전을 위해 구석구석 발로 뛰며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낸 화성신문의 성장은 그 자체가 화성시의 역사라 하겠습니다.

 

이제는 지방언론문화 발전을 선도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해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지역 언론사로 우뚝 서길 기대해 봅니다.

 

저 또한 화성시 현안을 살펴 주민의 눈높이에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반영하는 의정 활동으로 여러분의 기대에 보답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화성신문 발간 700호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기원 합니다.

 

 

 

▲     ©화성신문

김경희 화성시의원

 

화성신문 있어 시민이 행복

 

화성신문 지령 700호를 축하합니다 16년 성상의 계절이 오고가는 동안 우리 화성의 구석구석을 누비며 시민의 삶을 담아내 온 화성신문의 700호 발간을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축하드립니다.

 

사실을 있는 그대로 신속히 전달하면서 문제의 근원을 파헤치고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 이 시대 언론의 사명이라 생각됩니다.

 

언로가 막힌 시대는 언제나 암흑기였습니다. 그런데 그 흑암의 먹구름을 걷어내는 것도 바른 소리를 내는 용기 있는 언론이 한 축을 감당했기에 가능했습니다.

 

그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바른 목소리를 내고 여론을 선도해 나가는 우리 지역의 자랑스러운 정론지가 되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화성신문으로 인해 우리 화성시민이 더욱 행복해지기를 소원해 봅니다.

 

 

 

▲     ©화성신문

유효열 화성도시공사 사장

 

시민 밀착형 언론 모범 역할 찬사

 

안녕하십니까? 화성도시공사 사장 유효열입니다. 화성시 대표 정론지인 화성 신문의 700호 특집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화성시민의 알 권리와 지역 발전을 위해 애써 주신 민병옥 대표이사님과 현장의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기자 여러분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창간 이래 지난 16년간 화성신문은 정론직필의 정신으로 시민 밀착형 신문을 제작하여 지역 언론의 역할을 다해 오셨습니다. 

 

화성신문이 공정한 보도와 소중한 제언으로 화성시의 건전한 여론 형성에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늘 지금처럼 지역의 현안을 정확하게 비판하고 대안을 제시하여 지방자치의 정착과 풀뿌리 민주주의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화성신문의 700호 발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시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지역 언론사가 돼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     ©화성신문

송선영 화성시의원

 

지역 미디어 선두주자 우뚝

 

화성신문 700호 발행을 84만 화성시민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화성신문은 독자들의 알 권리 충족은 물론 건전한 비판과 대안 제시로 우리 사회의 미래를 밝히면서 언론의 새 지평을 열어 왔습니다. 정말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초심을 잃지 않고 공정한 보도를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화성신문 민병옥 대표님을 비롯한 관계자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시는 애독자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 말씀드립니다. 

 

화성시의 크고 작은 이슈와 이웃의 목소리를 독자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해 왔습니다. 

 

또한 공정한 보도와 심층 취재를 통해 지방자치가 깊숙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이바지해 왔습니다. 하지만 더 깊이 있고, 더 전문성 있는 매체가 되기 위해서 신문을 읽는 주민들의 쓴 소리도 귀담아 들을 수 있는 포용력이 큰 매체로 성장하시기를 희망합니다.

 

지역 미디어로서 더욱 열심히 활동하셔서 800, 900호를 넘어서 지역 미디어의 선두주자로 우뚝 서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화성신문

임채덕 화성시의원

 

시민 마음 하나로 모으는 구심점

 

화성지역과 소통하는 시민들의 눈과 귀가 되는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해 온 ‘화성신문의 7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6년간 화성지역의 흐름과 발전과정을 명확한 시선으로 시민들에게 여과 없이 전달하고 대안을 제시한 구성원들의 굵은 땀방울이 있었기에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언론사로 성장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화성신문 700호 발행을 계기로 ‘화성신문’만의 건전한 비판과 공정한 보도를 통해 사회적 신뢰를 바로 세우고, 긍정과 희망을 전달하여 시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데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화성지역의 교육, 사회, 문화예술, 정치, 경제 등을 공정하게 바라보며, 시민들에게 신뢰와 믿음을 주는 신문, 정론과 직필로써 소통의 장을 열어 주는 신문, 사회적 약자에게 사랑을 주는 신문으로서 시민들에게 더욱 많은 사랑을 받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화성신문의 7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화성신문

김진승 (재)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 대표이사

 

굳건한 창언정론(昌言正論) 힘 보여줘

 

화성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준 화성신문의 7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코로나19 전염병의 전 세계적 창궐과 수많은 이재민을 낳은 전국적인 수해 등의 자연재해로, 2020년은 민생에 고난과 각박함의 연속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현재 그리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이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는가에 수많은 물음표가 던져져 있고, 각박하지만 영위해야 할 삶에 대한 고민은 여전할 것입니다. 

