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다채롭고 전문적인 내용으로 독자욕구 만족시킬 것”
2020년 화성신문 칼럼리스트 위촉식 개최
 
서민규 기자 기사입력 :  2020/02/10 [09:36]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민병옥 본지 발행인과 2020년 화성신문 칼럼리스트들이 위촉식 후 기념촬영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화성신문

 

 

4차 산업시대를 맞아 다채로운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화성신문 칼럼진 위촉식이 지난 6일 개최됐다.

 

이날 위촉식에는 민병옥 본지 발행인과 올해 화성신문 칼럼을 책임질 문학훈 오산대 교수, 전준희 화성시자살예방센터장, 이명구 광신중 교사, 하수연 장안대 교수, 진락천 ()동부케어 대표, 허민 노작홍사용문학관 사무국장, 조영호 아주대 명예교수, 이애림 단대아동발달연구소장, 김근영 한국쌀전업농 화성시연합회장, 정선기 바르게살기운동경기도협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올해 화성신문 필진은 참석자 이외에 김원석 협성대 교수, 이찬석 협성대 교수, 윤정화 마음빛심리상담센터장, 장시성 밥상주치의 원장이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방자치시대를 맞아 지역신문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보다 전문적인 내용의 칼럼을 화성신문 독자들에게 선보일 것을 다짐했다. 특히 4차 산업시대를 맞아 화성시민들이 알아야 할 교양과 소식들을 전달하는데 힘쓸 것임을 약속했다.

 

민병옥 화성신문 발행인은 지방자치가 강화되면서 지역언론의 역할 역시 커지고 있다면서 지난 16년간 화성시의 대표 정론지로서 역할을 다해온데 이어 앞으로도 화성시민의 눈과 귀, 입이 되는 것은 물론, 화성시가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견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또 조영호 교수의 Leadership Inside' 칼럼리스트로서 지난 2018110일부터 202023일까지 100회에 걸쳐 리더십과 관련한 다양한 글을 게재해 온 조영호 아주대학교 명예교수에 대한 감사패 전달도 있었다.

 

조영호 명예교수는 화성신문을 세계 유수의 언론이라고 생각하면서 칼럼을 작성하는데 최선을 다해 왔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보다 새롭고 전문적인 글을 화성신문 독자들에게 전달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서민규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성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목록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