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 ...... 구공탄 2000장, 설탕 6포, 밀가루.. 4
글쓴이 한푼도

날짜 21.12.23     조회 5

 

 

 

           2003.8.   이인영

 

 

 

[  ...... 내년 총선은 56년간 의회 권력을 장악해 온 수구 기득권 세력과 개혁 세력이 겨루는 최후의 결전 ........     ]

 

 

[ ...... 10년 안에는 한국 사회의 주류 교체·세대 교체가 완결될 것 .......   ]

 

 

 

...................................................................................................

 

이 과정에서 386이 일시적으로는 비난을 받았겠지만 앞으로 10년 안에는 한국 사회의 주류 교체·세대 교체가 완결될 것이라고 이인영씨(민주당 구로 갑 지구당위원장)는 자신했다. 그런 의미에서 내년 총선은 56년간 의회 권력을 장악해 온 수구 기득권 세력과 개혁 세력이 겨루는 최후의 결전이 되리라는 것이다. 

 

 

‘우리가 나서면 세상이 바뀐다’며 떼로 나서겠다고 선언한 이 ‘전대협의 아이들’ 때문에 기성 정치권은 이래저래 애 좀 먹게 생겼다. 

 

................................................................................................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82969

 

'전대협의 밤'에 터져나온 386의 고민  

‘전대협의 밤’ 현장 중계/신랄한 자아 비판 속 “10년내 주류·세대 교체” 자신  

 [723호] 2003년 08월 26일 

 

 

 

 

 

 

 

            **

 

 

[ ...... 이광재·안희정씨, 이호철 민정수석을 비롯한 핵심 측근그룹이 참여하는 외부의 '비밀 회의체'에서 합의제 형태로 주요 인사가 결정 .......      ]

 

 

[ ......  "여러분은 내가 신뢰하는 사람들이니 인사추천을 마음껏 하라" ........       ]

 

 

 

[노정권 역주행 5년] <1> 파행인사: 잘못 꿴 첫 단추 

 

 

당선 직후… "인사청탁하면 패가망신할 것" 

그 사흘후… "측근들 불러 "여러분은 예외" 

 

 

 

특별취재반 

 

 

 

노무현 대통령이 2002년 대선에서 당선된 지 열흘 후인 12월29일. 노 당선자는 명륜동 자택으로 자신을 오랫동안 보좌해온 측근들을 부부동반으로 불러 저녁식사를 함께 했다. 이 자리에는 이기명(후원회장), 이강철(전 시민사회수석), 안희정, 이광재(현 의원), 서갑원(현 의원), 황이수(전 행사기획비서관), 백원우(현 의원), 여택수(전 부속실장), 문용욱(현 부속실장)씨 등 핵심 측근들이 부부 동반으로 참석했다. 이기명, 이강철씨를 제외하고는 모두 386이었다. 

 

 

 

측근들에게 ▲주변관리를 잘할 것 ▲역대정권의 인사 실패를 되풀이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였다고 당시 당선자 측은 설명했다.

 

 

노 당선자는 그 사흘 전인 12월26일 "인사나 이권 청탁을 하다 걸리면 패가망신한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고 말해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었다.

 

 

 

그러나 명륜동 만찬 자리에선 당선자 측 설명에선 빠진, 중요한 얘기가 하나 있었다. 노 당선자는 "내가 '패가망신'이라는 얘기를 했지만 여러분들은 예외"라면서 "여러분은 내가 신뢰하는 사람들이니 인사추천을 마음껏 하라"고 말했다고 참석자들은 전했다. 자축하는 분위기 속에서 나온 얘기이기는 했으나 참석자들은 지금도 그 얘기를 기억할 정도로 인상적이었다고 한다.

 

 

노무현 정권 인사 파행의 씨앗은 바로 이날 뿌려졌다. 측근 몇 사람에게 사실상 인사에 개입할 권한을 줘버린 것이나 마찬가지였기 때문이다. 그중 일부는 자제했으나 소수에 불과했다. 한 자리 바라는 사람들이 소수의 핵심 측근들에게 몰렸던 것은 당연했다.

 

 

 

노 대통령은 취임 직후부터 청와대 내에 비서실장이 위원장, 주요 수석이 위원인 '인사추천위원회'를 통해 투명하게 인사를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실제로는 이광재·안희정씨, 이호철 민정수석을 비롯한 핵심 측근그룹이 참여하는 외부의 '비밀 회의체'에서 합의제 형태로 주요 인사가 결정되는 경우가 많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는 전해철 전 민정수석, 박남춘 전 인사수석 등도 부분적으로 참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

 

2008.01.22 

 

 

 

 

 

 

 

 

 盧 특보 출신 이충렬씨  “이광재 안희정은 육사11기 꼴” 

 

 

 2003.10.25 

 

 

 

노무현 대통령의 후보시절 국제특보였던 이충렬(李忠烈)씨가 24일 여권의 인적 쇄신 논란과 관련, 사표를 낸 이광재(李光宰) 대통령국정상황실장과 안희정(安熙正) 전 민주당 국가전략연구소 부소장 등 386 핵심 참모들을 직공(直攻)하고 나섰다.

 

 

그는 이날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노무현 정부는 인치에서 법치로 넘어가는 과도기로서 올바른 평가를 받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현실은 지지기반을 자꾸 좁히는 뺄셈정치로 흐르고 있다”며 “이광재, 안희정으로 대표되는 핵심 측근들의 정치적 폐쇄성과 파벌주의가 무엇보다 큰 원인이다”고 비판했다.

 

 

그는 특히 “이들은 자신을 정점으로 한 연고대 운동권 후배들을 청와대에 많이 넣은 반면 선배들에 대해서는 천정배(千正培·열린우리당) 의원까지도 소외감을 느낄 정도로 배제해 왔다”며 “노 대통령도 ‘이제는 나를 좀 풀어 달라’고 사정했을 만큼 대통령을 옭아매는 이들의 울타리는 폐쇄적이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정규 1기라 할 수 있는 육사 11기가 8기의 정승화(鄭昇和) 육군참모총장을 몰아내고 정보와 인사를 장악했듯, 83학번은 개인적 신념에서 지사적인 반독재 운동을 하던 선배 세대들과 확연히 구분되는 정교한 이념을 동원해 대중운동을 발전시킨 세대”라고 묘사했다.

 

..................................................................................................................

 

 

 

 

 

 

 

 

[ ..... 변호를 맡았던 김진국 변호사가 민정수석실 법무비서관에 임명 .........

