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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창간 17주년 축사]
 
화성신문 기사입력 :  2021/05/31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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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유민 화성시의회 의장

원유민 화성시의장


 

상생·동반성장 추구하는 언론으로 발전하길 


 

 

화성신문이 시민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창간 17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화성신문은 설립 이후, 17년이라는 시간 동안 미디어 환경의 변화와 언론의 위기 속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한 뉴스를 제공하며, 심층적인 보도와 방향 제시를 통해 시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주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현장을 찾아 바르고 정확한 소식을 알리는 언론의 노력을 보면서 저 또한 언론의 역할과 사명을 다시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지난해 12월 지방자치법이 개정되며, 우리는 본격적인 지방분권의 시대를 맞았습니다. 앞으로 ‘우리 지역과 시민을 가장 잘 아는 신문’ 인 지역 언론의 책임과 역할은 더욱 막중해지고 있습니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나아가 다양한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공론의 장’이며, '외부자가 아닌 내부자의 눈으로, 때로는 누구보다도 날카롭게 화성시를 바라보며,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이끌어가는 마중물' 이 모두가 지역 언론이 지켜나가야 할 사명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지금은 우리 모두가 마음을 모아, 함께해야 할 시기입니다. 저 역시 민의를 대변하는 의회의 의장으로 현재의 위기를 잘 극복하고 시민에게 희망을 약속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화성신문의 창간 17주년을 축하드리며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상생’과 ‘동반성장’을 추구하는 언론으로 더욱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 이재정경기도교육감     ©화성신문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경기교육의 새로운 희망에 함께해주길


 

 

화성신문 창간 17주년을 경기교육 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론직필의 정신으로 진실하고 공정한 뉴스를 전하기 위해 애쓰시는 화성신문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화성신문은 화성 지역의 언론으로 지방자치 현안과 지역의 정치, 경제, 문화, 역사, 지방자치 현안 등 다양한 분야 뉴스를 발 빠르게 전달해왔습니다. 또 지역민의 다양한 삶의 현장과 이면의 목소리를 조명하고, 지역 공동체를 위한 건강한 담론을 제시하며 지역 발전을 견인해 왔습니다. 오늘날 급변하는 언론환경 속에서도 화성신문은 독자와 소통하며 ‘생활 속의 뉴스’ ‘살아 있는 뉴스’, ‘정도를 걷는 바른 뉴스’를 전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경기교육은 ‘학생과 현장’을 중심에 두고, 혁신교육의 변화를 미래교육으로 새롭게 이어가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저마다 역량을 개발하고 스스로 미래를 당차게 열어갈 수 있도록 열정과 동기를 불어넣고 있습니다. 학교를 넘어 마을과 지역 전체가 교육 장소이자 교육 내용, 교육 조력자가 되고 ‘학교다운 학교, 교육다운 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화성신문 창간 17주년을 거듭 축하드리며, 경기교육이 만들어가는 새로운 희망에도 여러분이 함께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화성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 화성신문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지역발전 담아낸 노고에 큰 박수를


 

 

화성신문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0년 가까운 세월 동안 눈에 띄게 발전한 화성과 경기지역의 변천사를 기록하며 지역발전의 양상을 부지런히 담아낸 화성신문의 노고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주민과 가까운 곳에서, 주민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는 데 애써 온 민병옥 대표이사님 이하 임직원 여러분께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경기도의회는 올해 ‘지방자치 부활’ 30주년을 맞아 새로운 자치분권 시대를 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지난해 10월 의장 직속 자치분권 추진 기구인 ‘자치분권발전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방자치법 개정을 넘어 지방의회법 제정 등 실질적 자치분권을 실현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 중에 있습니다. 

 

이와 함께 전국 지방의회 최초로 분원인 북부분원을 개원해 북부지역 의원 및 주민들을 위한 의정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궁극적으로는 경기 남·북부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장기화라는 과제에 대해서는 의장 직속기구인 ‘경기도의회 코로나19 비상대책위원회’를 중심으로 사람과 민생 중심의 대책을 모색하며 슬기롭게 이겨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역언론의 역할에 있어서 사건사고를 보도하는 일만큼 중요한 것은 고난을 이겨내고 시련을 극복해내는 소통과 연대의 역사를 내실 있게 기록하는 일 일 것입니다. 

 

모두가 힘든 시기를 지혜롭게 잘 이겨낼 수 있도록 화성신문에서 주민에게 힘이 되는 좋은 기사, 많이 생성해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경기도의회도 사람과 민생을 중심으로 주민 삶에 도움 되는 의정활동을 펼치는 데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송옥주 국회의원(화성갑)     ©화성신문

송옥주 국회의원(화성갑)


 

올바른 방향 제시하는 선도 언론되길


 

 

존경하는 화성시민 여러분, 화성신문 애독자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화성(갑) 국회의원 송옥주입니다. 화성을 대표하는 지역 정론지인 화성신문의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전반에 걸쳐 다양하고 신속한 정보를 제공해 주시는 화성신문 민병옥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현대는 정보화 시대입니다. 시민의 알 권리에 대한 욕구는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지역 정보를 누구보다 발 빠르게 전달하는 지역 언론의 역할은 더 중요해졌습니다. 

 

화성신문은 이런 변화에 맞춰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지역 언론의 역할을 충실히 해왔습니다.

 

특히 화성신문만의 차별화된 정보 수집으로 만들어진 신뢰도 높은 뉴스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유익한 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하여 올바른 자치행정이 실현되게 함은 물론 새로운 지역 문화를 창조하는데 일조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공정하고 객관적인 시각에서 지역 현안에 대한 깊은 분석을 통해 화성시가 보다 품격 있는 문화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선도적인 언론이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창간 17주년을 축하드리며, 화성신문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이원욱 국회의원(화성을)    ©화성신문

이원욱 국회의원(화성을)


 

동탄발전·주민 행복 위해 큰 역할 


 

 

화성신문은 화성시를 대표하는 지역신문으로, 동탄 발전과 동탄 주민 행복을 위해 큰 역할을 해왔습니다.

 

17주년을 맞아 정론직필과 주민밀착형 언론으로서 자리를 더 탄탄히 하기를 기대합니다.

 

화성은 인구유입이 가장 많은 도시입니다. 그리고 동탄은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입니다. 깨어 있는 시민의 태도, 혁신의 가치, 집단지성을 통한 문제해결 능력이 어우러진 좋은시민이 함께 하는 도시입니다. 

 

화성신문과 같은 지역 언론이 언론의 역할을 다하여 민주시민 성장을 지원하고, 민주모범국가로 도약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길 바랍니다.

 

지역 언론은 적게는 꼭 알아야 할 정보마당으로, 크게는 시민 소통의 장으로, 사회가 지향해야 하는 가치를 올곧게 담아가는 자리로 자리매김해야 합니다.

 

다양한 지역 언론이 소명을 다한다면, 지역 발전 뿐 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지속가능한 도시,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토대가 될 것입니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된 요즘, 모두가 마음을 보태야 하는 시기입니다. 백신접종으로 집단면역이 되는 그날 까지 화성신문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화성시민에게 힘이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화성신문 발간 17주년을 축하드리며, 늘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화성시병 후보.     ©화성신문

권칠승 국회의원(화성병)/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화성 협력·국민 통합에 앞장서는 언론되길


 

 

 ‘화성시를 대표하는 지역신문’ 화성신문 창간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난 17년 세월 동안 화성신문은 화성시민의 알 권리를 위해 흔들림 없이 달려왔습니다. 민병옥 대표님과 화성신문 관계자 여러분 덕분입니다. 헌신과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은 코로나19의 위기를 기회로 바꿨습니다. 지난해 코로나의 충격 속에서 세계 10위 경제 강국에 진입했고, 1인당 GDP에서 사상 처음으로 G7 국가를 제쳤습니다. 우리 경제는 코로나 위기 전 수준을 회복하며 새로운 도약의 흐름을 향해가고 있습니다. 위기 앞에서도 단결하며 전진한 위대한 국민 덕분입니다.

