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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어울림복지관, 발안만세시장상인회와 업무 협약 체결
 
신홍식 기자 기사입력 :  2020/05/27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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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성규 관장(사진 왼쪽에서 세 번째)과 이효정회장(사진 오른쪽에서 세 번째)이 업무협약 체결했다.     © 화성신문

 

동탄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최성규 관장)27일 발안만세시장상인회(이효정 회장)와 화성시 지역사회복지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교류사업 확대, 재래시장 상권 활성화 협력, 인적 네트워크 공유와 연계 협조 등을 목적으로 했다.

 

앞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화성시 소상공인을 위해 복지관과 재래시장이 함께 취약계층지원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후 상생을 위한 상호협력의 필요성에 함께 공감해 협약 체결을 진행했다.

 

이효정 발안만세시장상인회 회장은 작년부터 복지관과 함께했던 저소득 이웃들을 위한 사업들로 상인회도 큰 도움을 받았고, 의미있는 일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소상공인이 상생할 수 있는 복지사업들이 더욱 활성화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성규 화성시동탄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이처럼 복지자원들이 나눔, 취약계층 돌봄, 시장활성화라는 이름으로 선순환되면 더욱 의미가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복지 사업들을 확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신홍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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