 

 ..... “당직을 맡아 운영해 보니 고급 정보가 당내에서는 안희정과 이광재에게 모이는 것을 직접 느낄 수 있더라. .......    ]

 

 

 

 

[10인의 실세 그들은 누구인가③ / 안희정 前 민주당 국가전략연구소 부소장] 예고된 飛上…복역 불구 영향력 건재

 

휴대전화도 없이 아이와 소일…파괴력 있는 행보 시점에 촉각

 

 

 

신용호_ 중앙일보 정치부 기자(novae@joongang.co.kr)   

 

 

 

안희정(40) 전 민주당 국가전략연구소 부소장은 외형적으로는 날개가 꺾인 상태다. 불법 대선자금 수수로 1년을 복역했기 때문에 향후 5년간 공직선거에 나설 수 없다. 당장 열린우리당에서 당직을 맡아 전면에 나서기에는 여론이 부담스럽다. 그래서 출소 후 시종 조용한 행보다.

 

 

하지만 그의 날개가 언제까지 꺾여만 있을 것으로 보는 이는 거의 없다. 시간이 문제일 뿐 그의 비상은 이미 예고돼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번 <월간중앙> 서베이에서 정치부 기자들이 권부에서 밀려난 그를 ‘파워맨 5위’로 지목한 것은 그런 연유에서다. 오히려 파워맨 5위라는 자리가 그에게는 모자라 보일 정도다.

 

.................................................................................................................................................

 

 

그런 안씨의 저력은 그에 대한 노무현 대통령의 무한한 애정에서 비롯한다. 노 대통령은 2003년 5월 대선자금 수사 정국에서 수사받는 안씨를 가리켜“안희정은 나의 측근, 동업자요, 동지…. 나 때문에 고통받고 있다”고 한 적이 있다. 이런 마음은 안씨가 구속→수감→출소 과정을 거치면서 더욱 공고해졌다는 것이 한 여권 핵심 관계자의 전언이다.

 

그는 “노 대통령의 최측근 중에서는 안희정만 구속됐다. 그에 대한 대통령의 애정은 말도 못한다. 캠프의 짐을 스스로 당당하게 다 지겠다고 했으니…”라고 했다.

 

 

노 대통령은 지난해 말 출소한 안씨 부부를 당장 청와대로 불러 위로했다. 안씨가 출소하자마자 서울구치소로 전화를 걸기도 했다. 안씨 출소 후 그를 위로하는 자리에는 열린우리당 염동연·서갑원·이광재·백원우 의원과 이강철 현 대통령 시민사회수석 등이 참석했다. 운동권 참모진의 맏형격인 이호철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도 함께했다.

 

 

이런 배경을 등에 업고 안씨가 한번 움직이기 시작하면 그 파괴력이 만만찮을 전망이다. 안씨가 기지개를 켜기도 전에 그의 영향력을 보여줬다고 회자되는 사례가 있다. 올 초 그의 변호를 맡았던 김진국 변호사가 민정수석실 법무비서관에 임명된 것. 안씨의 변호를 맡았다는 이력만으로도 인사에 참고됐을 것이라는 관측이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이미 복역중 실세로서의 힘이 감지되기도 했다. 열린우리당 고위 인사는 “당직을 맡아 운영해 보니 고급 정보가 당내에서는 안희정과 이광재에게 모이는 것을 직접 느낄 수 있더라. 그것을 보고 과연 그들이 아직 실세는 실세구나 하는 것을 절감했다”고 털어놓았다.

 

.........................................................................................................

 

2005년 03월호    2005.02.18  

 

 

 

 

 

 

 

 

             *      안희정

 

 

 

[ ..... 대통령 관저에 가서 대통령과 식사를 하는 데까지 왔으니 .......    ]

 

 

 

........................................................................................................

 

한 초선의원이 대통령이 되는 그 긴 과정을 본 사람입니다. 대통령 관저에 가서 대통령과 식사를 하는 데까지 왔으니 더 욕심부리면 부잣집 아들이 더 부자가 되려고 아둥바둥하는 꼴이고… 

 

........................................................................................................

 

[본격인터뷰]‘노무현의 동업자’ 안희정의 인생 고백 5시간

"新黨 사무총장 내가 맡고 싶다"

 

한기홍(glutton4@joongang.co.kr)   

 

 

 

 

 

 

 

           *      유시민의 증언

 

 

 

[ ...... 대통령에게 비선은 필요 ........

 

 ....... 노무현 대통령도 같이 담배 피우는 비선 조직이 있었다 .........    ]

 

 

 

유시민 "노무현도 같이 담배 피우는 비선(秘線) 있었다. 정윤회 사태 핵심은…"

 

 

 

조백건 정치부 기자

 

 2014.12.17 

 

 

  

 노무현 정부에서 대통령 최측근이자 실세로 꼽혔던 유시민 전 의원이 최근 ‘정윤회 사태’로 불거진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祕線) 실세 의혹에 대한 입장을 내놨다.

 

 

유 전 의원은 지난 14일 정의당의 노회찬·심상정 전 대표와 함께 한 인터넷 팟캐스트(온라인 방송)에 출연, “대통령에게 비선은 필요하고, 대통령 측근들이 암투(暗鬪)를 벌이는 것도 당연하다”며 “노무현 대통령도 같이 담배 피우는 비선 조직이 있었다”고 했다.

 

 

“대통령이 비선 조직 갖고 있지 않으면 권력 행사 못한다”

 

 

유 전 의원은 “지금 언론 보도를 보면 권력자 측근들의 갈등, 암투, 경쟁이 있다는 것 자체가 문제라고 하고 있다”며 “대한민국 최고 권력자인 대통령 측근들의 권력 암투는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했다. 

 

................................................................................................

 

유 전 의원은 또 대통령에겐 ‘비선 실세’가 필요하며, 그것이 없으면 권력 행사를 하지 못한다고 했다. 그는 “대통령에게 비선 조직은 있어야 한다고 본다. 없으면 (대통령은) 국무총리, 비서실장, 수석 등 몇 사람에게 전적으로 의존하게 된다”며 “노무현 대통령도 같이 담배 피우는 비선 조직이 있었다”고 했다.

 

 

노무현 정부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을 지냈던 그는 자신의 경험을 예로 들며 “장관에게도 비선 조직이 있어야 한다. 비선이 없으면 차관이 인사(人事)를 다 하게 된다”며 “차관이 인사 안(案)을 갖고 오면 이게 제대로 된 안인지 아닌지를 어떻게 판단하겠느냐. 이 안을 검증할 수 있는 안팎의 비선 조직이 필요한 것”이라고 했다. 이어 “그래서 (대통령이) 비선 조직을 갖고 있지 않으면 권력 행사를 하지 못한다”며 “문제는 비선 조직의 수준”이라고 했다.

 

...........................................................................................

 

노무현 대통령 인사(人事) 비판엔 “큰 강이 흐르려면 흙탕물도 들어온다”

 

 

유 전 의원의 발언이 끝나자 이날 방송에 함께 출현한 정의당 노회찬 전 대표는 “노무현 정부도 훌륭하지 않은 사람들(측근) 꽤 많이 발탁했잖느냐”고 반문했다. 노 전 대통령 측근들 중에서도 ‘수준 미달’ 인사가 적지 않았다는 지적이었다. 이에 유 전 의원은 “그건 그렇다. 그런데 큰 강물이 흐르려면 흙탕물도 들어오고 하는 것이지, 맑은 샘물만 모아서 언제 강을 만드느냐”고 했다.

