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뉴스 > 정치·자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화성노동안전테트워크, 화학물질알권리 전략 세미나
 
서민규 기자 기사입력 :  2024/06/07 [10:18]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화성노동안전네트워크가 개최한 화성 화학물질알권리활동 전략 세미나가 열리고 있다.

 

화성노동안전네트워크(상임대표 정경희)5일 공감직업환경의학센터 교육실에서 화성 화학물질알권리활동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정경희 대표는 그간 화성시에서는 우리 시민들의 주도로 조례를 제정하고 위원회도 구성해 운영해왔으나 다양한 제약과 한계 또한 존재했다라며 3기 위원회 활동으로 들어가는 지금, 현황을 돌아보고 더 적극적인 활동을 모색해보고자 오늘 자리를 마련했다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이날 고정근 공익연구센터 블루닷 대표가 농촌 난개발지역 환경오염취약지역 실태와 과제를 발표하고, 홍성규 화성희망연대 공동대표를 좌장으로 전현직 화성시 화학안전관리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자유 토론이 이어졌다.

 

고정근 대표는 전국에서 5번째로 화학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화성시의 환경오염취약지역 실태를 설명한 후 공론화위원회 운영, 제도정비, 환경위험 정보 공개 개선, 농촌공간계획 제도 활용 방안 모색 등을 제언했다.

 

홍성규 대표는 시민의 자발적인 힘으로 행정을 견인하는 것은 언제나 복잡한 방정식이라며 조례와 위원회를 이끌어낸 화성노동안전넷이 위원 추천을 넘어 일상적으로 함께 전략을 고민하고 책임질 수 있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서민규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성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목록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