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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교육감, 취임 2년 동안 과밀학급 3162개 해소
과밀학급 비율 2022년 대비 5.6% 감소
 
신홍식 기자 기사입력 :  2024/07/10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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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태희 교육감이 취임 2년 동안 과밀학급을 줄여 학생들의 학습권을 지키기 위해 3천162개의 학급 신설을 중앙투자심사와 자체투자심사를 통해 이뤄냈다.  © 화성신문

 

임태희 교육감이 취임 2년 동안 도내 과밀학급 3162개를 해소해 학생들의 교육여건 확립에 기여했다는 성과가 나오고 있다.

 

임 교육감은 중앙투자심사 100%통과로 33교 신설 및 자체투자심사 대상 확대로 17교에 대한 신설을 확정했다.

 

202216434학급에서 202413272학급으로 학교 신설로 인해 과밀학급 비율이 줄어든 것이다.

 

세부적으로 초등학교 과밀학급은 20224,097학급에서 2024866학급으로 10.4% 감소, 중학교는 20229,000학급에서 20247,793학급으로 10.6% 감소했다. 다만 고등학교의 과밀학급은 20223,337학급에서 20244,613학급으로 증가하면서 초··고 전체 과밀학급은 3,162학급이 감소했다.

 

도교육청은 그동안 학교 신설을 위한 중앙투자심사 통과율이 58.3%로 낮아 학교를 신설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임 교육감은 핵심 공약을 이행하며 총 8번의 중앙투자심사를 모두 통과하며 33교의 신설을 확정지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과밀학급 해소를 위해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초등학교는 2025년까지 과밀학급 완전 해소 기반을 마련했고 중고등학교는 교원 확보 상황에 따라 단계적으로 해소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홍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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