  

 

    

썸네일

 

.................................................................................................

 

도데체 비선이란 말로 문제를 일으키는 건 단순 시비다 누구나 믿을수 있는 친구 라인이 있고 어려울때 도와 주는 라인이 있는거다 미국 대통령도 그러하고 거의 모든 사람이 라인을 만드는건 정상이다 정조 대왕도 홍국영이를 비선으로 두었다

 

..........................................................................................................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4/12/16/2014121603038.html

 

 

 

 

 

 

 

 

 

[ .... 강 회장이 돈으로 관리하는 대상은 386 실세들이었다. ‘안희정· 이광재’ 좌우 인맥이 그랬다.

 

 

       문재인(전 비서실장)· 이호철(전 민정수석)의 부산파는 핵심임이 거듭 확인됐다 .....

 

 

 ..... 이들 실세의 권력 지분은 90%다. 나머지 10%가 당·시민단체·교수·언론인에 할당 .......     ]

 

 

 

 

 

[박보균의 세상 탐사] 노무현의 ‘권력 이너서클’

 

 

 [중앙선데이] 입력 2009.04.25  111호 2면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은 권력 핵심이 아니었다. 그는 ‘노의 남자’라고 으스댔다. 하지만 권력 실세 그룹에 끼지 못했다. 조기숙 전 청와대 홍보수석은 권력의 언저리에 몸을 걸친 정도였다. 박연차 게이트는 노 정권의 내부 서열·비선(秘線) 구조를 그렇게 드러냈다. 

 

...........................................................................................

 

노무현 권력은 자기류의 질서를 가졌다. 정권창업 기여도, 인연, 돈거래, 이념적 동질감을 배합해 서열을 매겼다. 강금원 창신섬유 회장은 “내가 대통령 최측근이며 군기반장”이라고 주장했다. 강 회장이 돈으로 관리하는 대상은 386 실세들이었다. 

 

 

 

‘안희정· 이광재’ 좌우 인맥이 그랬다. 문재인(전 비서실장)· 이호철(전 민정수석)의 부산파는 핵심임이 거듭 확인됐다. 노건평씨의 봉화대군 패밀리는 은밀한 실속파였다.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정상문 전 총무비서관은 여기에 속했다. 이들 실세의 권력 지분은 90%다. 나머지 10%가 당·시민단체·교수·언론인에 할당됐다. 

 

 

 

노 전 대통령은 국정 어젠다를 실천에 옮기는 사람을 밀어줬다. 유 전 장관도 그런 경우다. 그는 대통령 측근이다. 하지만 핵심 이너서클에 들어가지 못했다. 진입 장벽은 높았다. 그만큼 폐쇄적이었다. 조 전 수석은 측근 티를 내면서 호가호위(狐假虎威)한 케이스다. 

 

 

 

노 정권 2년 차에 인사의 틀이 바뀌었다. 청와대 문희상 비서실장·유인태 정무수석은 당으로 돌아갔다. 노 전 대통령은 그들을 부담스러워했다. 두 사람은 386 친노(親盧)를 견제했다. 그 무렵 정치 스승이라는 김원기 국회의장의 발언권도 약화됐다. 코드, 유유상종, 회전문 인사가 판을 치기 시작했다. 

 

 

 

코드 인사는 내부 규율을 헝클어뜨린다. 친노 그룹은 도덕적 우월감을 가졌다. 여기에 정실주의가 스며들었다. 그 감정은 배타적 특권 의식으로 악성 변종했다. 그들은 박· 강 회장한테 받은 돈을 이너서클의 내부 거래로 생각했다. 부패가 아닌 의리 주고받기, 정치 장학금으로 여겼다. 

 

 

 

친인척 감시도 소홀해졌다. 건평씨는 동생 노 전 대통령의 젊은 시절부터 궂은 일을 돌보았다. 집도 사주고 정치 자금도 마련해줬다. 그는 양녕대군으로 자신을 생각했다고 한다. 봉하대군은 그냥 나온 게 아니다. 건평씨를 형님으로 모신 장관들도 있었다. 그는 김대중 정권 때 권노갑씨 정도로 자신의 역할을 설정하기도 했다. 세무공무원 출신다운 치밀함도 있었다. 건평씨는 박 회장이 받은 사업 특혜의 대가를 빠뜨리지 않고 챙겼다. 

 

 

 

권력은 갈등과 음해를 동반한다. 박·강 회장의 사이는 나빴다. 강 회장은 “돈으로 권력을 산 브로커”라고 박 회장을 비아냥댔다. 이에 박 회장은 “돈 좀 뿌렸다고 나발 불고 다닌다”고 강 회장을 성토했다고 한다. 박 회장은 노 정권 때 사업을 확장했다. 반면 강 회장은 돈 쓰는 맛을 즐겼다. 돈 쓰는 최고의 재미는 정치 실세들이 돈 앞에 굽실댈 때다. 노 전 대통령은 정권 초기엔 박 회장을 경계했다. 형의 청탁(박 회장 사돈의 국세청장 기용)을 거절한 것도 그 때문이라는 것이다. 

 

 

 

노무현 권력의 어설픔, 부패, 패거리 의식이 실감나게 노출됐다. 인사 실패가 주요 원인이다. 사람을 좁게 쓰고, 잘못 쓰면 국정은 헝클어진다. 부패가 뒤따른다. 무능한 권력은 절대 부패한다. 절대권력만 절대 부패하는 것이 아니다. ‘노무현과 그 사람들’의 배반과 탈선이 주는 교훈이다.   . 

 

 

http://news.joins.com/article/3584678

 

 

 

 

 

 

 

 

 

[ ...... 대통령 측근과 친인척 주변에 뿌려진 검은 돈 역시 425억원으로 

 

 

       국민의 정부(39억원), 문민정부(108억원)와는 비교되지 않을 정도 ........    ]

 

 

 

[ ...... 참여정부에서 벌어진 ‘뇌물잔치’는 5년간 전국을 휘몰아쳤던 재개발과 재건축 등 부동산 광풍에 의해 주도 ........     ]

 

 

 

참여정부의 `비도덕성'..뇌물적발액 최다

 

 

 

연합뉴스 

 

2009.04.09

 

 

 

“도덕적 자만심에 빠져 부패방지시스템 없었다”

 

 

 

참여정부 시절 적발된 뇌물사건의 액수가 문민정부나 국민의 정부보다 더 많았다는 사실은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충격적이다.

 

 

‘박연차 게이트’에 대한 검찰 수사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측근들이 잇따라 구속되면서 참여정부의 도덕성은 이미 바닥으로 추락했지만, 이와 무관하게 참여정부가 ‘부패 공화국’이었음이 통계적으로 확인된 것이다.