 

분명 오늘의 우리는 어제와는 또 다른 환경과 변화가 점철되는 불가항력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의 흐름 속에서 지역사회의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주목하는 언론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오랜 시간 화성 시민과 함께해 온 화성신문이 지역사회의 민의를 진정성 있게 담아, 굳건한 창언정론(昌言正論)의 힘을 보여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지역 언론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묵묵히 애쓰시는 민병옥 발행인님을 비롯한 화성신문 임직원 및 기자 분들의 노고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통찰력 있는 기사로 화성시민의 민의를 대표하는 화성신문의 미래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700호 발간을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     ©화성신문

최청환 화성시의원 

 

시민 삶의 질 향상에 큰 역할

 

반갑습니다. 화성시의회 최청환 의원입니다.

 

우선, 새로운 미디어 플랫폼이 다양하게 등장하면서 많은 매체들이 생겨나고 있는 요즘, 16년이라는 세월 동안 우리시 대표 지역신문으로서의 지위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는 화성신문의 제700호 특집 발간을 축하드립니다.

 

화성신문은 사회정의 구현을 위한 파수꾼으로서, 공익실현을 위해 지역의 현안사항을 시민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해 왔습니다.

 

이는 우리지역에 지방분권이 원활하게 자리잡을 수 있는 바탕이 되었습니다. 화성시민을 대표하는 시의원 중 한 명으로서, 화성신문 민병옥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급변하는 사회에서, 84만 화성시민의 요구는 더욱 많아지고 다양해질 것입니다. 화성신문은 이런 시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거라 믿으며, 앞으로도 언론의 소중한 가치를 지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더 제700호 특집 발간을 축하드리며, 끝까지 지지와 응원을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     ©화성신문

신미숙 화성시의원

 

대중성·사회적 기능 다하는 지역 신문

 

화성의 대표적인 지역신문인 화성신문의 700호 발간을 축하드립니다. 최근 지방자치가 실시되면서 중앙뉴스의 비중은 줄어들고 있지만 지역 사회현상에 대한 논평을 주도할 지역신문의 역할은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지방적인 것, 보다 향토적인 것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더 소중한 기사들이라 하겠습니다. 

 

지역의 선두적인 대표 신문은 이러하기에 존재 자체가 소중한 지역의 재산입니다.

 

신문의 매스 커뮤니케이션은 다중 매체를 통한 간접적인 커뮤니케이션이기에 공동체 사회에서 대인 커뮤니케이션인 사회의 발전에 따라 공동체의 붕괴가 가져오는 사회적 환경을 막아주는 역할이 지역의 신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문의 가장 기본적이 역할은 대중이 직접 접촉하는 외적 환경에 관한 뉴스를 주제로 하여 여러 가지 정보를 대중들에게 전달하는 것에 있을 것입니다. 화성신문은 지역의 환경, 지역의 특성을 가지고 있는 회사 소개와 지역의 어린이들을 위한 동요 대회 등을 개최하는 신문이 가지고 있는 대중성과 사회적 기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토착 신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20년 화성은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 변화하는 과정 속에서 수많은 문제점들이 생겨나고 소통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지면 신문인 화성신문만의 특성은 단순하게 사회적 이슈에만 몰두하기 보다는 정확성과 신중적인 문제에 대한 해설과 심층보도, 오피리언 리더들의 논평의 기능들이 새로운 화성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요소들을 잘 담고 있습니다.

 

인터넷 매체들이 간결하고 핵심만 짚어주는  반면 우리의 화성신문은 그 핵심을 보다 확장해서 개념들을 섬세히 설명해 주는 지문의 장점을 통하여 사회 이슈, 교양, 법과 경제, 그리고 코로나19 상황 등을 편향되지 않는 콘테츠로 더 많은 읽을거리를 다채롭게 만들어 주실 거라 믿으며, 앞으로 화성신문 1,000호, 1,500호를 기다리겠습니다.

