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7 공무원퇴직 격증 문제
글쓴이 더불어쫄쫄

날짜 21.10.21     조회 13

 

1961.5.16.  절망과 기아선상에서 허덕이는 민생고를 시급히 해결하고  국가자주경제 재건에 총력을 경주한다.

1967  공무원퇴직 격증 문제

1967  슬픈 유산  『보리고개』여  안녕

1968  대학 졸업생 고교 졸업생  스카웃손길 치열 구인난 빚어내...

1970  근대화에의 전진속에서 민족의 위신과 존엄을 되찾아  경제주권을 공고히 다진 것이다.

 

 

 

 

 

                 1961.5.16.     '혁명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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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절망과 기아선상에서 허덕이는 민생고를 시급히 해결하고  국가자주경제 재건에 총력을 경주한다.


  5. 민족적 숙원인 국토통일을 위하여  공산주의와 대결할 수 있는  실력 배양에 전력을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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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7

 

1967   슬픈 遺産(유산)  『보리고개』  안녕

 

 


1968.7.10     경향신문

 

    사설


공무원퇴직 격증 문제

 


공무원의 퇴직율이 작금년에 이르러 유난히 격증되어 가고 있다는 사실은 직업공무원제도확립, 제반행정의 안정도문제, 나가서는 국가시책의 유감 없는 말단침투 문제라든지 국민의 일상생활에 까지도 적지 않은 주름살을 가져오게 할 염려를 예견케 하는 일로서 우리의 지대한 관심사가 되지 않을 수 없는 문제라고 하겠다.


9일 총무처 당국자가 밝힌 바에 의하면  60연도에 1.8%이던 퇴직율이  67년에는 6.5%로 3.7배나 늘어나고 있는가 하면  68연도만도 5월말 현재까지 이미 1만2천3백여명의 공무원이 퇴직했다는 것이므로  이대로 가면 금년도의 퇴직율은 작년도의 퇴직율 6.5%선을 훨씬 상회할 것이라는 전망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니 말이다.


그중에서도 교육공무원을 주로 하는 문교부의 이직자 수가 수위이고 다음은 경찰관을 주로 하는 내무부가, 세째는 철도청과 체신부 등이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은 여러모로 우리의 주목을 끄는 점이라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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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aver?articleId=1968070900329201008

 

 

 

 

 

                 1924

 

 日收七錢七厘 (일수칠전칠리)   朝鮮小作農現狀 (조선소작농현상)

 1924.02.28    동아일보 1면 


 ... 敎育費 其他  交際費  弔祭費等(교육비 기타 교제비 조제비 등)이  不少(불소)하야  到底(도저)히 收支(수지)가 相償(상상)되지 못한다.  草根木皮(초근목피)도  먹을 수 밧게 업고  山河(산하)에  獵漁(엽어)이라도 하여서  充腹...

 

 

 

可憐(가련)한 漂浪人(표랑인)  복어알 먹고  橫死(횡사)


1924.02.28    동아일보 2면 


 可憐(가련)한 漂浪人(표랑인) 복어알 먹고 橫死(횡사)  쓰레기통에서 어더온 복의 알 친구와 가치 먹고 참혹히 죽어  평양공설숙박소(公設宿泊所(공설숙박소))에 듀숙하든 최진옥(崔鎭玉(최진옥))(四二(사이))은 본적이...

 

 


 三十餘種(삼십여종)의 草根木皮(초근목피)로  十七萬戶 七十餘萬名(십칠만호 칠십여만명)

 1924.10.12   동아일보 2면


 三十餘種(삼십여종)의  草根木皮(초근목피)로 十七萬戶 七十餘萬名(십칠만호칠십여만명) ◇ 영양부족으로  병든사람이 일만오쳔여명 ◇湖南(호남)에서  本社特派記者 

 

 

間島同胞(간도동포) 草根木皮(초근목피)에  子女放賣(자녀방매)


 1925.03.12   동아일보 2면 


 間島同胞(간도동포) 草根木皮(초근목피)에 子女放賣(자녀방매)

空家千餘戶(공가천여호), 米價暴騰(미가폭등) 商店閉鎖續出(상점폐쇄속출), 流離窮民激增(유리궁민격증) 餓死(아사)를 直面(직면)한 在留同胞...

 

 


生不如死(생불여사)의  그 慘狀(참상)


1925.12.10   동아일보 5면 


닥처오는 동사(凍死(동사))를 면하려는 형뎨가 한둘이 아님을 우리가 새삼스럽게 아는바는 아니지마는  해마다 늘어서... 귀를 울니고 추위에 떠는 사람이 거리에 널렷다.  조선텬디의 이천만이  먹을 량식이 업서서 ....