 

일상회복을 향한 코로나19 백신 접종 대장정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기존 목표를 상향하여 6월 말까지 1,300만 명 이상 접종할 계획입니다. 9월 말까지 접종대상 국민 전원에 대한 1차 접종을 마쳐, 11월 집단면역은 더 빠르게 다가올 것입니다.

 

회복과 도약을 위해 그 어느 때보다 국민 통합이 필요합니다. 국민이 연대와 협력을 이룰 수 있도록 언론이 앞장서야 합니다. 

 

화성신문은 언제나 ‘화성시민 모두와 함께하는’ 지역 언론 정신을 지켰습니다. ‘생활 속의 뉴스’, ‘살아있는 뉴스’로서 화성시민의 이야기를 담고 지역의 협력과 연대를 이끌었습니다.  

 

화성신문이 지난 17년에 이어, 앞으로도 화성의 협력과 연대와 국민 통합에 앞장설 것이라 확신합니다.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도 코로나19의 극복에 앞장서겠습니다. 일상을 되찾고, 경제를 회복하며, 우리 사회의 격차를 줄여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화성신문이 내딛을 앞으로의 걸음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박성권 화성상공회의소 회장     ©화성신문

박성권 화성상공회의소 회장


 

희망찬 100년의 역사를 써나가길 


 

 

 화성신문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생활 속의 뉴스, 살아있는 뉴스, 정도를 걷는 바른 뉴스'를 이념으로 화성 시민들의 알권리 충족에 힘써오신 민병옥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지난 17년간 화성신문은 현장 곳곳을 발로 뛰면서 시민들의 소소하고 정겨운 삶의 모습부터 각종 현안에 이르기까지 지역 소식들을 신속·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셨습니다. 

 

이러한 노력이 유익한 정보와 양질의 콘텐츠로 이어져 화성을 대표하는 지역신문으로 자리 잡아 우리 곁을 지키고 있습니다.

 

긴 시간 모두를 힘들게 했던 코로나로 인한 경제위기는 백신 접종과 함께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전환을 촉발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미래를 향한 걸음에 화성신문이 앞장서서 냉철한 안목과 정확한 보도로 화성 발전을 위한 건전한 여론을 주도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우리 상공회의소도 지역경제를 회생시키고 지역 상공인들의 경제 활동 안정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상공인들의 발전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자랑스러운 우리 지역의 정론으로 자리 잡은 화성신문이 앞으로도 공정하고 가치 있는 보도를 통해 새로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언론 본연의 역할을 다해주시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17주년을 축하드리며 지금까지의 노력이 밑거름이 되어 17년을 넘어 희망찬 100년의 역사를 써나가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이창현 화성시의회 부의장    ©화성신문

이창현 화성시의회 부의장 


 

지방자치 시대 지역 언론 역할 커져 


 

 

코로나19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도 화성시의 대표 신문으로 화성시민과 화성시를 위해 앞장 서 온 화성신문의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여러분! 지방자치가 발전할수록 지역 언론의 역할은 점점 커지고 있으며, 우리 사회가 얼마나 발전하고, 성장하느냐의 성패는 시민의 다양한 의사를 반영시키고, 그로써 넓은 공감대를  이루어 나가는 지역 언론의 역할에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화성신문이 올바르고 심지가 견고한 신문으로 평범한 우리 이웃들의 생생한 삶과,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에 더더욱 귀 기울이며, 진실을 전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창간 17주년을 축하드리며 항상 시민여러분들과 함께 호흡하며, 나날이 더 두터운 신뢰를 쌓아나가는 사랑받는 언론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유효열화성도시공사 사장  © 화성신문

유효열 화성도시공사 사장


 

지역 희로애락 함께 나누는 화성시 대표 언론


 

 

화성신문 창간 17돌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 감염병 사태로 힘든 시기에 화성시민의 알 권리를 위해 가장 낮은 곳에서 애써 오신 민병옥 대표님과 기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화성신문은 지역의 현안에 대해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보도를 통해 지역사회의 정론직필지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늘 지금처럼 객관적인 정보제공을 통해 화성시의 건전한 여론 형성에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화성시민의 작은 목소리까지 경청하고 건강한 비판을 아낌없이 전달하며, 때로는 지역의 희로애락을 함께 나누는 화성시의 대표 언론사가 되어주십시오.

 

다시 한번 창간 17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시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지역 언론사가 되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황광용 화성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     ©화성신문

황광용 화성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


 

지방자치 시대 화성 경쟁력 향상에 기여


 

 

안녕하십니까! 화성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 황광용입니다. 화성시의 대표 지역신문으로, 지역의 올바른 여론을 형성하고 시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화성신문의 창간 17주년을 86만 화성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다양하고 알찬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화성신문 민병옥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도 격려와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화성신문은 지역 언론사로서 화성지역에 대하여 생동감 있는 정보를 신속 정확하게 전달하고, 건전한 비판과 발전적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우리 화성시가 지방자치시대의 경쟁력을 드높이는 데 언론사로서의 역할을 다해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배정수화성시의회 도시건설위원장  © 화성신문

배정수 화성시의회 도시건설위원장


 

화성시 발전과 성장에 큰 기여


 

안녕하십니까. 동탄4, 5, 6, 7, 8동 지역구를 두고 있는 화성시의회 도시건설위원장 배정수의원입니다. 먼저 화성신문 창간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로 인해서 국가경제가 흔들리고 일상생활을 뒤흔들어버린 상황에서도 대한민국 국민성의 저력을 보여주며 우리 화성시민은 잘 이겨 나가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화성신문은 인구 100만 명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는 화성시에서 17년이란 세월동안 대표 지역신문으로써 지방자치 정착과 주민 밀착형 신문을 만들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문화 창달을 확산시키는데 이바지해 왔습니다. 또 정치, 경제, 문화 등 시사성 있는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화성시를 발전시키는데 이바지했습니다. 앞으로도 바른 언론, 명품 언론으로 거듭나 화성시민의 사랑과 관심에 보답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다시 한번 화성신문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지난 16년간 그래왔듯 앞으로도 화성신문이 언론의 소중한 가치를 지켜나가고 민의를 대변하는 지역 언론으로써의 역할과 사명을 다해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화성신문의 창간 17주년을 축하드리며, 화성신문 관계자 여러분과 애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이은진 화성시의회 운영위원장  © 화성신문

이은진 화성시의회 운영위원장


 

진정한 시민의 대변지로 도약


 

 

안녕하세요. 화성신문 구독자 여러분, 그리고 화성시민 여러분, 제8대 화성시의회 운영위원회 위원장 이은진 의원입니다.

 

그동안 정직한 보도로 화성시민의 사랑을 받아온 화성신문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정론지로서의 소임을 다하기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다해 오신 화성신문 가족 여러분의 열정과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화성신문은 시민의 알 권리를 위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정보를 전달하며, 유익한 정보를 제공함은 물론 중립적인 보도와 일관성 있는 기사 전달로 시민들이 미래를 예측하고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조력자로서 언론의 역할을 충실히 해왔습니다.

