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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 동탄·반월 교통문제 해결 모색 ‘교통 간담회’ 개최
 
신홍식 기자 기사입력 :  2024/05/16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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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용기 의원이 동탄1신도시 최대 현안이 교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전용기 화성시정 국회의원이 14일 동탄1신도시와 반월지역의 오래된 교통 현안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교통담당 국토부 백원국 2차관과 관계자와 현안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교통 개선 대책을 요구했다.

 

특히 이들은 동탄-인덕원석 조기 개통 GTX-A 전 노선 조기 개통 GTX-C 연장 서동탄역-동탄역간 1호선 연장 구간 내 솔빛나루역신설 동탄-서울간 광역 버스 확충 문제 등에 대해 논의했다.

 

국토부에서는 동인선 동탄구간인 12공구는 20246월 실착공을 예정하고 있으며, GTX-A 경우 시기별로 삼성역 무정차 운행·삼성역 임시 개통 등을 계획하고 있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전용기 의원은 동탄·반월 주민이 동탄역을 가려면 30~40분 이상 걸리는데 누가 타러 가겠느냐그럴 시간에 광역버스를 이용하고 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GTX-A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동탄역 중심으로 연계 교통을 대폭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전 의원이 동탄1신도시의 가장 큰 현안인 교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재 22대 국회에서 상임위에서 국토위를 신청해 놓은 상태다.

 

신홍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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