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문의
화성신문은 화성시의 대표언론입니다.
53만 화성시가 100만 대도시 화성시를 목표로 달려기고 있습니다.
화성신문은 화성시 뿐만아니라 실향민과 경기도 및 각 지방으로도 구독자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그들은 모두 화성을 사랑하는 우리 화성의 고향사람들입니다.
광고는 미래를 목표하는 기대치를 위한 과정입니다.
많은 문의 바랍니다.
광고문의 전화 031-232-4393
글쓴이
회사명
홈페이지
이메일
전화번호
광고예산
원
광고기간
예) 2019.2.1부터 2019.2.28까지
내용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에 대한 안내
화성신문은 광고문의를 희망하는 기업 및 개인을 대상으로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1. 수집 개인정보 항목 : 글쓴이, 회사명, 홈페이지, 이메일, 전화번호
2.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 : 신청에 따른 본인확인 및 원활한 의사소통 경로 확보
3. 개인정보의 이용기간 : 모든 검토가 완료된 후 3개월간 이용자의 조회를 위하여 보관하며, 이후 해당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위의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동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