 

존경하는 화성신문 애독자 여러분! 화성시의 발전을 위해서는 시민의 목소리를 잘 들을 수 있는 올바른 창구가 있어야 합니다. 화성신문은 화성시의회가 귀 기울여야 할 시민의 목소리를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비전을 제시하는 훌륭한 창구입니다. 앞으로도 화성신문이 지역발전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실 것이라 기대하며, 화성시의회 역시 시민과 함께 보고, 느끼며, 실천하는 의회상 정립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화성신문의 창간17주년을 축하드리며 아무쪼록 진정한 시민의 대변지로서 나날이 번창하는 가운데 더 큰 도약을 위해 힘찬 걸음을 내딛는 종합신문으로 거듭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박종일 (사)경기도 장애인복지회 화성시지부 지부장     ©화성신문

박종일 (사)경기도장애인복지회 화성시지부장


 

지역주민의 사랑받는 지역신문 성장


 

 

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든 시기에 지역 언론의 여러 어려움이 도사리는 환경 속에서도 꿋꿋하고 올곧은 목소리로 화성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있는 화성신문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화성신문은 그동안 초지일관 정의와 진실의 언론 가치관을 지키며 지방자치 시대에 화성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 역할을 해나가는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다해 왔습니다.

시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사회적 이슈에 있어서도 공론의 장을 만들어 적절한 대안을 제시하고, 우리 사회에 기여하며, 지역 시민의 대변인 역할을 통해 하고 지역의 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주민 여론을 반영해 지역발전에 이바지하는 데 큰 역할을 해왔을 뿐 아니라, 언론의 정도(正道)를 지키면서 정보화시대에 맞는 빠르고 정확한 정보 전달과 건전한 비판으로 지역주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지역신문으로 성장해 왔다고 보여집니다. 

 

뿐만 아니라 사회에서 소외된 사람들에게 따뜻한 손을 내미는 언론으로서 책임감 있는 언론의 모범을 보이며 성장해 온 것에 대해  장애인 복지회 지부장으로서 무한한 감사 말씀을 전합니다.

 

화성신문이 그간 걸어온 길이 그러했듯 앞으로 걸어갈 길에도 사람 냄새가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화성시민이 기다리고 찾아보는 신문 그리고 독자와 함께하는 화성신문이 되길 기원합니다. 

 

 

 

▲ 양진춘 (사)한국예총 화성지회장     ©화성신문

양진춘 화성예총 회장


 

민이 믿고 보는 대표신문 성장

 


 

 

지난 17년간 화성시민들의 보편적 알 권리를 추구하고 시의 주요 현안과 관련해 건전한 여론을 형성하며,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해 앞장서 온 화성신문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화성신문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분야에 있어 지역 시민들이 알아야 할 내용을 신속하게 심층 보도함으로써 창간 이래 지역 시민들이 믿고 볼 수 있는 지역대표 신문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사회가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와 관련된 이슈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보도하는 언론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사건, 사고, 미담사례 등 시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노력해 주시길 바랍니다.

 

화성신문과 함께 지역의 대표 예술문화 단체인 저희 화성예총도 화성의 예술문화 발전을 위해 함께 호흡하고 그 맥을 이어나가는데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창간 이래 헌신과 노력, 열정으로 시민의 귀와 발이 되기 위해 애쓰신 민병옥 대표님을 비롯하여 화성신문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며,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다시 한번 창간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 송기태 창의고 교장    ©화성신문

송기태 창의고 교장


 

희망을 담아내는 명품 언론


 

 

화성신문 창간 17주년을 축하드리며, 화성신문이 화성시 발전을 보도하는 바른 언론, 명품 언론으로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화성신문은 학교 안팎의 교육활동 등을 빠르게 보도하여 학교와 학부모님, 지역주민과의 원활한 소통으로 마을교육 공동체를 활성화하였고, 교육기관과의 연계를 통한 교육생태계를 확장하는데 기여하였습니다. 

또  화성시민의 진정성 있는 선행을 담아 알리고 희망으로 가득한 삶을 안내하여 살기 좋은 행복한 도시를 견인하는 바른 언론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화성시의 갈등 상황을 확인하여 균형 있게 보도하고 제3의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서로가 협의하여 문제를 해결하며 조화롭고 평화로운 삶을 지향하게 했습니다.

 

화성신문이 학교의 공간 창조활동, 학습복지 확대로 스마트 환경조성, 지속가능한 환경을 추구하는 그린학교와 창의 융합형 인재를 키우는 교육활동을 보도하는 명품 언론으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화성시의 정확한 시정 상황, 발전 상황, 염원 사항 등을 빠르고 정확하게 보도하여 시민의 눈과 귀를 밝게 하고 서로 원활한 소통의 꽃을 피울 수 있는 바른 언론, 명품 언론으로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화성신문의 창간 17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강성란 정남중학교 교장   © 화성신문

강성란 정남중학교 교장 


 

지역사회의 등불’을 높이 들어주길


 

 

화성신문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화성신문은 화성시 대표 지역신문으로서 지방자치 시대에 발맞춰 지역사회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알리고 정보를 공유하여 화성시민들이 올바른 판단을 하는데 기여해 왔습니다.

이처럼 현재와 미래를 충실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면서 쉼 없이 달려온 여정에 대하여 축하 인사를 드릴 수 있어 매우 기쁩니다.

 

그동안 화성신문은 화성 시정에 대하여 정치, 경제, 교육, 환경, 문화 전반에 걸쳐 시민들의 의견을 대변하고 화성시와 시민들이 소통할 수 있도록 하는 매개체 역할에 충실했습니다.

특히 화성시 습지와 환경보호, 코로나 상황속의 경제 활성화, 교육 도시로서의 위상,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관심 등 다양한 소식들을 전달하여 지역에 대한 관심을 높이며 더불어 살아가는 시민의식을 성숙시키는 데 기여했습니다. 

 

‘지역사회의 등불’로서의 화성신문의 역할을 기대해봅니다. 등불은 켜서 높은 곳에 올려두는데 그것은 보다 넓게 멀리까지 비추기 위해서입니다. 어두운 밤에는 길을 찾기 위해 등불이 더욱 필요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혼란스러운 지금의 시대에서 다가올 미래를 예측하고 나아갈 길을 찾기 위해 애쓰는 것은 현재 우리 모두의 고민이기도 합니다.

화성신문이 그간의 열정과 노력으로 지역 사회의 건전하고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이루어가는데 기여했기에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길을 찾아가는데 더욱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을 기대합니다.

 

 

 

▲ 서진향 병점1동 시민방범순찰대대장  © 화성신문

서진향 병점1동 시민방범순찰대대장


 

지역 공동체 발전의 토양 역할 기대


 

 

코로나는 코리아를 이길 수 없습니다. 우리 모두 코로나 19가 종식될 때까지 힘내시길 바라면서 화성신문의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화성신문은 우리 시를 대표하는 지역신문으로써 지방자치 정착과 주민밀착형 신문제작을 위해 17년간 흔들림 없이 정진해주었습니다.

 

우리 지역 곳곳의 문제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사회를 발전시키기 위한 쉼 없는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화성신문이 앞으로도 풀뿌리 민주주의와 우리 지역의 공동체 발전의 토양으로써 중요한 역할을 해주실 것을 믿으며, 지역주민들의 애정어린 지지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는 우리 모두 합심하고 협력할 때 가능해집니다. 다시 한번 화성신문의 창간 17주년을 축하드리며 지역주민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기원합니다.

