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 ...... 구공탄 2000장, 설탕 6포, 밀가루 28포대 3
글쓴이 한푼도

날짜 21.12.23     조회 3

 

 

 

        *   2000.5.   권노갑 -- 김대중

 

 

[ ..... 최근 김대중 대통령은 이틀에 한 번꼴로 권고문을 부를 정도로 그와 매사를 상의 .......      ]

 

 

    권노갑, 부활 날개 깃 세우다

  

 

 안철흥 기자 (epigon@sisapress.com)

 

    2000.05.04 

   

 

수면 위로 떠오르기 일단 성공… 집권 후반기 전방위 조정 역할 맡을 듯

 

 

4월19일 한 신문에 ‘권노갑 대통령 정치특보설’이 실리면서, 권노갑 민주당 상임고문은 다시 뉴스메이커가 되었다. 최근 김대중 대통령은 이틀에 한 번꼴로 권고문을 부를 정도로 그와 매사를 상의하고 있다. 때문에 권고문이 정치특보를 맡든 안 맡든 실세로서 그의 역할이 크게 바뀌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도 김대통령이 ‘부담’을 무릅쓰고 그에게 공식 직함을 주기로 한 속뜻을 헤아리기 위해 정치권에서는 설왕설래했다. 

 

 

정치특보설은 한나절 만에 부인되었다. 박준영 청와대 대변인과 정동영 민주당 대변인이 입을 맞추어 ‘사실이 아니다’라고 공식 발표한 것. 이로써 양지로 나서려는 권고문의 1차 시도는 불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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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83044

 

 

 

 

 

 

                             *

 

              2002.5.    권노갑 --- 국정원

 

 

 

[ ..... 국정원 2차장이 당 상임고문에게 보고합니까 ? 

 

      나에 대한, 관여된 것은 보고합니다. .......     ]

 

 

 

 

뉴스데스크

 

 

권노갑, 국정원 김은성에게 최씨 비리 보고 받았다  [민병우]

 

 

 

      2002-05-01

 

 

 

● 앵커: 권노갑 전 고문은 오늘 검찰청 밖에서 오히려 뉴스가 되는 말을 했습니다.

 

최규선 씨의 비리에 대해서는 2년 전부터 알고 있었고 더구나 그 비리를 민주당 상임고문 신분이었던 자신에게 보고한 사람은 바로 당시 국정원2차장 김은성 씨라고 밝힌 것입니다.

 

민병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권노갑 씨는 검찰에 출두하는 자리에서 돌출발언을 했습니다.

 

김은성 당시 국가정보원 2차장을 통해 최규선 씨와 관련된 보고를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 권노갑(前 민주당 고문): 최규선 씨의 그런 여러 가지 비난의 소리가 있기 때문에...

 

 

● 기자: 김은성 전 차장을 통해 돈을 받은 적은 없다는 점을 강조하다가 튀어나온 말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말은 또 다른 파문을 낳고 있습니다.

 

우선 국정원의 국내 정보 책임자가 민주당의 고문이었을 뿐 현역 의원도 아닌 사람에게 사적인 보고를 했다는 점입니다.

 

 

 

● 인터뷰: 국정원 2차장이 당 상임고문에게 보고합니까? 

 나에 대한, 관여된 것은 보고합니다.

 

 

● 기자: 검찰은 김은성 전 2차장의 이 같은 행위가 국가정보원법 위반에 해당된다고 보고 사법처리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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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news.imbc.com/replay/2002/nwdesk/article/1889665_30761.html

 

 

 

 

 

 

 

 

         *   2001.12.    노무현

 

 

 

[ ..... 2000년 부산에서 출마해서는 한도 원도 없이 돈을 써봤다. .......     ]

 

 

 

[이인제-노무현] 총선비용 공방 

 

 

 

 金昌均기자 

 

 2002/04/05 

 

 

李측 "盧, 16대 총선서 한없이 돈썼다 고백"

 

盧측 "다른 때보다 좀 더 많이 썼다는 의미"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의 이인제(李仁濟) 후보와 노무현(盧武鉉) 후보측은 4일 선거 비용 공방도 벌였다.