 

 

 

9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발표한 최근 15년간 뇌물부패 사건 통계에 따르면 참여정부 5년간 뇌물액수는 1천217억원으로 김대중(DJ) 전 대통령의 국민의 정부(282억원)와 비교해 무려 4.3배에 이른다.

 

특히 군사정권에서 바통을 이어받았던 김영삼(YS) 전 대통령의 문민정부(421억원)보다도 2.9배가 많았다.

 

 

 

대통령 측근과 친인척 주변에 뿌려진 검은 돈 역시 425억원으로 국민의 정부(39억원), 문민정부(108억원)와는 비교되지 않을 정도였다.

 

 

 

5년간 공직사회를 비롯해 권력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부패 커넥션’의 고리가 복잡하게 연결돼 있었던 셈이다.

 

 

참여정부에서 벌어진 ‘뇌물잔치’는 5년간 전국을 휘몰아쳤던 재개발과 재건축 등 부동산 광풍에 의해 주도됐다.

 

그 시절 적발된 건축ㆍ주택관련 뇌물액수는 474억원으로 문민정부(225억원)나 국민의 정부(219억원)보다 배가 많았다. 

 

참여정부가 쏟아낸 수없는 부동산 정책의 이면에 개발이익을 매개로 공무원과 조합 사이에 뇌물이 그치지 않았다.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4/09/2009040901190.html?Dep0=chosunnews&Dep1=related&Dep2=related_all

 

 

 

 

 

 

 

 

대선후 돈벼락에 盧캠프 이성 잃어

 

 

중앙일보

 

2003.10.16 

 

 

 

민주당 유종필(柳鍾珌)대변인이 16일 노무현 대통령의 측근과 참모들을 겨냥, 이들이 대선에서 이긴 뒤 밀려온 권력의 파도와 돈벼락에 이성을 잃었다고 말했다.

 

柳대변인은 지난해 민주당 후보경선 때 공보특보로 일하는 등 盧대통령 캠프에서 활약했었다.

 

 

柳대변인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대선 직후인 12월 말은 盧캠프가 돈벼락을 맞았던 시기라며 盧대통령 측근들은 자신의 의지와 상관 없이 밀려드는 후원에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파도가 몰아치면 입을 다물어도 짠물이 몇방울씩 들어오게 마련인데 당시엔 모두가 정신없이 입을 벌리고 있었다고 했다. 마치 이참에 못먹으면 안되는 것처럼 달려들더라고도 했다. 이는 盧대통령 측근들의 추가 비리 의혹을 제기한 것이어서 주목된다.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43192#home

 

 

 

 

 

 

'盧 캠프에 3번의 봄날' 

 

 

    2003-12-13

 

 

유종필 대변인 '권력 벼락 주체 못해' 독설

 

 

노무현 대통령 386측근 등을 향해 '대선 후 돈벼락을 맞아 이성을 잃었다'고 말해 파문을 일으켰던 민주당 유종필 대변인이 12일 또 다시 대통령 측근들에 독설을 퍼부었다.

 

 

유 대변인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지난해 노 캠프에는 3월 광주 경선과 11월 후보 단일화,대통령 당선 이후 등 3번의 봄날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031213000392

 

 

 

 

 

 

 

 

            2003.12.

 

 

 

[ ..... 대통령의 헌법상 형사소추를 받지 않는 특권, 직무수행의 계속성, 헌법정신 등에 비춰 그 내용을 공개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 ...... 

 

 

 ..... 한마디로 줄여 노 대통령이 측근비리의 공범이(라는 말이었)다. .......    ]

 

 

 

[ ......  중수부는 “노 대통령이 썬앤문으로부터 불법자금을 받는 자리에 동석했으며  강금원이 ‘장수천’ 빚 변제 명목으로 제공한 19억원은 수혜자가 노 대통령 .......     ]

 

 

 

盧파일2003 공소시효 남아있다 / 홍정기  

 

 

2009-04-24 

 

 

 

그때도 대검 중앙수사부였다.

 

 

“나름대로의 결론을 가지고 있으나 대통령의 헌법상 형사소추를 받지 않는 특권, 직무수행의 계속성, 헌법정신 등에 비춰 그 내용을 공개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 

 

 

 

2003년 12월 29일 안대희 대검 중수부장의 육성이다. 안 부장은 ‘노무현 대통령 측근비리 사건’ 중간수사 결과 발표를 통해 안희정 - 이광재 - 강금원 - 최도술 - 선봉술 - 문병욱 - 김성래 - 손영래 8명을 기소 혹은 추가기소하면서 노 대통령 관련 부분은 그렇게만 짚고 그 부분 덮었다. 

 

 

 

기억은 멀어지는 것, 그래서 기록이 있다. 중수부는 “노 대통령이 썬앤문으로부터 불법자금을 받는 자리에 동석했으며 강금원이 ‘장수천’ 빚 변제 명목으로 제공한 19억원은 수혜자가 노 대통령, 최도술이 선거 잔금을 횡령한 것도 노 대통령 지시에 따른 것”이라고 했었다. 

 

 

 

한마디로 줄여 노 대통령이 측근비리의 공범이(라는 말이었)다. 다만 노 대통령이 그로부터 3년반 뒤 ‘그놈의 헌법’이라고 타박한 헌법의 제84조가 ‘대통령은 내란 또는 외환의 죄를 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재직중 형사상의 소추를 받지 아니한다’고 대못 박고 있어 중수부가 더 나설 일 아니었을 뿐이고.

 

 

 

그때 그 육성대로라면 대통령의 형사불소추 특권이 얼기설기 덮은, 그래서 아직 얽히고설킨 공범의 죄 그 공소시효는 지난해 2월24일 밤12시까지 멈췄을 뿐이고. 그 시각, 2월25일 0시부터 다시 흐르기 시작해 정확히 1년2개월인 오늘이다. 중수부가 대법원을 찾아가 안대희 대법관에게 묻고 말고 할 일도 아닐 것, 주위 거기의 그 파일20031229를 열기만 하면 될 뿐이고.

 

 

 

또 ‘공범 노무현’이다.

 

 

6년 전에는 노 전 대통령이 재임 기간 첫 총무비서관이었던 최도술 등과의 공범, 지금은 최도술의 후임이자 자신과 재임기간을 같이하고 같이 끝낸 총무비서관 정상문과의 공범이란다. 

 

 

요컨대 집권 5년 내내 범죄자들과 연을 맺고 공범관계를 유지해온 것이다. 수법도 엇비슷하다던가. 최도술도 2003년 8월 물좋은 그 자리를 그만두고 3개월 뒤 수뢰혐의로 수사받는 과정에 받은 돈을 청와대 공금에 채워넣은 대신 공금 계좌에서 같은 액수를 인출해 사용한 사실이 밝혀졌었다. 정상문도 그곳 대통령 특수활동비를 뭉치뭉치로 6차례, 12억5000만원을 빼내 치밀하게 세탁과정을 거쳤다고 한다. 달라진 것은 검은돈이 오간 시점들과 성명 3자씩뿐이다. 