 

 

 

▲ 강진원 (사)누리보듬복지문화재단 이사장  © 화성신문

강진원 (사)누리보듬복지문화재단 이사장


 

화성시민 화합·단결에 밑거름 돼 주길


 

 

화성지역의 대표 정론지, 화성신문 창간 17주년을 맞이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인터넷, 눈, 다양한 방송 매체의 발달로 지면 신문을 발행하는 언론사의 환경이 갈수록 어려워져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화성신문은 우리 지역 소식을 올바르게 전달하고 대변하며, 화성시의 발전을 위한 건전한 여론형성과 공정하고 정확하게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대변자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꾸준히 신문을 발행해온 화성신문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 어린 축하와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 우리 사회는 올바른 가치관이 그 어느때 보다 절실히 필요한 시기입니다. 청소년·노인·여성 등 각계 각층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힘 써주시고, 화성 시민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는데 밑거름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욕구를 신속하게 찾아 부응하는 대표 지역 언론, 따뜻한 공기 같은 언론, 밝은 등불이 되어 주는 정론직필의 길을 걸어가 주시기를 기대하며, 다시 한번 창간 17주년을 축하드리며 화성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복석규 (사)한국하모니카협회 이사장   © 화성신문

복석규 (사)한국하모니카협회 이사장 


 

바른 언론, 명품 언론으로 거듭나


 

 

화성신문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화성신문은 역동적 시기에 시작해 지금까지 올곧게 뚜벅뚜벅 걸어 왔습니다. 지방자치 정착과 주민 밀착형 신문제작을 위해 17년의 세월을 흔들림 없이 달려오며, 화성시 발전에 맞추어 크게 성장한 화성신문을 보면 민병옥 대표 이하 화성신문 임직원의 열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주변에서 일어나는 생생한 소식을 전하는 전달자, 화성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지역 언론의 실천, 다양한 정보를 발로 뛰면서 수집하고, 객관적 보도로써 할 말 하는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와 헌신에 존경의 말씀을 드리며 화성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화성시 각 지역의 민의를 파악하여 시민의 귀와 눈이 되고 시민을 대변하는 화성신문! 화성시 행정이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화성신문! 참다운 사회, 아름다운 모습을 이끌어내는 화성신문이야 말로 참다운 언론이라 생각듭니다.? 

 

저희 (서)한국하모니카협회 또한 예술단체의 한 일원으로써 화성지역에서 인정받는 단체, 지역사회를 위해서 열심히 봉사하는 창의적인 예술단체가 되도록 노력 할 것입니다.

 

바른 언론, 명품 언론으로 거듭나기 위해 열정적으로 노력하시는 화성신문 모든 임직원 여러분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 윤인환 (사)한국문인협회 화성시지부장  © 화성신문

윤인환 (사)한국문인협회 화성시지부장   


 

화성시 대표신문, 지역민에겐 큰 자부심    


 

정론직필의 큰 뜻을 펼치신 화성시 지역 대표신문의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역신문의 불모지였던 시대에 창간 후 열정적인 활동으로 주민들의 애환을 보듬고 화성시 발전을 위하여 음양으로 노력하신 민병옥 대표님과 현장에서 발로 뛰고 계신 귀사의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지면을 빌어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다원화된 사회에서 독자의 요구를 충실히 반영하며 사회가 요청하는 미래지향적인 기사들을 발굴해 나아감으로써 독보적인 지역 대표신문으로 자리매김 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지만,  성실히 실천하는 바른 언론이 우리들의 일상생활에 함께 있다는 것은 지역민들에겐 큰 자부심이 될 것입니다

 

소리없이 걸어 온 지난날처럼 앞으로도 약자를 대변하며 불편을 개선하는 의지의 언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든든한 신뢰의 언론이 되주실것이라 믿습니다

 

다시 한번 화성시 지역 대표신문인 ’화성신문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따뜻하고 듬직한 언론사로 큰 발전이 함께 하시길 축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임종필 화성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장   © 화성신문

임종필 화성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장


 

희망주는 지역의 선도매체


 

 

화성신문의 창간 17주년을 화성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화성신문이 지역지로서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방언론이 나갈 방향을 개척하며, 오늘의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애독자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 그리고 민명옥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의 헌신적인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국·내외적으로 여러 가지 현안을 둘러싸고 걱정스런 일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각박한 삶 속에서도 늘 새로운 희망을 품고 살아왔던 것처럼 우리를 둘러싼 불안과 좌절의 울타리를 걷어내고 밝은 내일을 열어 나가기 위해 다시 한번 정성과 의지를 함께 모아야 하겠습니다. 그 일에 화성신문이 앞장서 주실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화성시의 현안문제와 더욱 생생한 삶의 현장을 전해주고, 어두운 곳에는 빛으로, 굴곡이 있는 곳은 바로 펴서 지역사회 발전의 비전과 방향을 제시해 주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화성신문의 창간 17주년을 축하드리며, 변화와 진화를 거듭하는 언론으로 무한 성장하시기 바랍니다.

 

 

 

▲ 박상운 병점중심상가 상인회장  © 화성신문

박상운 병점중심상가 상인회장


 

나눔·사랑 함께하는 사회 길잡이 되어주길


 

 

안녕하십니까? 병점중심상가 상인회 회장 박상운입니다. 생활속의 살아있는 뉴스 정도를 걷는 바른 뉴스로 우리 화성시민과 함께 하고 있는 화성신문의 창간 17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화성신문은 그동안 화성의 살아있는 역사로 지역 언론의 발전을 위해 정도를 걷는 바른 뉴스로 중요한 역할을 해 주었습니다. 날마다 새로워지는 세상의 변화에 언론인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고 화성시민에게 참된 알 권리를 충족시켜주고 있는 화성신문 민병옥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지역신문은 일간신문과 달리 지역 골목의 구석구석 살아있는 진짜 우리들의 이야기를 싣고 소통할 수 있는 곳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역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는 지역지의 조언과 쓴소리는 그 어느 것보다 값지다고 생각합니다.

 

화성시를 대표하는 화성신문이야말로 사회 갈등을 조장하는 무리들을 청산하고 왜곡된 진실을 가려내 투명한 질서 속에서 나눔과 사랑을 함께하는 사회의 길잡이가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우리 지역의 대표신문인 화성신문의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화성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윤성근 오산소방서장   © 화성신문

윤성근 오산소방서장


 

바른 정보 얻는 최고 뉴스 공간되길 


 

 

바른 언론, 명품 언론을 지향하는 화성신문의 창간 17주년을 오산소방서 전 직원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시민들이 진정 필요로 하는 살아있는 뉴스를 보도함으로써 건전한 여론을 형성하고 유익한 정보를 알리는데 앞장서 온 화성신문이 지금껏 지역을 대표하는 신문으로 지역민의 뜨거운 사랑과 지지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지역 언론으로서의 사명감을 잊지 않고 늘 신속하고 정확한 보도로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부단히 노력해왔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화성신문이 지역민을 위한 진정한 대변자이자 조언자로서 지역의 올바른 언론문화를 선도하고 불합리와 부당함, 불공정 등의 문제에서는 합리적이고 공정하게 그 역할을 다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또 이제 17주년을 맞이하여 태산과 같이 높고, 바다와 같이 넓은 마음으로 지역 여론을 포용하고 대변하는 큰 신문으로 자라나서 바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최고의 뉴스 공간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합니다. 

 

화성신문의 창간 17주년을 거듭 축하드리며, 화성신문 관계자 분들과 아울러 애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원광재 국민건강보험공단 화성지사장  © 화성신문

원광재 국민건강보험공단 화성지사장


 

코로나 팩데믹 속에서 언론 역할 다해


 

 

경기도 남부의 최대 발전 도시 화성에서 미래를 선도하고 있는 화성신문! 창간 17주년을 맞이하여 국민건강보험공단 화성지사 직원들과 함께 축하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코로나19 펜데믹 상황으로 일상의 생활에 많은 변화를 겪는 등 어려운 언론 미디어 환경에서도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계신 민병옥 대표님을 비롯한 화성신문 모든 임직원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우리 건강보험공단 화성지사도 지역 정론지 화성신문과 함께 코로나19 조기 종식과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건강한 화성시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다시 한번 화성신문 창간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화성시 지역 주민을 위한 정론지로써 크게 성장하고 임직원 여러분의 축복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남현석 화성오산교육지원청교육장   © 화성신문

남현석 화성오산교육지원청교육장 


 

소통의 장으로 생생한 목소리 전달하길 


 

 

벗이자 동반자인 화성신문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난 17년간 화성시민들과 더불어 빠르고 정확한 보도를 위해 지역주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다양한 소식을 진솔하게 전해준 화성신문에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화성신문 독자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전달하고 지역사회의 문제점을 올바르게 보도하는 언론으로 더욱 발전할 것을 기대합니다. 

