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 ...... 구공탄 2000장, 설탕 6포, 밀가루 7
글쓴이 한푼도

날짜 21.12.23     조회 11

 

 

 

            2015.6.

 

 

 

[ ...... 씨도 없이 벌초해버리고 흔적도 없이 불바다를 만들며 항복서에 도장을 찍을 놈도 없게 할 것 .......      ]

 

 

 

"반미투쟁 새로운 높은 단계 진입 공표"

 

 

北 국방위, 6.25맞아 성명 발표.."미국은 흰기를 들고 나오라" (전문)

 

 

 

 

조정훈 기자  

 

 201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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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강도 미제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보복일념은 하늘끝에 치닿고있다.

 

 

미국은 상용전쟁에도,핵전쟁에도,싸이버전에도 다 준비되여있다는 우리의 경고를 무심히 대하지 말아야 한다.

 

 

씨도 없이 벌초해버리고 흔적도 없이 불바다를 만들며 항복서에 도장을 찍을 놈도 없게 할 것이라는 우리의 선언이 빈말이 아님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미국이 선택해야 할 앞길은 우리 군대와 인민앞에 사죄하고 흰기를 들고나서야 할 외통길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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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2538

 

 

 

 

 

 

 

          2015.10.   김정은

 

 

 

[ ...... 사회주의 화원에 자본주의 독초의 사소한 싹도 절대로 돋아나지 못하게 하여야 한다 ..........    ]

 

 

 

북한 김정은, 당 70돌 기념논문 발표…"핵억제력 강화"

 

 

   201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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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김정은 노작,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 동지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라는 제목으로 1면 전체에 걸쳐 김정은 제1위원장이 지난 4일 발표한 기념논문을 소개했다.

 

김정은 제1위원장은 논문에서 "우리 식의 위력한 최첨단 무장장비들을 더 많이 만들어내고 자위적 핵 억제력을 부단히 강화해나가며 전민 항전준비를 철저히 갖추도록 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위적 국방력은 선군조선의 존엄이고 자주권이며 승리의 담보"라면서 "현대과학기술의 힘으로 경제강국과 문명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우자는 것이 우리 당의 결심이고 의지"라고 힘줘 말했다.

 

그는 또 "당의 유일적 영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워야 한다"고 주문하면서 장성택 처형의 정당성을 주장하기도 했다.

 

 

 

그는 "우리의 사회주의 제도를 내부로부터 허물어보려는 적들의 온갖 책동을 예리하게 가려보고 각성있게 대하여 사회주의 화원에 자본주의 독초의 사소한 싹도 절대로 돋아나지 못하게 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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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0/06/0200000000AKR20151006096200014.HTML?54755248

 

 

 

 

 

 

 

 

         2016.11.23.  노동신문

 

 

 

[ ..... 반역의 무리를 모조리 불태워버려야 .......    ]

 

 

 

[ .... 남조선의 《전국언론로조》, 기자협회,... 민주언론시민련합, 언론개혁시민련대를 비롯한 많은 언론단체들은 언론단체비상시국대책회의를 내오고 각계층 인민들과 함께 투쟁 ........     ]

 

 

 

 

북한, ‘최순실 보도’ 남한 언론들 극찬

 

 

“정의와 진리의 대변자, 시대의 선각자, 인민들과 함께 투쟁”

 

 

 

송현수 기자

기사입력 2016-11-23

 

 

 

[리얼팩트=송현수 기자] 북한이 최순실 사태를 보도하는 남한 언론들을 열렬히 응원했다.

 

 

 

노동신문은 23일 “남조선언론들은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의 내막을 련일 파헤쳐 널리 보도하고있다”며 “최악의 궁지에 몰린 박근혜일당의 가련한 처지와 반역무리를 권력의 자리에서 기어이 몰아낼 의지밑에 힘차게 벌어지는 각계의 투쟁소식들을 신속히 전하면서 반《정부》기운을 고조시키고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남조선언론들의 이러한 보도활동은 정의와 진리의 대변자, 시대의 선각자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려는 정당하고 의로운 행동”이라고 평했다.