 

 

 

중수부는 앞서 9일 청구한, 그러나 그 이튿날 기각당한 정상문 구속영장에서 ‘노 전 대통령의 지시를 받은 정 전 비서관의 요청을 받아 2007년 6월29일 100만달러를 비서실장격인 정승영 정산개발 사장을 통해 가방에 담아 전달했다’는 박연차의 진술을 적시하면서 노 전 대통령이 다른 곳도 아닌, 대통령 관저에서 그 돈을 받은 주범이고 정상문은 종범이라는, 그 겹겹의 주종(主從)관계를 자신했다고 한다.

 

 

그래도 그때는 정상문의 노 대통령 특수활동비, 다시 말해 국민의 돈 12억여원을 가로챈 의혹이 드러나기 전이었다. 그것도 그 전해 8월 정상문이 받은 3억원에 대해 노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가 영장재판부에 보낸 확인서를 통해 “(박연차에게서) 3억원을 빌려 빚 갚는 데 썼다”고 하기도 했다. 그래서 법원이 영장을 기각했지만 주범은 따로 있다고 자신한 중수부여서 그랬는지 낭패라며 놀라는 것 같지 않았다. 

 

 

중수부가 20일 청구한 구속영장을 법원이 이튿날엔 발부했지만 그 또한 별스러울 것 없다는 식이었다. 

 

종범 다음은 물론 주범. 

 

.............................................................................

 

대법원 건너 대검과 중수부를 다시 쳐다본다 - 노무현 파일2003의 공범 혐의는 또 어떻게 할지….

 

http://blog.joins.com/media/folderlistslide.asp?uid=dima0306&list_id=10701827

 

 

 

 

 

 

 

 

 

......................................................................................................

 

 

2003년 12월 29일 검찰도 노무현 대통령과 측근들의 공범관계를 인지하고 확인했음을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 다만 검찰은 “나름의 결론을 갖고 있으나 대통령의 헌법상 형사소추를 받지 않는 특권, 직무수행의 계속성, 헌법정신 등에 비춰 그 내용을 공개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밝히면서 불가피하게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직접수사와 기소를 유보했습니다. 

 

......................................................................................................

 

http://news.joins.com/article/307248

 

盧대통령 탄핵안 발의

[중앙일보]   2004.03.09

 

 

 

 

 

 

 

 

[ .... ‘지금은’이라는 단어를 유난히 목소리를 높여 강조했다 ........

 

 

  .....  재임기간이 지나면 충분히 기소가 가능하다는 얘기다. ........    ]

 

 

 

 

[측근비리]  盧대통령 처리 어떻게

 

2003.12.29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처리는 사실상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안대희 대검 중수부장은 노대통령 측근에 대한 수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혐의내용)을 공개하는 것이 적절치 않다”고 밝혀 사법처리 의사가 없음을 시사했다. 이와 함께 학계에서도 현직 대통령이라는 ‘특수한 신분’이므로 불가 입장을 내고 있다. 

 

 

 

◇“‘지금은’ 조사 안해”= 안대희 대검 중수부장은 이날 노대통령과 측근들의 혐의에 대한 수사 결과를 장황하게 브리핑한 후 노대통령 처리문제 등에 대한 검찰의 입장을 밝혔다. 안중수장은 “노대통령과 관련, 감세청탁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문병욱으로부터 불법자금 수수, 장수천 빚 변제 의혹)에 대해 ‘나름대로의 결론’은 갖고 있으나 헌법 정신과 취지에 비추어 그 내용을 공개하는 것이 적절치 않다”고 말했다. 노대통령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는 명백하지만 그에 대한 검찰의 판단은 공개하지는 않겠다는 뜻이다. 

 

 

 

아울러 그는 노대통령 조사문제에 대해서도 “헌법상 대통령의 형사상 특권과 대통령 직무수행의 안정성, 아울러 관련자들 조사만으로도 진상규명이 됐음을 고려할 때 ‘지금은’ 대통령에 대한 조사를 하지 않는 것이 타당하다”고 덧붙였다. 안중수부장은 이 부분을 발표하면서 ‘지금은’이라는 단어를 유난히 목소리를 높여 강조했다. 현재 재직중인 대통령을 소추할 수는 없지만 재임기간이 지나면 충분히 기소가 가능하다는 얘기다.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312291828301&code=940301&fid=&sort=sym#csidx071ad8d550577aca253b572363b0883 

 

 

 

* 2003.12.  당시 민정수석은 문재인.

 

 

 

 

 

 

 

            2003.12.

 

 

 

[ .... 최도술(崔導術.전 청와대 총무비서관.구속)씨와 안희정...에게  34억여원의 장수천 빚 문제를 해결하라고 여러 차례 지시 ......

 

 

       盧대통령은 ... 이광재(李光宰.전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씨에게 1억원을 줄 때... 여택수(呂澤壽.청와대 제1부속실 선임행정관)씨에게 3천만원을 건넬 때 모두 함께 있었던 ......

 

 

 ..... 盧대통령이 姜씨와 안희정씨에게서 땅 매매 계약을 통해 빚을 갚겠다는 보고를 받은 사실 .......      ]

 

 

 

 

 

 

[ .....  "헌법 제84조(내란.외환의 죄를 범하지 않는 한 대통령은 재직 중 형사상 소추를 받지 않는다는 조항)에 따라 盧대통령에 대한 조사는 지금 하지 않는 것이 옳다고 판단한다" ......    ]

 

 

 

 

  盧, 측근비리 개입했다

 

 

 [중앙일보]   2003.12.29

 

 

 

노무현(盧武鉉)대통령이 지난해 5~7월 측근인 최도술(崔導術.전 청와대 총무비서관.구속)씨와 안희정(安熙正.열린우리당 충남도지부 창당준비위원장.구속)씨에게 34억여원의 장수천 빚 문제를 해결하라고 여러 차례 지시한 것으로 드러났다. 

 

 

 

장수천 빚 변제 지시…이광재 돈받을 때 합석

 

검찰 수사발표…盧대통령 "주변에 미안하고 면목없다"

 

 

 

특히 민주당 부산 선대위의 지방선거 잔금 2억5천만원을 빚 청산에 쓰도록 崔씨에게 직접 지시했던 사실이 밝혀졌다. 장수천은 盧대통령이 한때 실소유주로 있던 회사로, 지난해 대선을 앞두고 한나라당이 빚 변제 등을 둘러싼 의혹을 집중 제기했다. 

 

 

盧대통령은 또 지난해 11월 9일 썬앤문 그룹 문병욱(文炳旭.구속)회장이 이광재(李光宰.전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씨에게 1억원을 줄 때와 12월 7일 文씨가 경남 김해에서 여택수(呂澤壽.청와대 제1부속실 선임행정관)씨에게 3천만원을 건넬 때 모두 함께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런 사실은 대검 중수부(부장 安大熙검사장)가 29일 盧대통령 측근 비리 수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공개됐다. 