 

화성신문와 더불어 우리 화성오산교육에도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2021년은 학생중심·현장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학교자치와 미래교육을 위한 새로운 10년 출발점으로서 발전적 전환과 도약을 위한 중요한 해입니다. 앞으로도 학교가 행복한 배움터가 되고, 학생들이 학교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하며, 자율과 자치의 학교문화 속에서 책임있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고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화성시민의 소통의 장으로서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하는 화성신문 17주년을 축하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신뢰받고 사랑받는 참 언론으로 성장하길 기원합니다. 

 

 

 

▲ 최혜욱 화성시동탄노인복지관장  © 화성신문

최혜욱 화성시동탄노인복지관장


 

현안 해결책 제시하는 명실상부 대표 언론


 

 

화성신문의 창간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소신있고 강단있는 글로 지역민을 대변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명실상부한 지역의 대표 언론으로서 그 역할을 공고히 하는 17년의 발자취에 존경과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화성시는 올해로 시 승격 20주년을 맞는 젊은 도시입니다. 20년간 급격한 변화를 겪으며 재정자립도, 지방자치단체 경쟁력, 인구 증가률 경기도 1위 등 전국 최고의 경쟁력을 가진 도시로 성장하였습니다. 이러한 성장 속에서 화성신문은 지역을 위한 참된 언론으로 소외된 이웃에는 따뜻함으로 부당함에는 강력하고 날카로운 시선으로 언론으로서의 소명에 정진하여 화성시가 더욱 따뜻한 지역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코로나를 겪으며 마주한 큰 변화 속에서 ‘코킷리스트’ 라는 새로운 개념이 등장했습니다. 장기간 거리두기로 인해 억눌린 욕구가 표출되지 못하고 잠재되었고 이것이 ‘코킷리스트’ 라는 ‘니즈’로 나타난 것입니다. 사회변화에 민감하게 대응하되 중심을 잡으며 지역사회 내 소외되는 곳이 없도록 저희 노인복지관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화성시동탄노인복지관은 화성시민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스마트에이징(Smart Aging)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안에서 어르신 중심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양한 전달체계와의 협업과 소통, 스마트기술을 접목하여 하이브리드 추진체계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사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선배시민으로서의 지혜와 경륜을 후배시민에 나눌 수 있는 지역의 활동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합니다. 다시 한번 화성신문의 창간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 이승열 삼괴중학교장   © 화성신문

이승열 삼괴중학교장 


 

정론지로 화성시 나아갈 방향 제시 


 

 

화성신문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화성신문은 그동안 화성시민의 대변자로, 시정의 감시자로, 시민들에게 큰 위로와 감동의 전달자로 그 역할을 감당하며 화성시민과 함께 성장해 왔습니다. 아울러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의 전달을 통하여 화성시의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며 정론지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온 신문사 가족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다양한 매체를 통해 근거 없는 보도, 흥미위주의 기사가 판을 치고 개인 또는 소수의 왜곡된 인식과 목소리가 걸러지지 못한 채 그대로 대중에게 전달되어 공정하고 바른 보도를 가려내기가 쉽지 않은 사회를 살아가면서 시민의 목소리를 제대로 알아주는 언론매체가 있다는 것은 매우 반가운 일이며 우리 사회가 아직 건강하다는 표시일 것입니다. 

 

특히 멀리 있는 세상의 이야기가 아니라 내 이웃, 우리 동네의 소소하지만 따뜻한 소식과 행사들이 안내되어 작년부터 이어지는 코로나로 인해 점점 지쳐가는 지역 주민들에게 활력소가 되어 주었고, 가까이 찾아갈 수 있는 정보들은 생활 속에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언론매체가 바로 서 있어야 국민의 정신과 사회의 정신으로 바르게 이어짐을 인지하시고 약하고, 힘없고, 가려져 있는 자들의 편에 서서 소외계층의 반려자가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작은 일들도 무심히 넘기지 않는 자세로 작게는 지역에, 크게는 국가에 기여하는 신문사가 되어 주시길 응원합니다. 다시 한번 화성시민의 대표 언론매체로 자리매김해가고 있는 화성신문의 창간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 우정석 화성시서부종합사회복지관장  © 화성신문

우정석 화성시서부종합사회복지관장


 

공론의 장 조성으로 중요한 역할 수행


 

 

가정의 달 푸른 5월, 봄의 생동력이 가득한 계절에 화성신문의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창간이래 지역발전과 지역 교류, 생생한 삶의 이야기를 전달해주시고, 공정한 언론보도로 시민의 알 권리를 위해 힘써주신 기자 및 임직원 여러분, 특히 민병옥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화성신문은 지난 17년 동안 화성시의 중요한 언론의 기능을 훌륭히 수행해 오고 계시며, 건전한 여론 형성을 통해 보다 정확한 정보와 새로운 소식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해오고 있습니다. 또한 화성시의 발전을 위해 세상의 눈과 귀의 역할을 감당해 왔습니다. 생생한 우리 이웃의 소식을 전달함은 물론 건강한 공론의 장 조성을 통해 우리 지역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주고 있습니다.

 

코로나 19라는 시대적 재난 앞에 더욱 어려워진 이웃의 목소리를 대변해 주시고, 창간 본래의 취지와 순수성을 잃지 않고 지역주민의 행복과 지역발전에 큰 힘을 보태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건전한 비판과 공정한 보도를 통해 사회적 신뢰를 바로 세우고 긍정과 희망을 전달하여 주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데 더욱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리며 다시 한번 화성신문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최범용 화성시 미술협회장  © 화성신문

최범용 화성시 미술협회장


 

신 문화 트랜드 건설 밀알 역할 기대


 

 

화성시민과 함께 17년 동안 어려운 가운데서도 화성시민의 정론 대변지로서 올바른 여론조성과 지역 문화 창달에 힘써온 화성신문 민병옥 대표님 그리고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화성신문은 넘쳐나는 미디어 홍수의 시대에 우리 화성시의 소리에 집중하였을 뿐만 아니라 지역예술인에게도 특별한 관심을 가져주셨습니다. 

 

지역의 예술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자 노력하는 지역예술인의 한사람으로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지금 화성시는 양적인 팽창은 가속화 되었으나 시민들의 삶의 질을 좌우하는 문화적 인프라가 부족한 현실에서 화성시 미술협회는 시민과 함께하는 공공미술을 꾸준히 실시하여  왔습니다.

 

화성시만의 독특하고 신선한 새로운 문화 트랜드를 만드는데 화성지역예술인과 함께하는 화성신문이 작은 밀알의 역할을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코로나 19가 지속되면서 사회의 모든 분야가 시련의 시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예술계 종사자들은 또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런 현실을 타개하고 새로운 문화의 기틀을 다지는데 합리적인 대안 제시를 통해 화성시 문화 예술인들의 동반자가 되어 주실 것을 믿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 17주년을 축하드리며, 화성신문이 화성시민들의 큰 사랑을 받는 언론으로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 김인겸 화성소방서장  © 화성신문

김인겸 화성소방서장


 

안전·재난예방 중요성 시민에 일깨워


 

 

화성소방서 전 직원을 대표해 화성신문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화성시의 다양한 소식을 전하기 위해 한길만을 걸어온 민병옥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신문사 전 직원분들의 노력에 뜨거운 박수와 함께 찬사를 보냅니다.

 

화성신문은 화성을 대표하는 주간지로서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다양한 정보와 사람 사는 이야기, 쉽게 접할 수 없던 지역의 소식을 바로 곁에서 시민들에게 전해주었습니다. 