 

 

 

특히 “남조선의 거의 모든 언론들이 《11월 민주항쟁》으로 명명된 지난 12일의 100만초불집회소식을 지면과 화면에 일제히 싣고 박근혜역도의 퇴진을 요구하는 민심을 그대로 전하였다”며 “지금 남조선의 《전국언론로조》, 기자협회, 방송기술인련합회, 민주언론시민련합, 언론개혁시민련대를 비롯한 많은 언론단체들은 언론단체비상시국대책회의를 내오고 각계층 인민들과 함께 투쟁하고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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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노동신문은 이날 또다른 글에서 ‘촛불’ 시위에서 더 나아가, ‘횃불’ 시위를 벌일 것을 선동했다.

 

 

신문은 “이미 추켜든 항거의 초불을 전민항쟁의 홰불로 틀어쥐고 반역의 무리를 모조리 불태워버려야 할것”이라고 했다. 

 

 

http://m.rfacttv.com/a.html?uid=540&page=&sc=&s_k=&s_t=

 

 

 

 

 

 

 

         2016.11.26.  문재인

 

 

[ ..... 가짜 보수 정치세력, 거대한 횃불로 모두 불태워 버립시다 .......     ]

 

 

 

대학가 도는 문재인 “가짜 보수, 횃불로 태워버리자” 

 

광주에 간 안철수 “기득권 몰아낼 기회”

 

 

 

 

길진균기자 , 유근형기자 , 황형준기자 

 

입력 2016-11-28

 

 

 

 

[탄핵 정국, 격랑의 1주일] “사드 문제 등 차기정부로 넘겨라” 지지층 결집 의식 연일 강경발언  

 

 

민주 일각 “대선 다자구도 염두… 40% 득표 전략으로 선회한 듯”

 

 

 

 

 “경제 망치고 안보 망쳐온 가짜 보수 정치세력, 거대한 횃불로 모두 불태워 버립시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탄핵 국면’에서 연일 강경 발언을 쏟아내고 있다. 그는 26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촛불집회에서 “200만 촛불은 우리 사회의 구악을 불태우고 새로운 세상을 걸어 나가는 횃불”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에야말로 벌 받을 사람 벌 받게 하자. 박 대통령이든 최 씨 일가든 부당하게 모은 것 모두 몰수하자. 뇌물죄로 처벌받게 하자. 정의를 바로 세우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촛불집회 직전 서울 홍대입구역 인근에서 열린 ‘노변격문(路邊檄文)―시민과의 대화’에선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이나 사드 배치, 역사 국정교과서 문제 모두 박근혜 대통령은 손을 떼고 다음 정부로 넘겨야 한다”고 요구했다. 

 

 

 

 또 개성공단 폐쇄에 대해 “‘아! 배후에 최순실이 작용했겠구나’, 그렇지 않다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고 했고, F-35 도입 결정을 언급하며 “방산비리 매국노, 매국집단을 심판해야 한다”고 목청을 높였다. 

 

 

 야권 대선주자 중 가장 늦게 박 대통령 퇴진 운동에 합류한 문 전 대표는 19일 전국적인 대규모 촛불집회 이후 본격적인 강경 모드로 선회했다. 그의 대변인 격인 김경수 의원은 지난주 “박 대통령 퇴진 운동의 행보로 ‘문재인표 촛불투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문 전 대표는 현장 밀착형 행보를 이어가며 격한 발언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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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1128/81550214/1#csidxa73fe3bcad45a3eba6964498c8e12e0 

 

 

 

 

 

 

 

 

 

           2016.11.29.

 

 

[ ....... 우리땅에 자라고 있는 독초들은 땅주인이 제거하는게 마땅합니다 .........       ]

 

 

 

대국민 담화, 김제동 "우리는 횃불을 들고 국회는 탄핵을 하고…누가 이기나 봅시다"

 

 

 

디지털이슈팀 기자 

 

2016.11.29

 

 

 

방송인 김제동이 박근혜 대통령의 제3차 대국민담화이 이뤄진 후 “누가 이기나 봅시다”라는 게시글을 올렸다.

