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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상공회의소, 경산복지재단에 이동복지차량 기증
화성상공회의소, 노인 이동편의 위한 차량 구입비 지원
창림모아츠, 차량 무상개조·평생AS ‘약속’
 
김중근 기자 기사입력 :  2020/06/03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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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상공회의소 박성권 회장(사진 왼쪽에서 다섯 번째)과 경산복지재단 최재화 대표이사(박 회장 오른쪽)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 화성신문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위해 우리이웃돕기 골프대회 개최’, ‘미혼모 주거비 지원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온 화성상공회의소(회장 박성권)가 이번엔 경산복지재단에 이동복지차량을 기증했다.

 

화성상공회의소는 2일 화성시 소재 경산복지재단 산하시설인 노인요양원 다정마을(원장 이금옥)3,000만 원의 이동복지차량 구입비와 1,000만 원 가량의 차량 개조비를 지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화성상공회의소 박성권 회장, 경산복지재단 최재화 대표이사, 유수현 경산복지재단 회장, 다정마을 이금옥 원장 등 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이동복지차량 기증은 화성상공회의소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를 통해 지정기탁으로 이뤄졌다. 차량 구입비용은 화성상공회의소가, 차량 개조비용은 박성권 화성상공회의소 회장(창림모아츠 대표)이 전액 부담했다.

 

이번 기부활동은 단순한 기부차원을 넘어 이동복지차량 전문 업체인 창림모아츠와의 협력기부사업이라는 점에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 화성상공회의소 박성권 회장(창림모아츠 대표)이 복지차량 리프트 작동 방법을 시연하고 있다.     © 화성신문

 

 

1980년 사회복지법인 혜동평념회로 시작해 올해 40주년이 되는 경산복지재단의 최재화 대표이사는 오랜 소원이었던 이동복지차량을 기증받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하며,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책임 있는 활동을 다 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해 복지차량의 리프트 작동을 직접 시연한 박성권 회장은 오늘 전달된 복지차량이 몸이 불편한 분들의 발이 되어 유용하게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이날 전달된 차량의 수명이 다 할 때까지 창림모아츠에서 무상 애프터서비스를 해 줄 것을 약속했다.

 

김중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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