 

 

이 후보측의 김윤수(金允秀) 특보는 “노 후보가 작년 12월 기자들 20여명과 저녁식사를 하는 자리에서 본인 스스로 ‘선거에 여러 번 출마했는데 그 때마다 법적 선거비용을 2배 정도 초과 지출한 사실이 있고, 2000년 부산에서 출마해서는 한도 원도 없이 돈을 써봤다. 

 

 

컴퓨터로 유권자들을 ○, ×표시하며 쓸 만큼 써서 얼마나 썼는지 기억도 못한다’고 말해 당시 저녁식사 참석자들이 놀랐다고 한다”고 말했다. 

 

 

김 특보는 “노 후보는 돈을 얼마나 썼는지, 그 돈은 어디서 났는지 출처를 밝히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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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2040570027

 

 

 

 

 

                    **

 

 

        2000    권노갑 --  ‘젊은 한국’ 

 

 

 

[ ..... 막후 실세인 권노갑 당시 국민회의 고문에게 ‘젊은 한국’의 고문에 취임해줄 것을 요청 ........

 

 

  ...... 권 고문은 요청을 승낙하면서 “물심양면으로 후견인이 되고 싶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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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그룹의 정체성 문제는 그들의 정치적 부상 초기부터 논란을 불러일으켜왔다. 

 

 

이들이 정치전면에 떠오르게 된 첫 계기는 지난해 김대중 대통령의 ‘젊은 피’ 발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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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상황에서 4월8일 여권에선 ‘젊은 한국’이라는 단체가 창립됐다. 이 단체에는 이른바 386그룹으로 불리는 80년대 학생운동가 출신과 청년사업가, 젊은 관료, 지방의원 등이 대거 참여했다. 회장은 김민석 의원이 맡았다. ‘젊은 한국’은 “각계의 젊은 정치역량을 모아 개혁에 힘을 보태고 장기적인 개혁과제를 연구하며, 젊은 인재를 발굴해 정치권에 진입할 수 있도록 도울 것”(김 의원)을 표방했다. 

 

 

그러나 이들은 이와 동시에 묘한 행보를 보였다. 여권의 막후 실세인 권노갑 당시 국민회의 고문에게 ‘젊은 한국’의 고문에 취임해줄 것을 요청한 것이다. 권 고문은 요청을 승낙하면서 “물심양면으로 후견인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송영길 변호사를 비롯해 허인회 전 고려대 총학생회장, 원희룡 변호사 등 뒷날 여야 정당에서 공천을 받은 386 지도급 인사들은 이 무렵부터 권 고문과 정기적으로 모임을 갖기 시작했다. 

 

 

386그룹과 권노갑의 연계 

 

 

386그룹과 권 고문의 연계는 복잡한 의미를 지닌 것이었다. 잘 알려지다시피 권 고문은 김대중 대통령의 분신과도 같은 측근이다. 김 대통령을 도와 민주화투쟁에 가담해왔으며, 그 과정에서 많은 고초를 겪었다. 그러나 그는 동시에 한보비리사건에 연루되는 등 금권정치와 보스정치, 계보정치 등 구정치의 상징이라는 부정적 이미지를 지니고 있었다. 따라서 젊은 신진인사들로서 개혁정치를 몸으로 구현하겠다는 386그룹의 정신이나 표방과는 여러모로 어울리지 않는 측면이 있었다. 공천을 받으려면 힘있는 사람을 추종하는 게 어느 정도 불가피하다고 하더라도, 너무 일찍부터 자신의 ‘색깔’을 잃는 것 아니냐는 의문을 불러일으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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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legacy.h21.hani.co.kr/h21/data/L000529/1p705t01.html

 

 386이여 아파하라 

‘5월17일 광주에서 있었던 일’이 던지는 교훈  

 

 

 

 

 

 

[ ..... 주로 386 후보 등 소장파 출마자들의 상당수가 이런 식으로 권씨의 ‘관리’를 받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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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난 4·13 총선 때도 권씨는 많은 출마자들을 물심 양면으로 지원했다. “당시 불안한 지역에는 당의 공식 지원 외에 권씨의 지원이 따로 내려갔다. 몇몇 후보는 직접 기업체와 연결해 주는 경우도 있었다고 알고 있다.” 당시 당의 선거 참모로 일했던 관계자의 말이다. 주로 386 후보 등 소장파 출마자들의 상당수가 이런 식으로 권씨의 ‘관리’를 받았다. 