 

 

김제동은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우리는 횃불을 들고. 국회는 탄핵을 하고"라며 글을 게재했다.

 

이어 "특검은 수사를 하고. 헌재는 심리를 하고. 당신은 즉각적 퇴진을 하고. 우리는 우리의 시대를 열고"라고 덧붙였다.

 

 

그는 "결국 촛불을 끄지 않고 횃불이 되어야 하는 이유. 더욱 명확해 졌습니다"라며 "이 모든 것들을 움직이는 것이 우리의 촛불이기 때문입니다. 더이상 그들의 손에 우리를 맡기면 안 됩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김제동은 "더 즐겁게 힘냅시다. 우리는 포기하지 않는다. 누가 이기나 봅시다"라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탄핵은 국민이 요구 하는 필수 조건이며 국회의원들이 해야 할 의무(kims****)", "모든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자리에서 내려오는것도 여야당이 합의보지 않아서 못내려간다고 떠넘기다니(jung****)",

 

 "우리땅에 자라고 있는 독초들은 땅주인이 제거하는게 마땅합니다(viki****)", "대통령을 향한 시선을 국회로 돌리고, 여당 야당이 찌지고 볶고 싸우는 쪽에 시선을 바꾸려하는군요(sato****)", "포기하지 않습니다. 갈 때까지 가보자(jang****)"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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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1/29/2016112902462.html

 

 

 

 

 

 

 

 

         2017.5.18.

 

 

北 “보수세력 철저히 매장하라”

 

 

“박근혜 잔당들 활개 못치도록 무자비하게 짓눌러야”

 

 

 

리얼팩트

기사입력 2017-05-19

 

 

 

북한이 홍준표 전 경남지사의 ‘신보수론’에 발끈하며, 홍 전 지사와 자유한국당에 맹비난을 퍼부었다.

 

 

북한의 대남선동 사이트 ‘우리민족끼리’는 18일 “인간오작품, 정신적기형아인 홍준표가 이번에는 《보수재집결》, 《대통합》나발을 요란스럽게 불어대고있다”며 “지난 14일 홍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그 무슨 《신보수주의》라는것을 내들고 《보수우파를 재집결하겠다.》느니, 《<친북좌파의 나라>가 되도록 만들지 않겠다.》느니 하며 재집권을 노린 보수결집기도를 드러내놓았다”고 전한 후, “홍준표의 망동은 목숨이 벼랑끝에 몰린 가련한자의 단말마적인 발악”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홍준표가 꺼내든 이른바 《신보수주의》라는것은 박근혜식 부패정치실현과 파쑈독재체제구축, 진보민주세력을 포함한 반대파세력의 매장, 친미종일에 기초한 동족대결, 《서민복지》의 간판을 내건 친재벌정책과 반인민적경제체제구축 등을 노린것”이라며 “친미친일분자, 극우보수분자, 악덕재벌, 동족대결분자들이 판을 치는 사회,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과 같은 범죄사건들이 련이어 일어나는 사회, 빈부의 격차가 심화되고 정의가 부정의에 의해 심판당하는 반인민적인 사회로 전락시키려는데 목적을 둔것”이라고 비난했다.

 

 

 

이어 “그 흉심을 실현하기 위해 홍준표는 《보수우파재결집》과 《좌파청산》라는 구호를 내들고있는것”이라며 “이를 통해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는것은 특대형범죄자 박근혜의 밑씻개노릇을 해온 《자유한국당》이야말로 력사를 거스르고 근로대중우에 군림한 반역정당으로서 철저히 청산해야 할 적페의 기본대상”이라고 했다.

