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예술경영지원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지역 간 공연시장 불균형을 완화하고 공연산업 활성화를 위해 사업을 추진했다.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은 11일 어린이 뮤지컬 ‘달님이 주신 아이’을 시작으로, 7월 4일 ‘안녕, 잠!’, 9월 12일 ‘연희 도깨비’를 무대에 올린다.
조인상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장은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번 공연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며 “다양한 공연 콘텐츠를 통해 시민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문화 향유 기회를 더욱 넓혀가겠다”라고 말했다.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며, 자세한 공연 정보와 예매는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민규 기자 <저작권자 ⓒ 화성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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