 

 

 

▲     ©화성신문

조창래 화성소방서장

 

긍정적 시각 여론 인도 역할 다해

 

안녕하십니까? 화성소방서장 조창래입니다. 화성소방서 전직원을 대표해 화성신문 700호 달성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화성시의 다양한 소식을 전하기 위해 한 길만을 걸어온 민병옥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화성신문 직원들의 노력이 이뤄낸 결실이라고 봅니다.

 

지난 16년의 세월 동안 화성을 대표하는 주간지로서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다양한 정보와 사람 사는 이야기를 전해 주며, 세계적 이슈와 대형사건 위주의 언론정보들로 인해 쉽게 접할 수 없던 지역의 소식을 바로 곁에서 전해 준 화성신문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언론은 시대를 비추는 거울이자 시대를 밝히는 횃불이라고 합니다. 다양한 정보가 범람하는 정보화 시대 속에서 오랜 시간 정론직필(正論直筆)하며 화성시의 바른 소식을 전해 온 화성신문이 지금까지와 같이 냉철한 시각으로 지역사회를 두루 살피며, 시대를 보는 긍정적인 시각을 인도하는 신문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주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화성신문의 700호 달성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지역사회의 사랑과 신뢰 속에서 발전을 거듭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화성신문

고정석 화성문화원장

 

화성시 대표신문으로 시민과 함께

 

화성시 대표신문 화성신문의 7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화성신문이 창간호를 발행한 16년 전의 화성시는 인구 20만 명의 도시였으나 지금은 85여 만 명이 거주하는 대도시로 성장했습니다. 화성시의 인구 증가율이 2배로 뛰며 본격적인 변화가 시작되고 지역의 여론을 정확하게 전달할 매체가 필요할 때 화성신문이 발간된 것입니다. 

 

급격한 도시의 성장은 바람직한 일이지만 분명한 그늘을 남깁니다. 그렇기에 건강한 발전을 위해서는 시민들에게 지역에 대하여 자세히 알림으로써 그늘 대신에 따뜻한 햇살을 머금도록 하는 지역 언론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그 동안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고 ‘화성시 대표신문’이라는 슬로건에 걸맞은 기사로 채워 온 700호의 열정에 감사의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요즘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하여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는 중에 사상 유례없는 긴 장마로 인한 피해가 겹치면서 우리 문화인들도 큰 위기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두가 함께 힘을 모으면 작금의 어려움은 충분히 이겨낼 수 있을 것이고 또 지금까지 우리는 이겨왔습니다. 700호를 이끌어 온 화성신문의 저력을 바탕으로 화성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더 큰 화성이라는 큰 그림을 그리는 꿈을 실어 봅니다. 

 

다시 한번 화성신문의 700호 발간을 축하드립니다. 1000호 2000호까지 화성시의 대표신문으로 꾸준히 함께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화성신문

김인순 경기도의원

 

올바른 민심 전달하는 지역 정론지

 

대표 지역신문으로 창간 제 700호를 발간하게 된 화성신문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동안 공정하고 객관적인 보도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매진해 오신 화성신문 임직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우리 화성시는 郡에서 市로 승격된 지난 19년간 시민과 함께 변화와 혁신을 위해 산업구조를 개편하고, 도시공간을 혁신하여 세계로 열린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발전 가능성이 풍부한 역동적인 도시, 화성시를 위해서는 화성시 동부와 서부지역 간의 균형발전을 꼭 이뤄야 합니다. 

 

경기도와 화성시의 균형발전을 위해 경기도의원으로서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최근 새 정부 출범 이후, 진정한 지방자치 실현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주민의 작은 소리도 크게 듣고 건전한 비판과 올바른 대안을 제시하며 주민과 가장 가까이서 호흡하는 ‘살아있는 뉴스, 발로 뛰는’ 화성신문이 되길 응원하겠습니다. 