 

 

 

특히 “《좌파청산》과 《보수우파결집》을 운운하며 진보민주개혁세력척결을 목터지게 부르짖고있는 이런자들의 준동을 수수방관한다면 새 사회, 새 정치를 안아오려는 남조선인민들의 꿈은 언제가도 실현될수 없다”며 “현실은 특대형범죄행위를 감행하고 사회의 분렬과 혼란을 가증시킨 《자유한국당》, 사대매국과 동족대결로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마구 란도질해온 수구보수세력, 박근혜잔당들이 다시는 활개치지 못하도록 무자비하게 짓눌러놓을것을 요구하고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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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m.rfacttv.com/a.html?uid=656&page=&sc=&s_k=&s_t=

 

 

 

 

 

 

 

 

           2020.4.27.   민노총

 

 

 

[ ..... 독초는 잔뿌리까지 없애야 그 생명을 다한다. 수구적폐세력 완전 일소로  판문점선언 이행 .......

 

 

  ...... 미국의 대북적대정책 청산과 한미군사동맹 해체 ........      ]

 

 

 

 

민주노총은 4.27 판문점선언 완전 이행을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투쟁해나갈 것이다

 

 

 

온 겨레는 물론 국제사회의 절대적 환영과 지지 속에 역사적인 판문점 선언이 발표된 지 2년이 되었다.

 

 

 

2년 전 만개한 봄 기운 속에 남북 양 정상이 합의한 4.27 판문점선언은 ‘우리민족의 운명은 우리 스스로 결정한다는 민족자주의 원칙’을 재확인하고, ‘남북관계의 획기적 진전과 함께 남북 간 군사적 긴장과 전쟁 위험을 실질적으로 해소’해나갈 것을 약속하였다. 나아가 남과 북이 주동적으로 ‘정전협정 65년을 넘기지 말고 종전선언과 함께 항구적이고 공고한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을 내외 만방에 선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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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민중촛불항쟁으로 알려준 시대적 역사적 교훈을 알아채지도 못하고, 새기지도 못하는 ‘청맹과니’ 같은 수구적폐세력 역시 판문점선언 이행을 가로막은 일등공신이다. 한손에는 성조기, 다른 손에는 일장기를 들고 낡디 낡은 반공반북, 친미친일을 부르짖으며 온갖 패악질을 일삼아온 이들에 대해 민중은 이미 총선을 통해 엄중한 심판을 내렸다. 그러나 독초는 잔뿌리까지 없애야 그 생명을 다한다. 수구적폐세력 완전 일소로 판문점선언 이행의 큰 문을 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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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년이 준 교훈과 과제는 명료하다.

 

 

 

첫째는 4.27 판문점선언 이행에 우리 민족의 살 길이 있다는 것이다.

 

 

둘째는 온 겨레의 운명을 바꿀 평화, 번영, 통일의 길은 ‘우리민족의 문제는 우리 스스로 결정한다는 민족자주의 원칙’을 최상위에 놓을 때만이 열릴 수 있다는 것이다.

 

 

셋째는 미국의 대북적대정책 청산과 한미군사동맹 해체 없이는 한반도에 평화와 번영, 통일체제는 결코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이다.

 

 

민족의 구성원이라면 이러한 교훈을 뼈에 새기고, 과제 해결에 떨쳐나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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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민주노총은 민족자주의 기치를 더 높이 들고 한미동맹 해체 ‧ 대북제재 해제 ‧ 수구적폐세력 완전 청산으로 모든 내외 걸림돌을 제거하는 투쟁을 더욱 적극 전개할 것이며, 키필코 민족이 대단결된 새로운 평화와 통일의 한반도체제를 열어낼 것이다.

 

 

 

2020년 4월 27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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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jajusibo.com/50337

 

각계 단체들 판문점선언 2주년 맞아 기념 성명 발표

김영란 기자   2020/04/27 

 

 

 

 

 

 

 

 

          2018.1.