 

특히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화성소방서의 소방정책과 안전대책 등을 빠짐없이 상세하게 보도하여 일상의 안전과 재난예방의 중요성을 시민에게 일깨워 준 공로에 대해 화성소방서장으로서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언론은 시대를 비추는 거울이자 시대를 밝히는 횃불이라고 합니다. 화성시의 바른 소식을 전해온 화성신문이 지금까지와 같이 냉철한 시각으로 지역사회를 두루 살피며, 시대를 보는 긍정적인 시각을 인도하는 신문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해주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화성신문의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지역사회의 사랑과 신뢰 속에서 발전을 거듭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곽지숙 화성시청소년성문화센터장   © 화성신문

곽지숙 화성시청소년성문화센터장 


 

화성신문의 시선이 머무는 곳


 

 

화성신문 창간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화성신문의 시선은 지역의 이모저모를 향해 있습니다. 관내 학교의 크고 작은 이야기들, 소상공인의 주간 동향과 이웃의 이야기를 살핍니다. 도내 소식과 자치행정의 이모저모, 정책연구 결과를 돌아봅니다. 오피니언을 통해 각계 전문가를 초청하고 다양한 견해를 살핍니다. 저는 오피니언을 통해 건강과 마음을 챙기고 스스로의 리더십을 가늠하기도 합니다.

 

화성신문 창간17년, 인간의 발달 주기에 따르면 청소년시기입니다. 청소년기는 자아정체감을 형성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과제입니다. 자아정체감은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입니다. 화성신문의 독자로서 신문의 기본적인 역할을 생각해 봅니다. 

 

화성신문이 사실을 전달하고, 사회적 쟁점을 규정하며, 쟁점에 관한 해석과 비판을 제공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화성신문이 사건과 사고를 객관적인 시각으로 해석하고 평가하여 갈등을 해소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중의 시선은 신문의 시선이 머무는 곳을 따라갑니다. 화성신문의 시선이 머무는 곳, 공정성과 공익성, 객관성, 정확성, 책임성이 담겨 있기를 기대합니다.  

 

언론이 가지고 있는 영향력이 건강하게 작동되어지기를 바랍니다. 전통이나 규범을 전수하면서도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는 자리이길 바랍니다.  

 

청소년성문화센터의 장으로서의 바람이 있다면 화성시의 행복하고 건강한 성문화가 확장되는데 기여해 주기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창간 17주년을 축하드리며, 지역 언론이 추구하는 핵심 가치를 실현하는 힘찬 출발을 기대합니다.   

 

 

 

▲ 고정석 화성문화원장  © 화성신문

고정석 화성문화원장


 

균형·조화·정의가 함께하도록 역할 다해주길


 

 

화성신문의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화성시민과 가장 오래 함께한 우리지역 대표신문 화성신문이 창간한지 17년이 되었습니다. 유난히도 빠르게 변화했던 화성시를 지켜보며 화성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준 화성신문의 성실함에 감사를 드립니다.

 

화성시의 인구가 늘어나고 산업의 규모가 커질수록 화성시민들의 필요와 요구도 다양하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화성시민들의 다양한 의견들이 건전한 여론으로 형성되기 위해서는 지역에 밀착하여 정보를 제공하는 지역 언론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질 것입니다.

 

특히 코로나19를 맞아 시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요즘 가장 오래된 지역 언론인 화성신문의 책임이 막중할 것이라 여겨집니다. 시민들의 입장에서 균형과 조화, 정의가 함께하는 화성시가 될 수 있도록 언론의 책임을 다하여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화성문화원장의 입장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겪게 된 문화계와 문화인들의 어려움에 대해 폭넓은 관심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화성문화원도 화성시의 문화적 정체성 발굴 및 화성시민들을 위한 문화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화성신문의 창간 17주년을 축하드리며 20년 30년 뒤에도 화성시의 대표신문으로 함께 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임채덕 화성시의원  © 화성신문

임채덕 화성시의원


 

100만 메가시티, 화성 미래 열어가는 지역신문


 

 

화성시의 대표 언론사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 있는 화성신문의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화성의 진정한 소통을 위해 열정을 쏟아오신 민병옥 대표님과 화성신문 가족 여러분께도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동안 화성신문은 정론직필이라는 한결같은 사명감으로 현장에서 일어나는 옳은 소리를 그대로 전하는 것은 물론 작은 소리에도 귀를 기울여 올바른 화성시를 만들고, 화성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데 역할과 책무를 다해 왔습니다. 언론은 거울을 보는 것과 같다고 했습니다. 화성의 진정한 눈과 귀가 되고 입이 되어 100만 메가시티, 화성의 미래를 열어가는 지역신문으로 발전하기를 기원드립니다.

 

시민행복시대를 열어가는 화성시의 언론사로서 창간 17주년을 축하드리며, 화성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다시 한번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홍인숙 병점중학교 교장  © 화성신문

홍인숙 병점중학교 교장


 

시민사회에 올바른 이정표 설정해주길


 

 

화성신문의 17번째 돌맞이를 축하합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화성신문이 지역신문으로 태동하고 성장했던 17년간의 발전 과정의 중심에 화성신문이 있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지역주민의 생활에 밀착한 많은 소식들을 전하기 위해 신발이 닳도록 뛰었을 화성신문의 태동부터, 지금의 굳건한 모습까지의 과정을 회상하니 감동의 공감대가 펼쳐집니다.

지역신문으로써, 나라 전체의 정치나 경제를 알리는 일에도 힘을 썼을테지만, 지역의 풍요로움을 전하고 지역민들의 행복 이끔이가 되어 시간을 다투며 급하게 전했을 소식도 많았을 것입니다.

비판이 필요한 지역의 일에 대해서는 사명감을 갖고 바로잡고자 노력하는 험난했을 과거의 영광들이 새삼스럽게 전달되어져 옵니다. 

 

지역 언론의 역할은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해당 내용을 전달하는가의 시각이 매우 중요합니다. 굴절 없이 전달하는 진솔한 언론매체의 역할은 지역의 발전이 어떤 품격으로 형성되고 도덕적으로 승화되는지에 매우 중요한 영향을 끼칩니다. 지역언론이 각종 문제점에 침묵하지 않고 권력에 유착하지 않을 때 지역은 후퇴하는 도시로 전락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유독 강산의 변화가 심했던 화성시 대표신문인 화성신문의 그간의 노고에 지역민으로서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지역의 품위와 품격을 높이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 순간에도 병점지역 도시재생사업을 비롯해 동탄2신도시, 서부지역 등의 변화가 혁신적으로 진행 중임을 생각한다면 화성신문에 기대하는 바는 매우 큽니다. 앞으로도 끊임없이 각종 정책에 대한 올바른 보도와 함께 시민사회에 올바른 이정표를 설정하여 더욱 단단한 틀이 될 수 있는 지역민의 신문이기를 기대해봅니다. 

 



▲ 김근영 (사)화성쌀전업농 화성시연합회장      ©화성신문

김근영 (사)화성쌀전업농 화성시연합회장 


 

지역 언론 본연의 역할에 충실


 

 

화성신문의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화성신문은 우리시의 현황과 문제점을 심층있는 분석과 보도를 통해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나아가 대안을 제시하려고 노력하면서 지역 언론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노력해 오신 민병옥 대표님 이하 임직원의 노고에 격려와 감사를 드리며, 지속가능한 화성시 농업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랍니다. 

 

지난해부터 계속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농업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강조되고 있습니다. 

 

1,000여 (사)한국쌀전업농 화성시연합회 회원도 친환경·고품질 쌀 생산을 통해 안정적인 식량공급에 이상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화성신문의 창간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 최청환 화성시의원  © 화성신문

최청환 화성시의원


 

공정한 언론사로서 소임 다해


 

 

우선 화성시 대표 언론사로써 시민을 대변하고 있는 화성신문의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그간 알차고 다양한 내용과 함께 건전한 언론문화 형성으로 화성시 발전에 힘써 주신 민병옥 대표이사님을 포함한 임직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정보통신 기술과 인터넷의 발달로 여러 매체의 다양한 뉴스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는 요즘, 언론은 여론을 형성하는데 아주 큰 영향을 미치며, 언론은 있는 사실 그대로를 시민에게 전달해야 합니다.