 

 

 

검찰은 또 盧대통령의 후원회장 출신인 이기명(李基明)씨와 강금원(姜錦遠.구속)창신섬유 회장 간의 용인 땅 거래(지난해 8월) 역시 장수천 빚을 갚아주기 위해 姜씨가 편법으로 19억원을 건넨 정치자금법 위반(무상대여) 행위라고 결론지었다. 

 

 

 

검찰은 당시 盧대통령이 姜씨와 안희정씨에게서 땅 매매 계약을 통해 빚을 갚겠다는 보고를 받은 사실도 확인됐다고 밝혔다. 盧대통령이 측근들의 불법 정치자금 수수 등의 과정에 개입했다는 의혹이 일부 사실로 확인된 것이다. 

 

 

 

 

安중수부장은 그러나 "헌법 제84조(내란.외환의 죄를 범하지 않는 한 대통령은 재직 중 형사상 소추를 받지 않는다는 조항)에 따라 盧대통령에 대한 조사는 지금 하지 않는 것이 옳다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盧대통령의 조사는 임기 후 횡령 및 정치자금법 위반 부분에 대해 이뤄질 전망이다. 

 

 

 

검찰은 이날 안희정씨와 이광재씨를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하고, 이미 기소한 崔씨와 文씨.김성래(金成來)전 썬앤문 그룹 부회장 등에게도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를 추가했다. 또 盧대통령의 전직 운전기사인 선봉술(宣奉戌.전 장수천 대표)씨를 자금세탁 방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

 

http://news.joins.com/article/277249

 

 

 

 

 

 

 

 

 

[용인땅 매매 의혹] 장수천 빚 갚으려 측근들 위장매매

 

 

 [중앙일보]  2003.12.29 

 

 

 

 

용인 땅 매매 의혹 사건은 지난 5월에 불거졌다. 당시 한나라당은 노무현 대통령의 친형인 건평씨의 부동산 매매 의혹을 연쇄적으로 폭로했다. 이 과정에서 김문수 의원은 건평씨의 경남 거제시 성포리 땅의 가압류가 盧대통령 당선 후인 올 2월에 해제된 사실을 거론하며 돈의 출처를 문제삼았다. 건평씨의 성포리 땅은 생수회사 장수천에 돈을 빌려준 한국리스여신이 대출금 등(26억원)의 회수를 위해 2000년 8월 가압류했었다. 

 

 

 

그러자 盧대통령의 후원회장이었던 이기명씨가 해명에 나섰다. 李씨는 "생수회사 장수천의 연대보증인으로서 용인 땅 2만4천평을 판 돈으로 장수천 부채를 갚고 땅의 가압류를 해제했다"고 말했다. 

 

 

 

盧대통령도 직접 기자회견을 해 용인 땅 매매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그러나 이 해명은 불에 기름을 끼얹은 꼴이 됐다. 盧대통령이 "용인 땅 매매 과정에 호의적 거래가 있었다"고 말했기 때문이다. 이 때부터 야당은 李씨의 용인 땅을 누가, 얼마에 사줬는지를 캤다.

 

 

그러자 盧대통령의 후원자인 창신섬유 강금원 회장이 1차 원매자라고 나섰다. 姜회장은 "盧대통령 측에서 사달라고 요청해 땅을 샀다"며 38억5천만원짜리 매매계약서와 19억원어치의 송금증서를 공개했다.

 

 

姜회장은 "특혜 시비에 휘말릴 것 같아 계약을 파기했다"며 "아직 17억원을 돌려받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盧대통령이 말한 호의적 거래란 이 부분을 의미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검찰은 29일 용인 땅 매매가 '호의적 거래'가 아닌 '위장거래'였으며 姜씨의 19억원은 '무상 대여된 불법 정치자금'이라고 발표했다.

 

.................................................................................................

 

http://news.joins.com/article/277304

 

 

 

 

 

 

 

 

 

[ ...... 대통령 측근과 친인척 주변에 뿌려진 검은 돈 역시 425억원으로 

 

 

       국민의 정부(39억원), 문민정부(108억원)와는 비교되지 않을 정도 ........    ]

 

 

 

[ ...... 참여정부에서 벌어진 ‘뇌물잔치’는 5년간 전국을 휘몰아쳤던 재개발과 재건축 등 부동산 광풍에 의해 주도 ........     ]

 

 

 

참여정부의 `비도덕성'..뇌물적발액 최다

 

 

 

연합뉴스 

 

2009.04.09

 

 

 

“도덕적 자만심에 빠져 부패방지시스템 없었다”

 

 

 

참여정부 시절 적발된 뇌물사건의 액수가 문민정부나 국민의 정부보다 더 많았다는 사실은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충격적이다.

 

 

‘박연차 게이트’에 대한 검찰 수사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측근들이 잇따라 구속되면서 참여정부의 도덕성은 이미 바닥으로 추락했지만, 이와 무관하게 참여정부가 ‘부패 공화국’이었음이 통계적으로 확인된 것이다.

 

 

 

9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발표한 최근 15년간 뇌물부패 사건 통계에 따르면 참여정부 5년간 뇌물액수는 1천217억원으로 김대중(DJ) 전 대통령의 국민의 정부(282억원)와 비교해 무려 4.3배에 이른다.

 

특히 군사정권에서 바통을 이어받았던 김영삼(YS) 전 대통령의 문민정부(421억원)보다도 2.9배가 많았다.

 

 

 

대통령 측근과 친인척 주변에 뿌려진 검은 돈 역시 425억원으로 국민의 정부(39억원), 문민정부(108억원)와는 비교되지 않을 정도였다.

 

 

 

5년간 공직사회를 비롯해 권력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부패 커넥션’의 고리가 복잡하게 연결돼 있었던 셈이다.

 

 

참여정부에서 벌어진 ‘뇌물잔치’는 5년간 전국을 휘몰아쳤던 재개발과 재건축 등 부동산 광풍에 의해 주도됐다.

 

그 시절 적발된 건축ㆍ주택관련 뇌물액수는 474억원으로 문민정부(225억원)나 국민의 정부(219억원)보다 배가 많았다. 

 

참여정부가 쏟아낸 수없는 부동산 정책의 이면에 개발이익을 매개로 공무원과 조합 사이에 뇌물이 그치지 않았다.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4/09/2009040901190.html?Dep0=chosunnews&Dep1=related&Dep2=related_all

 

 

 

 

 

 

 

 

 

          2009.4.1.

 

 

 

참담한 ‘참여정부’…박연차수사로 ‘도덕성·청렴’ 허상으로

 

 

 

 

최우규기자 banco@kyunghyang.com

 

2009.04.01 

 

 

 

ㆍ기업 인수·합병개입 ‘친인척 비리 전형’

 

ㆍ비리의혹 측근들 입법·행정부까지 망라

 

 

 

‘박연차 리스트’ 수사는 노무현 정부의 부도덕성을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도덕성과 청렴’을 기치로 정권을 잡았고, 이를 계기로 정치·사회 개혁에 나섰다. 하지만 결국 자신이 그토록 주창해온 도덕성과 청렴은 자존을 넘어 자만까지 갔고, 스스로의 덫이 돼 버렸음을 작금의 ‘박연차 수사’가 보여주고 있다. 

