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 교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도교육청, ‘불법찬조금 예방계획’ 발표
 
신홍식 기자 기사입력 :  2021/04/01 [09:2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경기도교육청이 ‘2021학년도 불법찬조금 예방계획을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예방계획은 올해 2월 외부교육전문가, 변호사, 교육청 업무담당자 등 10명이 참여한 불법찬조금 예방 전담팀에서 도출한 예방대책을 반영했다.

 

주요 예방 대책은 새 학기 초 불법찬조금 발생사례와 청탁금지법에 따른 적발 시 제공자도 처벌 대상임을 안내 학교운동부 운영예산의 상시 공개로 예산집행의 투명성 높이기 누구나 쉽게 불법찬조금을 신고할 수 있는 도교육청 신고센터 운영 등이다.

 

도교육청은 향후 학교관리자를 대상으로 불법찬조금 예방 연수를 실시하고 불법찬조금 예방 소책자도 제작·배부할 예정이다.

 

박상열 도교육청 반부패청렴담당 서기관은 불법찬조금은 개별 촌지보다 질이 나쁜 구조화된 집단 촌지라며 불법찬조금 없는 학교를 만들어 청렴한 학교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불법찬조금 발생 학교에 대한 감사와 공익신고 포상금 제도 등을 운영해 청렴도를 높여갈 것이다.

 

 

신홍식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성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목록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