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정치·자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동탄트램 기본계획용역 일정 앞당긴다
이원욱 의원, 관련기관 간담회 개최
 
서민규 기자 기사입력 :  2019/08/12 [13:36]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동탄도시철도 조속 추진을 위한 간담회 후 이원욱 의원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 화성신문

이원욱 의원(민주당, 화성을)은 지난 9일 국회 의원회관 제3간담회실에서 동탄도시철도(트램) 조속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5경기도 도시철도망구축계획국토부 승인·고시 확정 후 경기도와 화성시가 사업시행 계획을 마련 중 열린 이번 간담회에서는 기간 단축을 위한 다양한 복안들이 논의됐다.

 

특히 이원욱 국회의원, 김태형·박세원 경기도의원, 배정수·이은진 화성시의원, 최기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 이우제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광역시설운영과장, 홍지선 경기도 철도국장, 최상규 화성시 교통도로국장, 안정화 한국교통연구원 부연구위원은 사업의 첫 단추인 기본계획용역 일정을 앞당기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이원욱 의원은 주민들이 낸 광역교통부담금으로 시행되는 사업이 지지부진하다면 과연 누구 탓을 할 것인가라면서 국토부와 경기도, 화성시 등이 머리를 맞대고 첫 삽을 뜨는 과정까지 빨리 진행되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트램 3법 국회 통과, 경기도도시철도망구축계획 고시 반영 등을 위해 관련 간담회 개최, 관계부처와의 협의 등을 가져온 것처럼 조속 추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기도 철도국, 화성시 교통도로국 역시 기간을 단축하면서도 안전하게 트램을 구축할 수 있는 실효 있는 대책 마련을 위해 협의해나갈 것을 약속했다.

서민규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성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목록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