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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연 검사장, 법부보호공단 경기지부에 위문금 전달
 
서민규 기자 기사입력 :  2020/01/22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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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연 수원지방검찰청 검사장(앞줄 좌측)이 한상기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지부장(앞줄 우축)에게 위문금을 전달하고 있다     © 화성신문

조재연 수원지방검찰청 검사장은 지난 21일 설 명절을 맞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지부(지부장 한상기)를 방문하고 보호대상자를 위한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날 조재연 검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자립을 위해 힘쓰고 있는 법무보호대상자들에게 격려와 응원을 보낸다면서 우리가 보호대상자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가짐으로써 범죄가 예방되고 이들이 사회로 다시 복귀해 자신의 역할을 잘 해낼 수 있는 용기를 얻을 것이라며 지원 소감을 밝혔다.

 

위문금을 전달받은 한상기 지부장은 설 명절이지만 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보호대상자들을 위한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보호대상자들이 외롭지 않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격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에 의해 설립된 법무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보호대상자의 온전한 사회복귀를 촉진하고 이들의 재범을 방지함으로써 공공의 안정과 사회보호의 임무를 수행하는 기관이다.

 

경기지부는 경기 중부 지역의 형사처분, 보호처분을 받은 대상자들의 재범방지를 위해 숙식제공, 직업훈련, 창업지원, 취업지원, 주거지원, 원호지원, 학업지원, 심리치료 등의 다양한 보호서비스를 제공하여 심리적 안정과 사회적응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서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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