 

 

 

이해찬 "4~5번 계속 집권해 20년 이상 민주당 정권 이어가야"

 

 

 

양승식 기자 

 

2018.01.28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의원은 “(현 정부의 정책을 이어나가려면) 20년 이상 민주당 정권을 이어가야 한다”고 했다. 이 의원은 지난 27일 공개된 민주연구원과의 대담프로그램에 출연해 “연속 집권을 해서 정책을 뿌리 내려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의원은 “노무현·김대중 정부 두 번 정도로는 정책이 뿌리를 못 박았다”며 “적어도 4~5번 계속 집권해야 정책이 뿌리내려서 정착되는 것이고, 오랜만에 집권했는데 계속 집권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그 일을 하는데 제가 마지막으로 정치적 역할을 하겠다”고 했다. 그는 “우리당(민주당)이 민주주의를 받치는 유일한 제도다.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에 비해서 언론도 노조도 시민사회도 약하다”고도 했다.

 

 

이 의원은 “(계속 집권해야) 남북관계를 풀어갈 수 있는 거다”라며 “우리나라는 사실 개혁적인 정책이 거의 없는 나라다. 당이 계속 집권해서 정책을 하나하나 뿌리내려놓는 게 중요하다”고 했다. 이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이 지금 북핵을 동결하고 폐기할 수는 없다”며 “북핵 폐기는 북한과 평화협정을 맺으며 같이 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경험적으로 집권 후반기 정상회담을 하는 것은 늦다”며 “(남북 관계가) 불가역적으로 진행되려면 집권 상반기에 할 수만 있으면 가능한 한 빨리 정상회담을 하는 게 좋다. 2019년에는 나라가 세워지고 3.1운동을 한 지 100주년이니 2019년에 빨리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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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1/28/2018012800543.html

 

 

 

 

 

 

 

 

        2018.12.  이해찬

 

 

 

[ ...... 김정은 위원장이 답방 .......

 

 

  ...... 남북 평화체제를 만들어 내고 그 힘으로 2020년 총선에서 승리 ........     ]

 

 

 

[김순덕 칼럼]  2018년, 자유민주주의가 저물다

 

 김순덕 대기자    2018-12-31 

 

 

 

“정치권에 정신장애인들 많다”… ‘포용국가’ 허구성 폭로한 이해찬

 

 적폐청산-언론억압-사법부 무력화… 선출된 非자유주의 독재자의 공식

 

 이러자고 ‘나라다운 나라’ 외쳤나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기어코 천기를 누설했다. 28일 민주당 전국장애인위원회 발대식에서 “정치권에서 말하는 걸 보면 저게 정상인가 싶을 정도로 정신장애인들이 많다. 그 사람들까지 우리가 포용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는 건 말실수가 아니다. 귀에 거슬리는 소리를 하는 정치인은 배제 대상이라는 진심의 토로다.

 

 

장애인 폄하 의도는 없었다지만 집권세력 비판을 가짜뉴스로 보는 인식은 드러났다. 여당 대표가 ‘포용’이라는 단어까지 써가며 새해 초 문재인 대통령이 밝힐 ‘포용국가’ 국정비전의 허구성을 폭로했는데 박수가 나왔다니, 자살골에 환호하는 집권당 수준이 걱정스럽다.

 

 

민주주의의 첫발이 1인 1표라면, 자유주의의 첫발은 권력의 제한이다. 자유민주주의와 권위주의 국가의 차이는 두려움 없이 권력자를 비판할 수 있느냐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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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정부 사람들이 문재인 정부의 비판 언론 옥죄기를 특히 우려하는 것은 남북관계와의 연관성 때문이다. 이해찬은 행사장에서 “머지않아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답방하는 중요한 시기가 온다”며 “내년에 남북 평화체제를 만들어 내고 그 힘으로 2020년 총선에서 승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또 하나의 천기누설이다. 진보세력의 ‘20년 집권’ 비결이 민생 아닌 김정은에게 있다는 의미로 들린다. 마침 어제 온 김정은의 따뜻한 친서에 반색을 하는 모습이다. 그러니 이 정부는 과연 자유민주주의로의 통일을 원하느냐는 의문까지 제기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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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주의 시대는 끝났다.” 