 

잘한 것은 칭찬하고 잘못 된 것은 비판하여, 정직하고 공정한 언론사로서의 소임을 다해 주시는 화성신문에 감사드리며,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올바른 뉴스를 시민 여러분께 여과 없이 전달하여 항상 사랑 받는 언론사가 되길 바랍니다.

 

끝으로, 화성신문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 하길 기원하며, 항상 승승장구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강윤구 바르게살기운동 화성시협의회장  © 화성신문

강윤구 바르게살기운동 화성시협의회장


 

4차 산업혁명 선도하는 언론 자리매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우리의 일상은 멈추어 버렸고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생활과 경제적 충격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언론의 정도(正道)를 지향하고 더욱 공정하고 진실 된 보도로 올바른 여론 형성을 통해 언론의 사명과 가치를 지켜나가는 화성신문 민병옥 대표님을 비롯한 화성신문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 그리고 열정에 감사드리며 화성신문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역 언론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진 때에 시민들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정의를 세우는데 빠른 정보 전달과 공정한 보도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바른 언론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원합니다.

 

화성신문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며 아낌없는 성원을 보냅니다.

 

 

 

 

▲ 이필수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남부지부장  © 화성신문

이필수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남부지부장


 

화성시민의 삶 속에서 시속·정확한 정보 제공


 

 

화성신문 창간 17주년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남부지부 직원 일동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화성신문은 화성시를 대표하는 언론으로서, 지역사회의 복지, 환경, 교통, 경제 등의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을 제시하며 변화하는 지역사회와 함께 나아가고 있습니다.

 

지난 17년간 화성신문이 지역 언론의 자리에서, 화성 시민의 삶 속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오신 화성신문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우리 지역사회가 어려운 시기를 지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이겨낼 수 있도록 화성신문이 지역의 여론을 대변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혜를 이끌어내는 취재와 보도를 해주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더불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남부지부는 법무보호대상자들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촉진하고 범죄  예방활동을 전개하며 다양한 보호서비스를 제공하여, 공공의 복지 증진과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함께할 것입니다. 

 

다시 한번 화성신문의 창간 17주년을 축하드리며, 귀사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오진택 경기도의원  © 화성신문

오진택 경기도의원


 

정도의 길에서 참 언론으로 나아가길 


 

 

화성신문의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화성시를 대표하는 지역신문으로서 지방자치 정착과 주민 밀착형 신문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화성신문 대표와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지방자치시대에 지역 여론을 수렴선도해 나가는 지역 언론의 중요성은 나날이 커지고 있습니다각종 가짜 뉴스와 수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가치의 중심을 잡고지역의 미래를 선도할 수 있는 지역 언론의 필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2020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출현으로 우리의 일상이 근본적으로 변화되고세계 경제는 유례없는 위기에 처했습니다보이지 않는 바이러스가 온 세상을 송두리째 바꿔 버렸습니다사회적 거리두기와 비대면 등으로 자칫 시민 공동체 의식이 낮아질 수가 있는데이럴 때일수록 지역 언론이 공동체의 가치를 이끌어 가야 합니다.

 

화성신문이 그 지역 언론의 선도적인 역할을 해야 할 것입니다늘 그렇듯 민원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 근면 성실하게 주민들과 소통하겠습니다코로나 사태라는 절체절명의 상황에도 불구하고 저 오진택도 경기도와 화성시의 발전을 위해 함께 뛰겠습니다.

 

지난 17년에 안주하지 않고 스스로 부단히 채찍질하여 정도를 벗어나지 않는 참 언론의 모습으로 나아가길 기대합니다다시 한번 화성신문의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겠습니다.

 

 

 

 

▲ 김효상 화성시의원  © 화성신문

김효상 화성시의원


 

믿고 찾아보는 언론으로 발전


 

 

화성신문의 창간 17주년을 화성시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공정하고 객관적인 보도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매진해 오신 화성신문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오늘날, 진정한 지방자치 실현에 대한 열망과 공감대는 점점 더 높아지고 있으며, 그만큼 시민여러분의 목소리 또한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 사회변화를 생동감 있게 담아내고 주민과 가장 가까이서 호흡하는 지역 언론의 역할과 책임은 더욱더 막중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오늘날 화성시는 앞으로 미래를 좌우할 많은 숙제가 놓여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올바른 정보가 시민에게 전달되어야하고, 다양하고 공정한 소통의 장이 마련되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그것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가 지향해야 할 목표에 대해 공감과 합의를 이룰 수 있고, 또 함께 힘을 모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화성신문이 전문성과 정론직필의 정신으로 시민 여러분들께서 즐겁게 화성신문을 읽고, 믿고, 찾아보는 언론으로 더욱 발전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화성신문의 창간 17주년을 시민들과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과 커다란 영광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 이은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장  © 화성신문

이은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장


 

코로나19 시대 희망의 선봉 되길


 

 

화성신문의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생활 속의 뉴스, 살아있는 뉴스, 정도를 걷는 바른 뉴스’라는 표제에 걸맞게 지난 17년간 화성지역의 소식을 전하기 위해 열정과 노고를 아끼지 않고 수고하신 민병옥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화성신문 임직원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참 언론은 국민의 눈과 귀와 입이 되어 공정한 보도를 통해 시민들에게 알 권리를 제공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창간 이후 17년간 굳건히 86만 화성 시민들에게 공정하고 신뢰받는 언론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이유는 지역 언론으로서의 소명을 다했던 결과라고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화성시민들에게 알 권리를 제공하기 위한 언론의 역할을 충실히 하셔서 화성 시민의 소중한 목소리를 담아내고, 건전한 비판을 통한 공정한 보도로 화성시의 대표 언론으로서 코로나19로 어려운 때에 희망의 선봉이 되시기를 저 또한 응원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화성신문의 창간 17주년을 축하드리며 화성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김태형 경기도의원  © 화성신문

김태형 경기도의원


 

시민의 사랑과 신뢰속에서 발전하길


 

 

지난 17년 동안 화성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해온 화성신문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화성신문은 창간 이래 생활 속 뉴스, 살아 있는 뉴스, 정도를 걷는 바른 뉴스를 시민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또한 지방자치 정착과 화성시민의 알 권리를 위해 큰 역할을 담당해 왔습니다. 

 

화성신문은 그동안 화성시, 화성시의회의 정보는 물론 각 지역의 생생한 소식들을 시민들에게 발 빠르게 전달하면서 한층 더 성숙한 지방자치를 실현하는데 기여해 왔습니다.

아울러 코로나19 사태로 모두가 힘든 상황 속에서 시민들에게 지역별 상황과 정책들을 시민들에게 제대로 알리고, 때론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해준 화성신문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지방자치에 있어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한 가치로 작용하는 시대 흐름 속에서 지방언론은 지방정부와 주민을 이어주는 소통의 가교로서의 역할이 크다고 할 것입니다. 화성시민 여러분께 지방정책 현안 정보를 알리며, 정부와 경기도, 화성시에 시민의 목소리를 전달해온 화성신문이 더욱 큰 역할을 맡아주리라 믿습니다.

정론직필로 건설적인 비판과 합리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며 지방자치 발전에 힘이 되어 주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공정하고 가치 있는 보도로 행정과 시민을 잇는 소통의 촉매제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합니다.