 

 

권씨는 또한 초·재선 의원들의 연구모임 사무실을 구해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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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씀씀이 대통령’ 권노갑

“한 달 지출 수천만원 이상”…정치자금 받을 때도 “상당히 세련”

안철흥 ㅣ epigon@sisapress.com | 승인 2002.03.19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83990

 

 

 

 

 

 

 

           2002.5.    노무현

 

 

 

[ ...... “부패 문화를 완전 청산하기 위해선 다시 제가 좀 (집권을) 해야 하겠다” ........     ]

 

 

[ ...... 남북대화 하나만 성공시키면 다 깽판쳐도 괜찮다. ........     ]

 

 

      

 

노무현 "남북대화만 성공하면 다 깽판쳐도 괜찮다"

 

 

 2002.05.29 

 

 

 

인천 정당연설회서 주장..."검찰內에 李會昌후보 지원세력 있어" 

 

 

민주당 노무현(盧武鉉) 대통령후보는 28일 인천 부평역 앞에서 열린 정당연설회에서 “남북대화가 잘 안풀리고 으르렁거리고 싸우고 언제 전쟁날지 모르고 하면 다 헛일되고 만다. 인천이 복받으려면 남북대화가 잘돼야 한다”며 “남북대화 하나만 성공시키면 다 깽판쳐도 괜찮다. 나머지는 대강해도 괜찮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노 후보는 이어 “남북대화만 잘 하면 다른 것은 좀 덜 잘돼도 될 만큼 중요하다”고 말했다고 김현미(金賢美) 부대변인은 전했다. 

 

 

노 후보는 “(남북관계는) 정말 인내심을 갖고 한매듭 한매듭 풀어가야 하는데 이를 놓고 발길질하는 게 한나라당”이라고도 했다. 

 

 

그는 “부패 문화를 완전 청산하기 위해선 다시 제가 좀 (집권을) 해야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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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chosun.com/svc/article.html?sname=news&contid=2002052970010#Redyho

 

 

 

 

 

 

 

           2003.5.  노무현

 

 

 

[ ..... 농부는 김매기 때가 되면 밭에서 잡초를 뽑아 냅니다. ........     ]

 

 

 

 2003.05.09  

 

 

 노 대통령 '국민에게 보내는 편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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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여러분! 

 

 

대통령의 어버이는 국민입니다. 국회의원의 어버이도 국민입니다. 한 인간을 대통령으로 국회의원으로 만든 사람은 바로 국민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점에서 정치개혁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여러분 마음 먹기에 달린 일입니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을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라고 명시된 대한민국 헌법 제 1조는 이나라의 정치인이라면 누구라도 군말없이 따라야 하는 지상명령입니다. 여러분의 관심 하나에 이 나라 정치인이 바뀌고 여러분의 결심 하나에 이 나라의 정치는 바뀌게 되는 것입니다. 

 

 

그 관심과 결심 또한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어버이의 마음을 가지시면 됩니다. 어버이는 자식을 낳아 놓고 나 몰라라 하지 않습니다. 잘 하면 칭찬과 격려를 해 주고 잘 못하면 회초리를 듭니다. 

 

 

농부의 마음을 가지시면 됩니다. 

 

농부는 김매기 때가 되면 밭에서 잡초를 뽑아 냅니다. 

 

농부의 뜻을 따르지 않고 선량한 곡식에 피해를 주기 때문입니다. 

 

 

나라와 국민을 위해 일하라는 국민의 뜻은 무시하고 사리사욕과 집단이기주의에 빠지는 일부 정치인. 개혁하라는 대다수 국민들의 뜻은 무시하고 개혁의 발목을 잡고 나라의 앞날을 막으려하는 일부 정치인. 전쟁이야 나든 말든 안보를 정략적으로 이용하는 일부 정치인. 

 

 

이렇게 국민을 바보로 알고 어린애로 아는 일부 정치인들에게 국민 여러분과 제가 할 일이 있습니다. 제가 할 일은 어떤 저항과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대통령의 의무인 대한민국 헌법 제 1조를 지키는 것입니다. 살아 움직이는 헌법이 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여러분께서 하실 일은 어버이의 마음을 가지시고 농부의 마음을 가지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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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5월 8일 

 

대한민국 새대통령 

 

노무현 

 

 

http://www.hani.co.kr/section-003000000/2003/05/00300000020030509092400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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