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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나루마을 신도브래뉴아파트]
‘학세권’·‘숲세권’ 최고 입지 자랑하는 명품 아파트
M버스 등 대중교통 최고·다양한 커뮤니티 센터도 자랑
김종영 회장 “주민·입대위·관리 사무소 삼위일체 ”
 
화성신문·아파트자치신문 공동기획 기사입력 :  2022/05/30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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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영 입주자 대표회의 회장, 노인회장, 관리 사무소 임직원들이 유럽풍 조형물 앞에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화성신문

▲ 김종영 입주자 대표회의 회장,   © 화성신문



“동탄1신도시 최고의 학세권에 위치한 명품아파트” 나루마을 신도브래뉴아파트 입주민들의 자랑이다. 

 

보통 아파트의 가치는 교통망, 학군 등  입지에 큰 영향을 받는다. 이러한 측면에서 나루마을 신도브래뉴아파트는 동탄1신도시에서도 손꼽히는 입지를 자랑한다. 

 

가장 큰 자랑은 최고의 학세권이다. 학교와 세권을 합친 ‘학세권’은 교육을 가장 중요시하는 젊은 부모들이 아파트를 선택하는 가장 주요한 요인 중 하나다. 

 

나루마을 신도브래뉴는 초등학교, 중학교는 물론 3개 고등학교가 위치해 있다. 여기에 화성시 최고의 학원가인 나루상가가 인접해 있어 교육에 있어 최고의 환경을 자랑한다. 나루상가 학원가는 동탄2신도시, 오산, 병점 등 인근에서 찾아오는 학생들로 학상 북새통이다.  

 

또 다른 자랑은 최고의 교통 여건이다. 화성 관내로 향하는 대중교통망과 함께 서울로 향하는 M버스를 차고지 다음에서 탈 수 있다. 

 

학세권과 함께 최근의 트랜드를 반영하듯 ‘숲세권’으로도 가치가 크다. 반석산과 5분 거리, 여울공원과 10분 거리에 있고, 단지 내 다양한 산책길이 마련돼 있어 여가를 즐기는데도 최고다. 단지 내 조경도 최고 수준이다. 타 단지에 비해 나무들이 울창하고, 지난해에는 에버랜드 조경팀이 특별히 사계절을 테마로 정문길을 직접 관리하며 주민들에게 특별한 아름다움을 선사하기도 했다. 

 

아파트 자체도 고급스럽다. 규모면에서도 809세대로 동탄2동에서 3번째를 자랑하며, 38, 45, 48평의 중대형 단지로서, 유럽풍의 고풍스러운 모습이 돋보인다. 특히 단지 내 공원처럼 마련된 거대한 중앙의 모습과 넓직한 동간 간격은 쾌적하고 살기 좋은 나루마을 신도브래뉴의 상징과도 같다. 

 

여기에 다채롭고 잘 갖춰진 커뮤니티 센터 역시 주민들의 자랑거리다. 8면에 달하는 골프 연습 타석과 퍼팅 연습 공간, 헬스, 탁구장, 줌마 댄스 시설이 갖춰져 있다. 

 

이처럼 주민들이 자부심을 느끼는 아파트 단지로 성장하기 위해 주민과 아파트 관리 사무소, 입주자 대표회의는 삼위일체가 돼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입주자 대표회의 김종영 회장은 2년간의 감사를 역임한 후 주민들에게 더 많이 봉사하기 위해 회장직을 자임했고, 주민들의 신뢰를 얻어 지난 2월부터는 재임에 들어갔다.

 

김종영 회장은 “주민편에서, 주민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고민하고 실천하는 데 힘을 모았다”면서 “특히 살기 좋은 명품 아파트를 만들기 위해서 소통에 가장 큰 힘을 기울여 왔다”고 말했다. 실제로 주민들과 소통을 위한 밴드를 개설하고, 개인 전화번호를 공개하면서 주민들과 문제를 발견하고, 더 나은 방안을 고민하고, 아파트를 발전시키는데 노력해 왔다. 이제는 어떠한 사업을 시행하기 전 간담회를 개최해 주민 의견을 보다 적극적으로 수렴한다는 각오다.  

 

김종영 회장은 동탄2동 내에서 처음으로 자체 방범대를 조직하고 지역 지구대와 MOU를 체결하면서 아파트 단지의 안전을 도모하고 환경 정화 등 봉사 활동에 앞장서기도 했다. 5월29~30일에는 주민들이 주방에서 사용하는 칼을 갈아 주는 ‘칼갈이 행사’를 갖기도 했다. 이처럼 사소하지만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일을 찾아 봉사한다는 것이 김종영 회장의 각오다. 특히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 유치를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됐던 주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계획이다. 

 

김종영 회장은 최근 동탄1신도시를 위한 큰 역할을 맡게 됐다. 제3기 동탄2동 아파트연합회 회장에 취임하면서 자신의 아파트 단지를 넘어 이제는 동탄1신도시 발전을 위해 발벗고 뛰고 있다. 

 

김종영 회장은 “2007년 입주를 시작한 동탄1신도시가 어느덧 15년이 흐르면서 도로, 공원 등 다양한 곳에서 관리가 필요하지만 이에 대비한 시의 행정은 미흡한 상황”이라며 “계절별로 아름다운 꽃이 나부끼는 길을 조성하고, 야간에는 다양한 조명을 설치하는 등 동탄1신도시를 재조성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화성시의원들에는 화성시 아파트 실정에 적합한 조례 제정을 촉구하고, 노작마을 상가연합회와 상권 활성화와 지역 현안인 솔빛나루역 신설, 지하철 1호선 연장에 힘을 합칠 계획이다. 여기에 오산천을 개발해 시민들의 진정한 휴식처로 만들고, 탄요공원부터 반석산까지의 길을 정비하는 등 아름다운 동탄1신도시 만들기에 앞장설 예정이다. 

 

최근 예편하기 전까지 군인으로서 오랫동안 국가를 위해 헌신해 온 김종영 회장은 이제 적게는 나루마을 신도브래뉴아파트, 크게는 동탄1신도시 발전을 위한 새로운 헌신의 길에 들어섰다. 

 

“동탄1신도시 입주자연합회와 함께 명실상부한 최고 신도시로 동탄1신도시가 발전을 거듭할 수 있게 일조할 것”이라는 김종영 회장의 포부에 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화성신문·아파트자치신문 공동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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