 

 

 

노 전 대통령은 2002년 대통령 후보 시절부터 ‘3김(三金)의 적폐와 구태’에서 스스로를 단절하는 새로운 정치를 내세웠다. “불법 정치자금을 받지 않겠다”고 선언했고, 지지자들은 ‘돼지 저금통’을 모아 전달했다. 이는 신선한 충격을 줬고, 집권의 주요 동력이 됐다. 

 

 

 

노 전 대통령은 대통령직 인수위 시절 “인사 청탁하면 패가망신시키겠다”고 말했다.

 

 

그는 정권 초반 형 건평씨 청탁 의혹에는 “힘 없는 시골 노인에게 머리 조아리지 말라”고 했고, 변양균 전 대통령 정책실장과 신정아씨 사건 때 “ ‘깜’도 안되는 의혹” “소설 같다”고 두둔했다. 청와대 인사들은 하나같이 “우리가 무균실은 아니지만, 그 어느 정권보다 깨끗하다”고 자신했다.

 

 

 

하지만 태광실업 박연차 회장의 돈 주머니는 참여정부의 ‘비리 저수지’였음이 드러나고 있다. ‘단순한 후원자’라던 박 회장의 손은 노 전 대통령 주변에 그물망처럼 뻗어 있었다.

 

 

 

친형 건평씨는 박 회장의 기업 인수·합병 과정에 개입해 ‘검은 돈’을 받았다. 여당의 총선 후보에게 박 회장을 소개하고 정치자금을 주선하는 등 친·인척 비리 전형을 보여줬다. 그리고 박 회장 돈 50억원이 노 전 대통령 조카 사위에게 들어간 게 드러나면서 검찰 칼 끝은 노 전 대통령을 겨냥하는 양상이다.

 

 

 

비리 의혹을 받는 측근들도 입법·행정부를 망라한다. 민주당 안희정 최고위원, 이광재 의원도 박 회장으로부터 정치자금을 받았다. 서갑원 의원도 수사선상에 올랐다. 이강철 전 시민사회수석, 박정규 전 민정수석 등 청와대 참모들도 마찬가지다. 최측근 중 정치권을 떠난 이들만이 수사망에서 비켜난 정도다. 하지만 향후 수사에서 누가 새로 등장할지 모른다. 참여정부 청와대 출신 인사는 1일 “자고 나면 새로운 의혹이 나오니 정신을 차릴 수 없다”고 한탄했다.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04011801055&code=940301

 

 

 

 

 

 

 

 

盧  "집사람이 빚 갚으려  박연차 돈 받아"

  

 

 

2009-04-08 

  

    

 

노무현 前대통령, 홈피에 사과문 게재

 

 

"검찰 조사에 응해 응분의 법적 평가 받겠다"

 

"조카사위 500만달러는 나와 무관"… 검찰, 강금원 사전영장ㆍ정상문 체포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재임 시절 부인 권양숙 여사가 박연차(64ㆍ구속) 태광실업 회장에게서 수억원을 받아 채무변제에 사용한 사실을 스스로 시인했다. 이에 따라 노 전 대통령이나 권 여사에 대한 검찰의 직접 조사가 불가피하게 됐다.

 

 

노 전 대통령은 7일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인 '사람 사는 세상'에 "정상문 전 비서관이 박 회장으로부터 받은 돈은 저의 집에서 부탁하여 받아 사용한 것이다. 미처 갚지 못한 빚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내용의 사과문을 게재했다.

 

 

 

 '저의 집'은 부인 권 여사를 뜻한다고 노 전 대통령측은 설명했다. 그러나 '갚지 못한 빚'이 무엇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에 앞서 대검 중수부는 이날 아침 정 전 비서관을 그의 집에서 체포해 조사 중이다. 2005~2006년께 박 회장에게서 3억원 가량의 불법 자금을 받았다는 혐의다.

 

 

 

노 전 대통령은 사과문에서 "상세한 이야기는 검찰의 조사에 응하여 진술하겠으며 응분의 법적 평가를 받게 될 것"이라고 검찰수사에 응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이와 함께 "저와 제 주변의 돈 문제로 국민 여러분의 마음을 불편하게 해 드려 송구스럽기 짝이 없다"며 '사과드립니다'라는 표현을 세 차례나 사용했다.

 

 

 

노 전 대통령은 그러나 박 회장이 조카사위 연철호(36)씨에게 건넨 500만 달러(당시 환율로 50억원)는 자신과 무관하다고 해명했다. 그는 "퇴임 후 이 사실을 알았지만 특별한 조치를 하지는 않았다"며 "특별히 호의적 동기가 개입된 것으로 보였지만, 성격상 투자이고 직무가 끝난 후의 일이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

 

 

대전지검 특수부(부장 이경훈)는 이날 노 전 대통령의 후원자인 강금원(57) 창신섬유 회장에 대해 횡령과 배임, 조세포탈 등의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강 회장은 2004년부터 창신섬유와 시그너스 골프장 등에서 회삿돈 266억원을 빼돌려 노 전 대통령 후원을 위한 ㈜봉화 설립자금 및 안희정 민주당 최고위원의 정치자금 등으로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대검 중수부는 박 회장에게서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김원기 전 국회의장을 소환해 조사했다. 검찰은 전날 체포한 김덕배 전 열린우리당 의원이 김 전 의장의 비서실장 시절인 2004년께 박 회장에게서 받은 것으로 드러난 수천만원의 불법 자금이 김 전 의장에게 건네진 것으로 보고있다.

 

..........................................................

 

 

 

노무현 전 대통령 사과 전문 

 

 

 

▲사과드립니다.

 

 

저와 제 주변의 돈 문제로 국민 여러분의 마음을 불편하게 해 드리고 있습니다. 송구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더욱이 지금껏 저를 신뢰하고 지지를 표해주신 분들께는 더욱 면목이 없습니다. 깊이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혹시나 싶어 미리 사실을 밝힙니다. 지금 정상문 전 비서관이 박연차 회장으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혹시 정 비서관이 자신이 한 일로 진술하지 않았는지 걱정입니다. 그 혐의는 정 비서관의 것이 아니고 저희들의 것입니다. 저의 집에서 부탁하고 그 돈을 받아서 사용한 것입니다. 미처 갚지 못한 빚이 남아 있었기 때문입니다. 더 상세한 이야기는 검찰의 조사에 응하여 진술할 것입니다. 그리고 응분의 법적 평가를 받게 될 것입니다. 거듭 사과드립니다.

