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 경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화성도시공사, 지역경제 살리기 앞장선다
구내식당 휴무일 확대‧지역상권 활성화
 
서민규 기자 기사입력 :  2020/02/24 [09:23]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화성도시공사(사장 유효열)는 코로나19 확산 우려 여파로 위축되고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화성종합경기타운내 구내식당 휴무일을 월 1회에서 매주 금요일로 확대하기로 했다.

 

화성도시공사, 화성시 지역개발사업소 등 약 50여 개 행정기관이 입주해 있는 화성종합경기타운은 지역경제 살리기에 입주기관 직원 700여 명이 동참할 예정이다.

 

화성도시공사의 지역경제 활성화의 날은 코로나19 경계단계 해제시까지 유지된다. 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 상점가 상품 구매해 주기 운동 등 지역 상권 활성화 분위기 조성에도 힘 쓸 예정이다.

 

유효열 화성도시공사 사장은 우리공사는 지역주민과 상생을 목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동참하고 앞장서겠다면서 상생을 위한 이번 조치가 지역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민규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성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목록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