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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권 화성상공회의소 회장, 한강씨엠㈜ 첨단 닭 가공 시설 시찰
 
김중근 기자 기사입력 :  2021/01/27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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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권 화성상공회의소 회장(사진 왼쪽)26일 화성시 만년로에 위치한 한강씨엠를 방문했다.

 

박 회장이 15,000평 규모의 단일산업단지에 대규모로 건설되고 있는 첨단 닭 가공 시설과 자원화 시설을 둘러보며 황인창 한강씨엠 대표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1,700억 원이 투입될 첨단 시설의 건물은 오는 4월 경 준공될 예정이며, 수도권 2,500만 국민에게 신선한 닭고기를 공급하는 치킨 메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첨단 닭 가공 시설에서는 1초에 6.6마리의 닭이 소비자에게 전달될 제품으로 생산된다.

 

김중근 기자 news@ih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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