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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스마트에너지 사업 위한 드림팀 구성
화성도시공사, 8개 기업‧기관과 업무협약
연료전지발전‧가상 발전소‧스마트팜 결합
 
서민규 기자 기사입력 :  2021/05/07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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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스마트에너지 사업 공동 개발을 위해 화성도시공사가 최고의 공기업민간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 대응에 나섰다. © 화성신문

 

 

화성도시공사(사장 유효열)6일 화성시청에서 서철모 화성시장, 송옥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시의원, 주민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화성 스마트에너지 사업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정부와 화성시의 그린디지털뉴딜 정책과 연계한 스마트에너지 타운 개발을 위한 것이다. 한국수력원자력, SK건설, 두산퓨얼셀, LS일렉트릭, 삼천리, ADT캡스, 아마존웹서비스, 유브이씨 등 단일 에너지 사업 최대 규모의 굴지 기관기업들이 참여한다.

 

협약체결에 따라 각 기관은 화성시 내에 연료전지를 활용한 안정적 클린에너지 공급 발전 시설 관리동주차장 활용 소규모 태양광 및 전기차 충전소 구축 빅데이터, AI 등을 활용한 Cloud 기반 원격 에너지관리 최적화 및 VPP(가상 발전소) 구현 연료전지 발생 열원 활용 스마트팜 시범사업 지역주민 수익 공유를 위한 시민펀드 조성 연료전지 연계 에너지 취약지역 도시가스(LNG) 에너지 인프라 구축 등 생활 SOC형 사업 추진 등에 협력하게 된다. .

 

화성도시공사는 사업 지원관리, 화성시는 행정 지원에 나서며, 한국수력원자력은 사업 총괄, 유브이씨는 사업개발 및 인허가 취득 등을 맡는다. 참여사들은 각사의 역량과 경험을 기반으로 기자재 공급 및 시공, LNG 인프라 구축연료 공급, VPP(가상 발전소) 구축 등에 협력하게 된다.

 

이들 기관은 향후 예상되는 국내외 스마트시티 사업 및 신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하는 융복합 신사업 등의 추진에도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지난 3월 세계 최대 규모의 80MW 급 수소 연료전지 발전소 유치에 이어 이번 스마트에너지 사업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올해 화성형 그린뉴딜의 본격 추진에 가속도가 붙을 것이라며 화성시가 시민과 함께 만들어 나가는 수소 경제 선도도시로서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유효열 화성도시공사 사장은 정부 및 화성시가 추진하는 그린뉴딜 정책에 부합하기 위해 민간기업과 스마트에너지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관련 조례 개정 등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서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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