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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천초, 낙후된 공간 활용해 재탄생한 상상나래 도서관
 
신홍식 기자 기사입력 :  2022/10/05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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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공동체 모두가 참여해 다시 만들어낸 상상나래 도서관의 개관식을 진행하고 있다.

 

석천초등학교(교장 장기석)는 학교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학생들이 놀이, 휴식, 자율활동 등의 자유로운 활동을 위해 928일 낙후된 도서관을 재탄생시켰다.

 

석천초 교육공동체는 학생들의 학생 생활권과 자율성을 좀 더 넓히기 위해 9개월 동안 지속적으로 의견을 조율하며 계획을 세웠다.

 

특히 도서관 설계는 학생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자유롭고 편안한 독서활동을 할 수 있는 하늘 서가, 온돌 서가 등을 구성했다.

 

장기석 석천초등학교 교장은 상상나래라는 새로운 도서관의 이름처럼 코로나19로 위축된 아이들이 새롭게 단장한 도서관에서 예전의 밝은 모습과 활기를 되찾아 자신의 꿈을 키워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홍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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