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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이모조모
 
서민규 신홍식 기사입력 :  2020/04/20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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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열린 ‘제21대 국회의원총선거’가 화성시에서도 펼쳐졌다. 화성시 곳곳의 시민들은 아침 일찍부터 정해진 투표소를 찾아 저마다의 한표를 행사했다. 화성시에서는 다행히 큰 논란없이 선거가 마무리됐다. 화성시 곳곳의 총선 현장을 소개한다.

-편집자 주

 

체온계 오작동으로 일부 투표 지연

 

화성시 진안동제3투표소에서 체온계 오작동으로 인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가 오전6시~ 오후6시까지 진행되는 와중에, 투표소에서 2차례에 걸친 체온계 오작동으로 수분에서 수십분까지 지연돼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어떤 장소에서든 체온측정은 필요사항이다.

 

진안동제3투표소 관계자는 “체온계는 외부의 차가운 바람을 맞으면 오작동을 일으킨다”며 “여기뿐만이 아니라 다른 몇몇 투표소에서도 이와같은 일이 발생했다고 들었다”라고 말했다.

 

 

 

▲     ©화성신문

 “사회적 거리는 투표현장에서도”

 

코로나19로 인해 각 투표소에서는 안전과 청결이 화두였다. 시민들은 비닐장갑을 끼고 투표에 나섰고 이후 소독약으로 만일의 사태에 대비했다. 사진은 투표를 기다리며  사회적 거리를 유지한 채 줄서있는 화성시민의 모습. 

 

 

 

▲     © 화성신문

“가족과 함께 소중한 한표 행사를”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가 15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15분까지 전국에서 동시에 진행된 가운데 화성시에서도 투표가 마무리됐다.  

일찍부터 투표에 나선 화성시민들은 침착하게 선거관리원들의 안내를 받으며 투표에 나섰다. 

기안동의 한OO 시민은(63세, 남)은 “국회의원 총선거야말로 우리 지역의 일꾼을 뽑는 중요한 사안”이라며 “가족들과 함께 소중한 한표를 행사했다”고 말했다.  

 

 

 

▲     © 화성신문

수작업 통한 비례대표 선정, 선거관리원은 곤혹

 

이번 21대 국회의원총선거에서는 수많은 비례대표 정당의 난립으로 인한 투표용지의 길이로 인해 비례대표 투표지를 자동집계기에 사용할 수 없었다. 이에 따라 검표원들이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비례대표용지를 확인하며 선거 이튿날 오전에서야 집계를 마무리 지을 수 있었다. 사진은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비례대표용지를 정렬하고 있는 모습. 

 

 

 

▲     © 화성신문

 

 “화성시민의 소중한 한표, 소중히·소중히”

화성시는 서울특별시의 1.4배에 달하는 면적만큼이나 다채로운 곳에서 투표용지가 도착한다. 향남읍에 소재한 화성시종합경기타운 실내경기장에서는 화성시 곳곳에서 도착한 투표용지에 대한 개표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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