 

이 시대 지역발전을 견인하고 온전한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파트너로서 화성시와 계속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화성신문의 700호 발행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화성신문

이은주 경기도의원 

 

화성신문 보면 화성시가 보여요

 

화성신문을 아끼는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 민주당 이은주 경기도의원입니다. 창간 이후 화성만을 위한 전문 취재와 보도로 우리 지역의 눈과 귀 그리고 입이 되어온 화성신문의 제 7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역신문은 지방화시대 선도적 역할을 자부하고 시대를 비추는 거울이라는 다짐처럼 화성의 다양한 소식과 그에 대한 따끈한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하고 때로는 지역구민의 목소리를 대변해 오신 화성신문의 모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현재 우리 화성은 밝은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고 있습니다. 깨어 있는 시민, 열린 행정과 공정이라는 원칙과 멈추지 않는 혁신으로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로운 행복한 시민의 도시, 화성을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할 것입니다.

 

지금은 코로나 발생과 장기화로 지역민의 화합과 단결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합니다. 화성신문이 우리 화성의 지혜를 모으고 자발적 협력을 이끌어 내는데 앞장서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따뜻한 화성공동체를 위한 보도 생산에도 더욱 힘써주시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제 700회 특집을 축하드리며 화성신문이 우리 화성시민의 사랑과 신뢰를 한 몸에 받는 지역 정론지로서 우리네 이웃의 실직적인 뉴스들을 꼼꼼히 전해주며 계속 발전해 나가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화성신문

이종권 화성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언론직필 메아리 화성시에 울려 퍼져

 

화성신문 7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언론의 지평을 넓혀 주시고 소통의 공간을 확장할 수 있도록 선도해 주셔서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그간 우리사회가 앞만 바라보고 각계 각 분야에서 무한 질주와 불빛만을 쫒아서 달려 왔습니다. 그 속에서 만신창이가 되어버린 우리의 모습을 뒤돌아 보고, 코로나19의 팬더믹 상황을 어떻게 대응하고 직시해야 할지 우리 모두에게 성찰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현재의 모습과 미래의 위치를 함께 고민하면서, 화성신문 독자 여러분과 우리 모두가 찾아가야 할 마음의 텃밭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모두가 행복한 세상은 없는 것일까? 자원봉사는 시민의 권리와 책임에 기반한 활동으로 건강한 시민이 좋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동력입니다. 공존과 변화를 촉진하는 역할을 각자의 위치에서 실천할 때만이 건강한 공동체와 행복한 환경이 만들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사회 각 분야와의 소통과 협력이 절실하며, 도시 팽창화에 따른 동서 간의 차이를 극복하고 기분 좋은 변화 행복 화성을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공감과 이에 따른 언론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됩니다.

 

화성신문 700호에 머무름 없이 7천호, 7만호의 언론직필의 메아리를 화성시 전역에 넓혀 주시기를 고대하며,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의 참모습을 언론의 눈으로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조명해 주시기를 고대합니다. 감사합니다.

 

 

 

▲     ©화성신문

이창현 화성시의회 부의장 

 

냉철한 비판·격려로 시의회와 동반 기대

 

 올 초부터 시작된 코로나19로 인한 생활의 제약과 지역경제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생활지침을 준수하시며 꿋꿋하게 이겨내고 계시는 화성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화성시의회 부의장 이창현 의원입니다.

 

먼저, 화성신문의 7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어려운 시국에 지역발전과 시민의 알 권리를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화성신문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제8대 화성시의회 전반기에 이어 후반기에도 부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지역구인 봉담읍, 기배동, 화산동 주민 뿐만 아니라 화성시민의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생활을 위해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여러 의원들과 화성시와 협력해 나가고 있습니다.  

 

화성신문 여러분께서 화성시민의 목소리를 보다 더 생생하게 전달해 주시고, 의정활동에 대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지 때로는 냉철한 비판과 때로는 격려로써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700호 발행을 축하드리며, 화성시민들에게 공정하고 정확한 정보 제공을 통해 건강한 지역여론을 형성하고, 100만 대도시로 발돋움하는 화성시와 함께 무궁한 발전을 이루어 나가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화성신문

공영애 화성시의원

 

지역 대표신문 위상 든든

 

먼저 화성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화성신문이 대표적 지역신문으로서 700호를 발행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6년간 화성의 발전과 화성시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불철주야 뛰어 다니시며, 좋은 신문 만들기에 여념이 없으신 민병옥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저 또한 화성시민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열심히 의정 활동을 할것임을 다짐해봅니다.

