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화성신문-국제로타리 3750지구 총재, 20일 상생협력 MOU 체결
‘초아의 봉사’ 로타리 정신 확산과 양 기관 공동발전 위해 협력키로
 
김중근 기자 기사입력 :  2021/07/20 [17:45]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가인 박미연 국제로타리 3750지구 총재(사진 왼쪽)와 민병옥 화성신문 대표가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신홍식 기자


화성신문사와 국제로타리 3750지구 총재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생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민병옥 화성신문 대표와 가인 박미연 국제로타리 3750지구 총재(수원장안 로타리클럽)20일 오후 수원시 지구 사무실에서 업무협력 협약서 체결식을 갖고 상호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공동발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화성신문은 국제로타리 초아의 봉사정신을 확산시키기 위해 3750지구 총재 활동과 3750지구 내 클럽들을 적극적으로 소개하기로 했다.

 

국제로타리 3750지구 총재는 화성신문이 주최·주관하는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후원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하는 등 화성신문의 발전과 성장에 적극 기여하기로 했다.

 

아름다운 사람이라는 뜻의 가인(佳人)을 아호로 쓰는 박미연 3750지구 총재는 정론직필로 올바른 언론상 정립에 힘쓰고 있는 화성신문과 3750지구가 공동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두 기관이 협력해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소망을 밝혔다.

 

민병옥 화성신문 대표(오산백합 로타리클럽 회장)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 이 자리는 세계적인 봉사단체인 국제로타리 전 세계 200여 개국 530개 지구 가운데서도 명품 지구인 3750지구와 공동발전 위해 노력하기로 한 뜻 깊은 자리라며 초아의 봉사 정신을 확산시키고 3750지구의 명성이 더 높아질 수 있도록 미담 사례를 발굴하는 등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약속했다.

 

지난 71일 취임해 내년 630일까지 1년간 3750지구 총재직을 수행하게 될 박미연 총재의 지구 표어는 위기를 기회로! Yes, we can!’이다.

 

우리나라에는 총 19개 지구가 있으며, 로타리클럽 수는 1600개에 달한다. 경기도에는 3개 지구가 있으며, 그 중 하나가 3750지구다. 3750지구는 20개 지역으로 나뉘며, 지구 산하에 105개 로타리클럽이 있다. 3750지구는 전 세계 530개 지구 가운데 재단기부금 기여도에서 항상 1~3위를 다툰다. 그만큼 세계 선도 지구이자 저력 있는 명문 지구다.

 

화성신문과 3750지구 총재의 업무협약 기간은 2022630일까지다.

 

김중근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성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목록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