 

헝가리의 오르반 빅토르 총리가 지난 3월 선언했듯, 2018년은 자유민주주의의 조종(弔鐘)이 울린 해였다. 21세기의 비(非)자유주의 독재자는 쿠데타로 집권하지 않는다. 대중의 분노나 위기를 이용해 구원자 같은 카리스마로 선출되고, 공포의 적폐청산 속에 조용히 언론자유와 독립적 사법제도를 무너뜨리고는, 개헌이나 선거법 개정으로 영구집권을 꾀하는 것. 영국의 이코노미스트지가 지난 9월 분석한 자유민주주의 붕괴 공식이 헝가리, 폴란드뿐 아니라 우리나라에도 들어맞는다는 현실에 소름이 돋는다. 민주화운동을 했다는 사람들이,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겠다면서, 도덕성과 정의(正義)를 코에 걸고는 자유민주주의를 모독하는 데는 인간에 대한 신뢰마저 잃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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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onga.com/news/Opinion/article/all/20181231/93495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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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는  4천만원도 받지 않았읍니다.

 

 

 

 

 

 

[ ...... 박근혜 대통령은 20년 동안 단돈 1원도 자신을 위해 챙긴 적이 없는 지도자 ........      ]

 

 

 

 

침묵 깬 최경환 "박 대통령 20년간 1원도 안 챙겨"

 

 

 

[중앙일보] 입력 2016.12.09

 

최선욱 기자 

 

 

 

.새누리당 최경환 의원이 9일 "박근혜 대통령은 20년 동안 단돈 1원도 자신을 위해 챙긴 적이 없는 지도자"라며 "탄핵은 인간적으로 도저히 용납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당내 '절대 친박'으로 분류되는 최 의원은 국회 탄핵 표결 직전인 이날 오전 열린 새누리당 의원총회에서 배포한 "혼란의 끝이 아니라 시작인 탄핵은 막아야 한다"는 제목의 3페이지 분량의 입장문에서 이같이 밝혔다. 박근혜 정부에서 직전 경제부총리를 지낸 최 의원의 공개 입장 표명은 최순실 국정 농단 의혹이 본격적으로 제기된 이래 처음이다.

 

 

최 의원은 글에서 "박 대통령은 저에게 단 한 번도 부당하고 불의한 지시나 일을 이야기한 적이 없는 지도자"라며 "법적으로 확정되지 않은 의혹만으로 대통령을 벼랑 끝으로 내몰려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국정조사와 특검이 이제 막 시작된 상황에서 탄핵은 정치적으로나 법적으로, 그리고 인간적으로도 도저히 용납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최 의원은 또 "대통령 자신은 억울한 마음도 있었겠지만 국민의 삶이 더 이상 혼란에 빠지는 것을 막고자하는 일념 하에 스스로 물러나는 길을 택해 국정운영 책임을 다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도 야당은 정략적 욕심만을 채우려 대화조차 거부한 채 마치 자신들이 정권을 다 잡은 것처럼 오만한 모습"이라고 비난했다. 그는 "특검을 통해 대통령의 죄가 밝혀지면 탄핵은 물론 응당 처벌을 받을 터인데 뭐가 급해 대통령을 빨리 죽이지 못해 안달이란 말이냐"라고도 말했다.

 

 

그는 "오늘 탄핵표결만큼은 막아야 한다는 게 제 소신이고 양심"이라며 "박 대통령에게 정치적 신의와 인간적 정리를 다하고자하는 마음이 큰 것도 사실이지만 오늘 선택에 따라 더 세차게 몰아닥칠 혼란을 한 번 더 생각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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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20982992

 

 

 

 

 

 

 

 

    이런 증언을 들을 수 있는 정치인은 아마도 전무후무할 것입니다.

 

 

 

 

    박근혜는 기본적으로 돈으로 정치를 하지 않았읍니다.

 

    국민의 뜨거운 성원이 무기였읍니다.

