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중소벤처기업 구인구직 길잡이 ‘일자리 매칭 플랫폼’ 오픈
중소벤처기업과 우수인재 간 맞춤형 일자리 매칭 서비스 제공
 
김중근 기자 기사입력 :  2022/01/14 [11:3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화성신문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학도)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조한교, 이하 중진공)가 기업인력애로센터에 일자리 매칭 플랫폼을 오픈하고 중소벤처기업 일자리와 우수인재 매칭에 나섰다.

 

중진공은 20173월부터 16개 지역본부에 중소벤처기업 구인-구직 전문 기관인 기업인력애로센터를 설치하고, 청년 등 구직자와 구인 중소벤처기업을 맞춤형으로 매칭해오고 있다.

 

기업인력애로센터는 일자리 매칭을 위해 2018년부터 민간 채용포털 시스템을 임차해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지난해부터는 고객 서비스 다양화에 부응하고 효율적인 사업 운영을 위해 자체 시스템 개발을 시작했다. 지난 5일 플랫폼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일자리 매칭 플랫폼의 주요 기능으로는 전문 상담사를 통한 구인-구직 매칭, AI 추천 매칭, AI 모의면접, 인적성 검사 등 취업 지원 서비스,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 플랫폼 제공 등이 있다.

 

기존 민간 임차 시스템이 전문 상담사를 통한 구인-구직 매칭만 가능했다면, 신규 플랫폼에서는 기업회원 기능과 AI 추천 매칭 기능을 통해 구직자와 구인기업 간 직접 매칭도 가능해져 활용도가 높아졌다.

 

기업은 구인 공고별로 전문 상담사를 통해 우수인재를 추천 받아 채용할 수 있고, 인재 검색을 통해 직접 채용을 진행할 수도 있어서 기업별 상황에 맞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구직자는 중진공 정책자금 지원이나 수출지원 사업 참여 등을 통해 검증된 안정적인 기업의 구인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다. 기업과 마찬가지로 구직자도 직접 입사 지원을 할 수 있고, 취업 시까지 전문 상담사를 통해 취업 컨설팅과 취업 매칭 서비스도 지원 받을 수 있다.

 

조한교 중진공 경기지역본부장은 중소기업은 우수인재 채용을 희망하나 구인에 어려움을 겪고, 구직자는 우수기업의 채용 정보를 찾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기업인력애로센터 일자리 매칭 플랫폼을 통해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구인을 희망하는 중소벤처기업은 기업인력애로센터 일자리 매칭 플랫폼(job.kosmes.or.kr)에 구인공고 등록하면 되고, 구직자는 이력서를 등록하고 원하는 기업에 입사 지원하면 된다. 모바일에서도 이용 가능하다. 자세한 이용 방법은 홈페이지 내 안내를 참조하거나 중진공 기업인력지원처(055-751-9879)에 문의하면 된다.

 

김중근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성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목록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