 

 

 

조카사위 연철호가 박연차 회장으로부터 받은 돈에 관하여도 해명을 드립니다. 역시 송구스럽습니다. 저는 퇴임 후 이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특별한 조치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특별히 호의적인 동기가 개입한 것으로 보였습니다만, 성격상 투자이고, 저의 직무가 끝난 후의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사업을 설명하고 투자를 받았고, 실제로 사업에 투자가 이루어졌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사과정에서 사실대로 밝혀지기를 바랄 뿐입니다.

 

 

 

2009년 4월 7일 노 무 현

 

 

 

 

 

 

 

 

[ ...... “너무나 배신감이 든다 .......

 

  ...... 서민을 말하며 우리와 같은 입장과 시각으로 정치하는 것처럼 하더니 .......    ]

 

 

 

[  ...... 참여연대 ... “철저한 수사를 통해 법적인 책임을 엄중하게 물어야 한다” .......     ]

 

 

 

 

시민들 “배신감 든다” 분노… 허탈…

 

 

 

유정인·김지환기자 jeongin@kyunghyang.com

.

 2009.04.08 

 

 

 

시민들은 또다시 터져나온 전직 대통령의 금품수수 소식에 분노와 허탈감을 감추지 못했다.

 

 

대학생 이영경씨(20·여)는 “너무나 배신감이 든다”면서 “서민을 말하며 우리와 같은 입장과 시각으로 정치하는 것처럼 하더니, 그 역시 비리 정치인들과 똑같은 행동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 정도의 도덕성도 지키지 못한다면 애초에 대통령을 하지 말았어야 하는 게 아니냐”고 비판했다.

 

 

부산에 사는 회사원 노학진씨(27)는 “청렴한 이미지로 대통령 직을 마치고 고향마을에 내려와 지내는 게 보기 좋았는데 이번 일로 그런 이미지가 많이 사라졌다”고 밝혔다.

 

 

대구의 주부 박윤조씨(60)도 “비리나 돈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실망스럽다”고 말했다.

 

 

한국 정치문화 자체를 냉소하는 시민들도 많았다. 서울에 사는 취업준비생 이모씨(27·여)는 “노무현 전 대통령도 여러 대통령 중 하나일 뿐이었구나, 자리가 사람을 그렇게 만들었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면서 “지금의 정치문화에서는 누구든지 그렇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

 

 

진보·보수를 막론하고 시민단체들은 모두 노 전 대통령의 부적절한 처사를 규탄하고 성역없는 수사를 촉구했다. 

 

 

참여연대 김민영 사무처장은 “철저한 수사를 통해 법적인 책임을 엄중하게 물어야 한다”면서 “검찰은 노 전 대통령 수사로 박연차 사건을 마무리짓는 것이 아니라 여야 정치인 불법자금과 현 정권 구명 로비 등 의혹 전반을 철저히 파헤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04080030135&code=940202#csidxef966bd34e2d341af1d46b36b32c1f9 

 

 

 

 

 

 

 

           2009.4.9.

 

 

 

[ .....  정 전 비서관의 구속영장 혐의 사실에 노 전 대통령 몫의 100만 달러를 공동으로 받은 ‘뇌물수수 공범’이라고 명시 .........     ]

 

 

 

 

檢  “盧 600만달러 뇌물수수혐의 형사처벌”

 

 

2009-04-10 

 

 

 

 

박연차 “盧, 100만달러 정상문에 보내라고 지시” 

 

 

100달러 다발 100개 가방에 담아 靑서 정씨에 건네 

정씨 영장에 ‘뇌물수수 공범’ 명시… 강금원 씨 구속 

천신일 회장 출금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부장 이인규)는 9일 노무현 전 대통령을 재임 중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구속 기소)에게서 600만 달러를 받은 혐의(포괄적 뇌물수수)로 형사 처벌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盧 전대통령이 요청해 500만 달러 송금했다”  

 

 

 

검찰은 박 회장에게

  • 도배방지
  • 도배방지

현재페이지 1 / 3

NO 파일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83 첨부파일 고색뉴지엄 기획전시 ‘동상이몽’ 남자, 여자 새글 이진 22.05.18 0
82   쉽고 빠른 영어 학습법~, 질병 쉽게 치료하는 새글 유익해 22.05.18 0
81   [인기] 월 보험료 저렴한 실비보험 암보험 치아 추천정보 22.05.17 0
80   매트리스 깔아야 되는 이유 구리성 22.05.11 1
79   [추천] 원하는 가격대 맞춤 보험 ┃ 실비, 안성맞춤 22.05.03 1
78   다이렉트자동차보험 저렴한곳 #자동차보험할 안성맞춤 22.05.03 0
77   한화손해보험(주) 안산.시흥.화성지역 FP 모집 김애경 22.04.28 0
76   메리츠화재 안산중앙본부 신입 및 경력 FP 모집 전현주 22.04.19 1
75   병원치료비 부터 약국 약값까지 100세 보장 실 보험맞춤 22.04.18 0
74   [추천] 다이렉트자동차보험 추천 자동차보험할 보험맞춤 22.04.18 0
73   2022 흥국화재 FC 모집(수도권)-확실한 DB영업 박재형 22.04.13 1
72   [현대해상 하이플래서 모집-경력단절 주부, 전 허미화 22.04.12 1
71   보험 영업 쉽게 할 수 있습니다-글로벌금융 전 곽태중 22.04.11 1
70   [인기] 원클릭 보험가격비교, 보험료 할인, 착 원스톱비 22.04.10 1
69   메리츠화재 신입 및 경력 청년FP 모집 정재승 22.04.08 2
68   롯데 고객과 상담-롯데손해보험 LP 모집 이도겸 22.04.07 0
67   한화라이프랩-청년 HFP 모집(서울시청역) 안진호 22.04.07 3
66   구리.남양주-메리츠화재 여성 FP 모집 김은숙 22.04.06 0
65   약속된 고객 대면영업-현대홈쇼핑GA 채용공고 박지훈 22.04.06 0
64   부담되는 보험료 ▶▶ 거품없이 반값으로 [기 보험주치 22.04.02 1
63   귀족노조와 정부규제는 손발을 묶는 수갑이요 죽창경제 22.03.26 4
62   1613 유럽 파견 사절 쓰네나가의 세계일주 2 내무덤에 22.03.26 3
61   1613 유럽 파견 사절 쓰네나가의 세계일주 [1] 내무덤에 22.03.26 2
60   월 보험료 저렴한 실비보험 암보험 대거 출시 안성맞춤 22.03.25 0
59   7년만에 월 보험료 저렴한 실비보험 암보험 치 인슈라 22.03.16 3
58   청년이 하는 금융영업-KB손해보험 청년RFC 모집 신현순 22.03.11 2
57 첨부파일 프라임에셋(동탄.오산.평택) 컨설턴트 공개채 김치호 22.03.11 3
56   철도통제하는 곳 파괴하는 3 반역척결 22.03.04 2
55   철도통제하는 곳 파괴하는..2 [1] 반역척결 22.03.04 6
54   철도통제하는 곳 파괴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 반역척결 22.03.04 4

글쓰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목록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