 

 

 

 

 

 

 

 

 

김기춘 “현 정부는 가장 깨끗한 정부… 잘 해오고 있다”

 

 

김민석 기자  2015.02.23

  

 

 

 

[쿠키뉴스=김민석 기자] 사임을 앞둔 김기춘 대통령비서실장이 “박근혜 대통령을 잘 보필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기춘 실장은 22일 오후 마지막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면서 “대한민국이 제2의 도약을 이루도록 박근혜 대통령을 잘 보필해 달라”고 말했다.

 

 

김기춘 실장은 수석들에게 “현 정부는 가장 깨끗한 정부다. 지금까지 잘 해오고 있다”며 “국가안보를 잘 지키고 대한민국이 제2의 경제도약을 이루도록 계속 잘해 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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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ukinews.com/news/article.html?no=248976

 

 

 

 

 

 

          2015.10.   김무성

 

 

 

김무성 “박근혜 대통령만큼 깨끗하고 개혁적인 역대 대통령 없어”

  

 

 

 정계성 기자

 

    2015.10.22 

 

 

 

 [시사위크=정계성 기자]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역대 대통령 중에 박근혜 대통령만큼 깨끗하고 개혁적 사고로 밤낮 자지 않고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노심초사하는 대통령을 본 적이 있느냐”며 5자회동을 앞두고 박근혜 대통령을 극찬했다.

 

 

 

22일 오후 서울역에서 고엽제전우회 주최로 열린 ‘좌편향 역사교과서 바로세우기 국민대회’에 참석한 김무성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이 추구하는 올바른 역사교과서를 애국심 높은 여러분이 앞장서서 만들어서 희망찬 대한민국으로 만들어 가자”며 이 같이 밝혔다.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반대하는 문재인 대표 등 야권에 대해서는 “저질 정치공세”라고 매도했다. 김 대표는 “역사교과서는 만들어지지도 않았는데 박 대통령과 제가 친일과 독재를 미화하는 교과서를 만들려고 한다고 매도한다”면서 “이런 저질 정치공세를 펴면 모든 것이 문 대표에게 부메랑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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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isaweek.com/news/articleView.html?idxno=55196

 

 

 

 

 

 

 

               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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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돌고 있는 이 동영상은 2007년 한나라당 대선 경선을 앞둔 시점의 MBC 뉴스 인터뷰로 추정된다. 당시 박근혜 캠프의 정책·메시지를 담당하고 있던 유 의원은 박근혜 후보의 핵심 측근이었다. “박근혜 전 대표가 대통령 후보가 돼야 하는 마땅한 이유를 3가지만 짧게 자랑해달라”고 앵커가 요청하자 유 의원은 주저 없이 답을 하기 시작했다. 

 

 

 

첫째 이유로 “국가관과 애국심이 정말 투철하다”고 했다.

 

둘째는 “원칙과 신뢰의 리더십을 갖춘 정치인”이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박(근혜 전) 대표는 정말 깨끗한 분”이라며 “이 분이 여성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의 부패하고 부조리한 문제를 깨끗하게 청소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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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은 변호인에게,

 

 

 ‘재임 기간 내내 국민을 위해 희생하면서 내 모든 것을 바친다는 각오로 한 치 사심 없이 살아왔다. 맹세코 대한민국의 발전과 국민들의 삶이 나아지도록 하려는 순수한 마음에서 재단 설립을 추진한 것이고 퇴임 후나 개인의 이권을 고려했다면 천벌을 받을 일이다’

 

라고 토로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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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t.co.kr/mtview.php?no=2016112016590519427

 

[전문]朴대통령 변호인 "대통령 공범 기재, 하나도 인정 못해"

머니투데이 한정수 기자   2016.11.20 

 

 

 

 

 

 

 

 

[ ......  제가 정치생활을 하는 동안 代價(대가)관계로 뭘 주고받고 그런 일을 한 적이 없고 ........    ]

 

 

 

박근혜의 항변, “사람을 어떻게 그렇게 더럽게 만듭니까!” 

 

 

박근혜 前 대통령 피의자 신문조서 발췌 ② / “뇌물을 받는다면 제가 쓸 수 있게 몰래 받지, 모든 국민이 다 아는 공익재단을 만들어서 出捐(출연)을 받겠습니까?” 

