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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문화관광축제로 성장하는 ‘화성 뱃놀이 축제’
2020 경기관광대표축제‧문체부 예비문화관광축제 선정
 
서민규 기자 기사입력 :  2020/02/20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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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뱃놀이 축제 고급요트 승선체험 모습.    © 화성신문

 화성 뱃놀이축제가 전국 최고 축제 중 하나임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최근 화성시에 따르면, 화성 뱃놀이 축제뱃놀이축제는 지난해에 이어 ‘2020 경기관광대표축제2년 연속 선정된데 이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0~2021 예비문화관광축제로 지정돼는 성과를 거뒀다.

 

이에 따라 앞으로 2년간 중앙부처 차원의 전문가 현장평가, 빅데이터 분석, 컨설팅 등이 체계적으로 지원되며, 6,000만 원의 광역보조금과 경기관광공사의 마케팅도 받게 됐다.

 

화성시는 이같은 지원을 바탕으로 화성 뱃놀이 축제를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를 키워낸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화성 뱃놀이축제에는 전국 246,000여 명의 관광객이 전곡항을 찾았다.

 

528~31일 전곡항에서 열리는 올해 화성 뱃놀이축제에서도 지난해보다 확대된 시민참여와 야간 프로그램, 체험 액티비티를 제공할 예정이다. 기존의 유소년 중심이었던 프로그램도 부모 세대와 젊은 층까지 11체험이 가능한 수준별 맞춤형 체험으로 다양화했고, 해상 파티, 배낚시, 가족단위 크루저 승선 등의 프로그램도 추가된다.

 

야간 프로그램도 확대된다. 밤바다 레이저쇼, 일루미네이션, 불꽃쇼, 달빛포차 등 풍성한 신규 야간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숙박과 연계한 패키지여행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강희배 화성시 관광진흥과장은 뱃놀이축제에서만 즐길 수 있는 우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라며 시민 참여를 넘어 시민이 주도하는 문화관광축제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서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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