 

 

 


              1926     박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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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생활 속에서도 어머니는 나의 셋째 형 상희(相熙)씨를 구미보통학교에 입학시켜 공부를 시키셨다. 그 당시 이 마을에서 보통학교를 다니는 학생은 상희형 하나뿐이었다.


내 나이 9세가 되던 해 아버지와 어머니는 나를 구미보통학교에 입학시켰다. 이때 형은 벌써 졸업을 했다. 이때 우리 동리에서는 3명이 보통학교에 입학을 했다. 다른 두 아이는 나보다도 나이가 몇 살 위이고 입학 전에 교회에 다니면서 신학(新學)을 약간 공부한 실력이 있다고 해서 처음부터 3학년에 입학하고 나는 1학년에 입학을 했다.


상모동에서 구미면까지는 약 8km, 시골서는 20리 길이라고 불렀다.

1926년 4월 1일이라고 기억한다. 오전에 4시간 수업을 했으니까 학교수업 개시가 8시라고 기억한다.


20리 길을 새벽에 일어나서 8시까지 지각하지 않고 시간에 대기는 여간 고생이 아니었다. 시간이 좀 늦다고 생각되면 구보로 20리를 거의 뛰어야 했다. 동리에 시계를 가진 사람이 아무도 없으니 시간을 알 도리가 없고 다만 가다가 매일 도중에서 만나는우편배달부를 오늘은 여기서 만났으니 늦다 빠르다 하고 짐작으로 시간을 판단한다. 또 하나는 경부선을 다니는 기차를 만나는 지점에 따라 시간이 빠르고 늦다는 것을 짐작하기도 한다. 그러나 가끔 기차 시간이 변경되면 엉뚱한 착오를 낼 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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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residentpark.or.kr/pages/sub.jsp?menuIdx=31

나의 일기

 

 

 

 

 벌서 凍死屍(동사시)  市內(시내)에 二名(이명)


  1926.12.04   동아일보 2면


벌서 凍死屍(동사시) 市內(시내)에 二名(이명) 겨을살이의 참경은 거리에서 再昨日 來猝寒(재작일래졸한)의 첫 犧牲(희생)

금년철로 처음 추위가 심한 작삼일 아츰에 시내 태평통(太平通(태평통)) 이뎡목(서소문입구)...

 

 

 草根木皮(초근목피)도 食盡(식진) 白粘土(백점토)로 露命僅保(노명근보)

 1927.06.08    동아일보 2면

 

草根木皮(초근목피)도  食盡(식진) 白粘土(백점토)로  露命僅保(노명근보) 풀뿌리와  나무껍질  다  먹어버리고 흙에다  좁쌀 너 먹고  겨우 생명부지

...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계정리)는 빈한한 농촌으로 춘궁을 당하야 ...

 

 

 

 草根木皮(초근목피)로 延命(연명)  死線(사선)에선 三千餘名(삼천여명)

1928.08.23   동아일보 2면 

 

草根木皮(초근목피)로 延命(연명) 死線(사선)에선 三千餘名(삼천여명) 흉년은 거듭들고  먹을것 업서 敦化延吉 兩縣同胞(돈화연길 양현동포) 중국 돈화현(敦化縣(돈화현))에  거주하는  동포  사백여호 인구 이천여명과  연길...

 

 

 草根木皮(초근목피)도  업서  男負女戴(남부여대)로  流離(유리)

 1929.03.08   동아일보 4면  사회 기사(뉴스)


草根木皮(초근목피)도 업서 男負女戴(남부여대)로  流離(유리) 始興郡內(시흥군내)의  旱災餘波(한재여파)

... (초근목피)로  僅僅(근근)이  生計(생계)를 하는 中(중)이라는데  그 中(중)에도 第一尤甚(제일우심)한 곳은 ...

 

 

 

春窮(춘궁)과  流離民(유이민)

1930.04.16    동아일보1면 사회 기사(사설)


... (지방)에는  一家全族(일가전족)이  海外(해외)로  流離(유리)햇다 하는 者(자) 잇고 어떤 地方(지방)엔  極度(극도)의  饑饉(기근)으로 草根木皮(초근목피)로 延命(연명)하는 者(자) 잇다 한다.  流離(유리)와  饑饉(기근)...

 

 


草根木皮(초근목피)로  延命者(연명자)  論山附近  五万餘名 (논산부근 오만여명)


 1930.03.30    동아일보 3면  사회 기사(뉴스)


草根木皮(초근목피)로 延命者(연명자) 論山附近  五万餘名(논산부근오만여명) 한재  끄테 춘궁으로  먹을 것  업서  麥嶺(맥령) 압두고  死線(사선)에서  彷徨(방황) 【강경】충남 론산군(忠南論山郡(충남논산군)) 일원 급 부근...

 

 


草根木皮生活(초근목피생활)로도  子弟敎育(자제교육)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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