 

 

 

趙成豪(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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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박근혜의 항변: “사람을 어떻게 그렇게 더럽게 만듭니까!”

 

 

 

검찰은 박 전 대통령에게, 삼성그룹의 부탁을 들어주는 代價(대가)로 정유라에게 말 등을 지원하도록 지시한 게 아니냐는 취지로 재차 물었다. 박 전 대통령은 “代價관계로 뭘 주고받고 그런 일을 한 적이 없고, 할 수도 없는 더러운 일”이라고 거칠게 항변했다. 그의 답변을 全文 그대로 소개한다.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중략)… 제가 정치생활을 하는 동안 代價(대가)관계로 뭘 주고받고 그런 일을 한 적이 없고 할 수도 없는 더러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제가 代價관계로 돈을 받았다고 하다니 어이가 없고 그런 일을 하려고 제가 대통령을 했겠습니까. 제가 나라를 위해 밤잠을 설쳐 가면서 기업들이 밖에서 나가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게 하고 국내에서는 어떻게 일자리를 만들 수 있을까 그렇게 고민을 하고 3년 반을 고생을 고생인지 모르고 살았는데, 제가 그 더러운 돈 받겠다고… 사람을 어떻게 그렇게 더럽게 만듭니까!

 

 

 저는 대한민국을 위해 임기 3년 반 하루하루를 노력했습니다. 특히, 삼성이 미르·케이재단에 낸 돈까지 뇌물이라고 한다는 것인데 만약에 뇌물을 받는다면 제가 쓸 수 있게 몰래 받지 모든 국민이 다 아는 공익재단을 만들어서 출연을 받겠습니까. 그 돈은 제가 한 푼도 쓸 수 없습니다. 그리고 모든 기업은 항상 현안이 있습니다. 재단 출연금까지 뇌물로 본다면 그 동안 기업들이 정부가 주도하는 일에 성금을 내거나 하는 것도 전부 뇌물이라는 것인데 이것은 말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삼성의 경우 이재용의 경영권 승계를 위해, 국민연금을 동원하여 합병에 찬성을 하게 하였다는 것인데 삼성에서 저에게 무엇을 해달라는 말이 없었고, 저도 해줄 게 없었는데 어떻게 뇌물이 된다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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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hogabje.com/board/view.asp?C_IDX=72744&C_CC=AZ

 

 

 

 

 

 

 

[ ...... 문자 선거운동도 하지 못할 만큼 자금이 부족 ........

 

  ...... 돈에 대해 극단적인 강박관념이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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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의원은 이날 공판에서 박 전 대통령이 평소 부정한 자금에 거부감을 보였다고 말했다.

 

 

그는 2007년 새누리당의 대선 경선에서 박 전 대통령이 다른 의원들에게 신세를 지는 것을 꺼려 문자 선거운동도 하지 못할 만큼 자금이 부족했던 일화를 언급하며 “(박 전 대통령은) 돈에 대해 극단적인 강박관념이 있다”고 표현했다.  

 

 

또 ‘선거활동에 돈이 많이 들 수밖에 없는데도 박 전 대통령의 원칙 때문에 힘들었겠다’는 변호사의 말에 “돈이 불가피하게 필요한 부분이 있는데도 박 전 대통령은 일체 (주위에서 돈을 받는 것을) 하지 말라고 여러 차례 지시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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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22678793

 

최경환 “박근혜, 돈에 대해 극단적 강박관념 있다”

[중앙일보] 2018.06.01

배재성 기자 

 

 

 

 

 

 

 

 

 

 

           

            *

 

 

“(불법 선거자금 규모가) 한나라당의 10분의 1을 넘으면 (대통령) 직을 걸고 정계에서 은퇴할 용의도 있다.”

 

( 노무현 2003년 12월 14일 청와대 여야 4당 대표 회동)

 

 

 

 

 

 

 

 

 

 

         ******

 

 

  " 한푼이라도 받았으면 물러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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