 

화성시는 이제 100만의 메가시티가 되어가도 있고, 해야 할일도 많은 도시입니다. 이에 발 맞추어 화성신문도 지역 언론지로서 최고 신문사가 될 수 있도록 공정보도 및 다양한 정보 제공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늘 번창하는 화성신문사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화성신문

진락천 사회적기업 동부케어 대표

 

명품도시 발전에 일조하길

 

화성신문 지령 700호를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지난 16여년 동안 쉼 없이 달려온 화성신문이 벌써 지령 700호를 맞았다니 구독하는 필자로서도 가슴 벅차지만 민병옥 대표님을 비롯한 모든 임직원들의 마음 또한 더욱 감동으로 밀려올 것으로 생각됩니다.

 

불과 13년 전인 지난 2007년 인구 40여만 명이었던 화성시는 현재 84만 명을 넘어서 본격적인 서해안 시대를 앞두고 인구 100만 명 규모의 도시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러한 때에 지역 사회 간의 소통과 발전을 위한 중추적 역할을 화성신문이 이뤄내야 하고, 그 중심에 지난 16년간 묵묵히 자리를 지켜 온 화성신문이 있어 마음 든든하기 그지 없습니다.

 

시민들은 화성신문을 통해 화성의 미래를 엿볼 수 있어야 하고,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서 신문이 만들어져서 앞으로 더 큰 사랑과 지지를 받는 화성신문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무엇보다 시정에 대한 관심을 통해 잘 하는 것은 지지와 성원으로 말해야 하지만 언론 본연의 책무인 권력에 대한 비판과 견제 또한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다시 한번 지령 700호를 축하드리며, 앞으로 많은 변화와 발전속에서 화성시를 선도적 ‘명품 도시’로 만들어 가는데 부족함이 없는 화성신문으로 자리매김 하기를 기도합니다.

 

 

 

▲     ©화성신문

이희열 송산그린시티 총연합회 회장 

 

시민과 함께 하는 지역정론으로 전진

 

화성신문의 지면 7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700호를 넘어 1.000호, 2,000호로 이어지며 화성시의 ‘우리지역 대표신문’ 정론지 역할을 다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그동안 민병옥 대표님과 화성신문 임직원 여러분들께서 보여주신 정론직필과 올바른 지역 언론이 되기 위한 노력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는 전대 미문의 코로나19 위기상황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 경험은 그동안 추구해 온 글로벌화에 대한 반성을 불러일으키고, 이전과 분명하게 다른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시민의 삶의 터전인 지역 사회의 가치가 부각되며, 지역 사회에서의 정보 공유와 소통은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화성신문은 그동안 신뢰를 쌓아온 지역 정론으로서 화성시 시민들과 이러한 지역 정보 소통의 역할에 대한 기대치가 더욱 높아진다고 보겠습니다. 

 

송산그린시티 지역과 새솔동 주민들도 화성시의 상세한 이야기를 화성신문을 통해 듣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 지역의 이야기를 화성시민들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서 승승장구하시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지역 정론의 길로 정진해주시기 바랍니다.

 

 

 

▲     ©화성신문

박승환 봉담시민연대 회장

 

화성시민 눈과 귀 역할 다해

 

화성의 정론지인 화성신문의 지면발행 700호를 봉담시민연대와 봉담시민들을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지역의 불빛이 되어주시는 민병옥 발행인 외 회성신문 임직원 여러분께도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코로나19의 사회적거리 두기의 일환으로 직접 축하드리지 못하는 것이 못내 아쉬울 따름입니다. 

 

화성신문은 그동안 지역언론의 소임을 다해 왔습니다. 

 

지역 내 문제를 발로 뛰며 공론화시키고, 불의로 인해 피해를 입는 시민들이 없도록 돕는데 앞장서 왔습니다. 가짜 뉴스의 범람속에서 올바른 정보를 알리는 역할도 컸습니다. 

 

이제 화성신문은 정통 언론으로서 화성시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확고히 자리잡았습니다. 봉담시민연대 역시 시민들을 위해 앞장서고 화성신문과 함께 협조하며, 올바른 화성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봉담시민연대를 대표헤 다시 한번 화성신문의 지면 발행 700호를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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