 

저 또한 경기도의원으로서 지방자치와 화성시의 발전을 위해 여러분과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안전한 화성, 아이들이 행복한 화성, 사람 냄새 가득한 화성을 만들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더 낮은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그랬듯 앞으로도 시민들의 사랑과 신뢰 속에서 더욱더 발전하는 화성신문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 박연숙 화성시의원   © 화성신문

박연숙 화성시의원 


 

정론지로서 사명 다해 주길


 

화성시의 성장과 함께 해 온 화성신문의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론은 정론직필의 사명감으로 독자의 기대와 신뢰를 받고 성장합니다. 화성신문이야말로 화성의 대표 언론사로서 주민의 삶 속에 깊이 밀착하여 화성의 발자취를 기록하고 소통의 역할을 다 해왔습니다. 화성신문 민병옥 대표 이하 그동안 함께해온 임직원들의 헌신적 노력에 찬사를 보내며 열의와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한결같이 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주시고 바르게 대변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비판이나 잘하는 일, 그리고 따듯한 내용도 많이 소개해 줬으면 합니다. 정이 담긴 기사 역시 실의에 빠진 독자들에게 용기와 활력을 불어넣어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화성신문은 화성시와 동반성장 할 것을 기대하고 깊이있는 통찰과 해안으로 정론지로서 사명을 다해 주실것을 믿어 의심치않습니다. 다시 한번 화성신문의 창간 17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변화와 발전을 통해 바른 언론, 명품 언론으로의 명성으로 화성시민께 신뢰와 사랑받는 화성신문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 최성규 화성시동탄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장  © 화성신문

최성규 화성시동탄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장


 

공정·정확 보도로 지역 매체 중심 되길


 

 

화성신문 창간 17주년 축하드립니다. 화성시의 17년 시간을 담고 있는 지역 대표 언론사로 화성시의 희로애락을 전하고 어디에도 치우치지 않는 정확한 보도로 바른 길잡이 역할을 다해주신 민병옥 화성신문 대표이사님과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17년 동안 그러했듯이 앞으로도 공정하고 정확한 보도로 화성시 내 지역 매체의 중심이 되어주시고 화성시 지역의 정론직필로 언론의 사명을 다해주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든 시민들이 지쳐있는 이 시대에 5월의 계절처럼 모두가 힘을 낼 수 있는 따뜻한 소식만 넘쳐나길 기원합니다. 

 

화성시동탄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도 코로나19로 더욱 힘든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 취약계층 분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직원들이 합심하여 제 역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화성신문 창간 17주년을 축하드리며 화성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김상균 동탄2신도시 주민총연합회장  © 화성신문

김상균 동탄2신도시 주민총연합회장


 

올바른 화성시 발전에 큰 역할 


 

 

정론직필에 앞장서고 있는 화성시 대표언론 ‘화성신문’의 창간 17주년을 동탄2신도시 주민을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인구 100만 명 메가시티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화성시, 특히 동탄 2신도시의 경우 전국에서 가장 역동적인 도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동탄도시철도 등 숙원사업을 진행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신도시로 발전하기 위해 화성시는 물론, 동탄2신도시 주민들도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화성신문은 이처럼 급격히 발전하는 동탄2신도시가 올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사회, 경제, 환경, 교육 등 각 분야에서 정론을 취재, 보도함으로써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주셨습니다. 또 코로나19 위기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 언론이 가야할 길을 묵묵히 나아가고 있습니다. 저희 동탄2신도시 주민총연합회도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모든 힘과 역량을 집중시켜 나가갈 것입니다. 

 

코로나19 상황속에서 대한민국은 큰 어려움에 봉착해 있습니다만 우리의 열정과 의지라면 충분히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화성신문은 앞으로도 지역 정론으로써 지역발전과 올바른 시정이 펼쳐질 수 있도록 견제의 기능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다시 한번 화성신문의 창간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이태화 동탄3동시민방범순찰대장     ©화성신문

이태화 동탄3동시민방범순찰대장


 

새로운 지역문화 창달에 힘써주시길


 

 

화성신문 창간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7년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지역 언론의 사명과 역할을 다해오신 민병옥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와 응원을 드립니다.

 

화성신문은 지난 2004년 창간 이래 시민의 의견을 경청하고 건전한 여론형성을 통해 지역 발전과 주민 소통의 역할을 해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화성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뉴스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더욱 심층적이고 유용한 정보를 전달하는 소통창구가 되어 주시고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새로운 지역문화 창달에 힘써주시기를 기원합니다.

 

화성신문을 사랑해 주시는 시민 여러분! 화성의 발전과 화합, 안전을 위해 항상 함께할 화성신문에 보다 많은 사랑과 관심을 가져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화성신문은 이에 보다 정확하고 알찬 정보로 여러분의 관심에 보답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다시 한번 화성신문의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윤효석 화성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 화성신문

윤효석 화성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자원봉사 문화 확산의 선도적 역할 기대


 

 

화성신문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서 다양한 소식을 전해주는 화성신문의 역할이 더욱 중요한 시대입니다.

 

자원봉사는 시민의 권리와 책임에 기반한 활동으로 건강한 시민들이 좋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동력입니다. 

 

자원봉사활동이 도움제공 행위를 넘어서는 당연한 시민참여 행위로 확산 될 때 자원봉사는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 하는 영향력 있는 활동으로 국가발전의 새로운 동력이자 미래의 희망이 될 것입니다.

 

2021년은 우리시 나눔도시 선언과 더불어 생활 속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 시키는 원년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시민이 스스로 참여하는 자원봉사활동과 일상에서 즐겁게 참여 할 수 있는 자원봉사활동을 촉진하고, 자원봉사자가 존경받고 예우받는 문화가 확산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

 

시민의 자원봉사활동 참여는 사회문제 해결과 경험적 가치를 공유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여, 공공복리 증진과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기 위해 20만 자원봉사자의 숨결이 널리 퍼져 나아갈 수 있도록 화성신문의 선도적 역할을 고대합니다. 감사합니다. 

 

 

 

 

▲ 진락천 동부케어 대표  © 화성신문

진락천 동부케어 대표


 

지역사회 발전의 중추적 역할 다해


 

 

화성신문 창간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지난 17여년 동안 쉼 없이 달려온 화성신문이 지령 700호 넘어서면서 구독하는 필자로서도 가슴 벅참을 느낍니다. 이에 민병옥 대표님을 비롯한 모든 임직원들에게 다시 한번 축하의 말을 전합니다. 

 

불과 14년 전인 2007년 인구 40여만 명이었던 화성시는 현재 100만 명의 인구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 지역 사회 간의 소통과 발전을 위한 중추적 역할을 화성신문이 이뤄내야 하고, 공정성과 살아있는 권력을 견제하는 역할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화성신문이 지난 17년간 묵묵히 사명을 지켜오고 있어 시민의 한 사람으로써 마음 든든하기 그지 없습니다.

 

시민들은 화성신문을 통해 화성의 미래를 엿볼 수 있을 것입니다.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서 화성신문이 더 큰 사랑과 지지를 받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 김영진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장   © 화성신문

김영진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장 


 

지역사회 공기(公器)역할 기대


 

 

지난 17년간 하루를 쉬지 않고 달려 온 화성신문의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화성시 발전에 커다란 한 축을 담당하고, 지역적 패러다임 점검과 지방언론의 중요한 역할을 어려움 속에서도 사명 하나로 오랜 세월동안 지켜오신 민병옥 대표님과 임직원분들에게 격려와 찬사를 보냅니다. 

 

창간 17주년을 맞는 화성신문이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시민들과 함께 뛰는 동반자로, 시민들의 든든한 후원자로 지역사회의 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크게 이바지하는 건강한 언론사가 되기를 기대하며,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 역시 지역공동체로서 지역복지발전과 어르신들이 도전하고 꿈꾸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소명의식을 가지고 꾸준하게 노력하겠습니다. 

 

코로나19가 언제 끝날지 모르는 무척 어려운 여건이지만, 대표님의 혜안과 열정으로 난관을 충분히 헤쳐나갈 것으로 믿습니다. 

 

17년의 값진 경험과 노하우를 힘입어 다가올 17년을 힘찬 도약의 시기로 승화시킬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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