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화성신문

제부도·국화도 상생관광 프로젝트 추진

3개 기업 선정해 자금 등 패키지 지원

서민규 기자 | 기사입력 2026/04/24 [15:57]

제부도·국화도 상생관광 프로젝트 추진

3개 기업 선정해 자금 등 패키지 지원

서민규 기자 | 입력 : 2026/04/24 [15:57]

화성특례시는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 -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에 선정돼, 제부도와 국화도를 대상으로 한 참여 기업 공모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경기 화성시(제부도·국화도), 제주 서귀포시(가파도), 충남 보령시(원산도), 전남 여수시(금오도·낭도), 경남 통영시(용호도·상도) 등 전국 5개 지자체 8개 섬이 참여한다.

 

해당 공모는 섬 고유의 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생활인구 유입을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섬별로 3개 기업이 매칭돼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기획·운영하며, 관광·여행·콘텐츠 분야 기업(법인 및 개인사업자)이 참여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420~54, 한국관광산업포털 투어라즈를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참여 기업은 한국관광공사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6,300만 원 규모의 실증 지원금이 제공된다. 또 섬·권역별 맞춤형 멘토링, 현장 전문가 매칭, 지자체 및 지역주민 협업 네트워킹, 통합 홍보·마케팅 지원 등 사업 전반에 걸친 패키지 지원이 이뤄진다.

 

사업은 20265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해 운영한다. 공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너지 섬 프로젝트 운영사무국(070-8804-3639)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민규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