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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칠승 의원 “5대 비전 추진 통해 화성시 발전 이룰 것”
22일 출마 기자회견 “윤석열 정권 폭정에 제공 걸어야”

 
서민규 기자 기사입력 :  2024/02/22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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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칠승 국회의원이 기자회견에서 22대 총선 핵심 공약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화성신문

 

권칠승 화성병 국회의원은 22일 화성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22대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권 의원은 이날 윤석열 정원 2년간 우리 공동체와 국민의 삶은 총체적 난국에 빠졌다라면서 윤석열 정원의 폭정에 제동을 걸어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윤석열 정권이 불러온 국가 위기를 해소하고, 대한민국에 새로운 도약의 길을 열어가는 것은 물론 화성 발전을 꼭 이뤄내겠다라고 말했다.

 

권칠승 의원은 화성시를 무한한 성장 가능성의 도시로 보고, 세계적 도시로 발돋움하고 이면의 다양한 갈등을 원만히 해결하기 위해 능력과 경험을 갖춘 자신을 뽑아달라고 했다.

 

권칠승 의원은 노무현 정부 청와대 근무를 통해 국정을 조망하는 식견을 넓혔고, 문재인 정부에서는 중소벤처기업장관을 역임했으며, 더불어민주당 수석사무부총장과 수석대변인이라는 핵심 당직을 맡아 화성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치인으로 성장해 왔다라면서 중앙정치에서 지역 목소리를 대변하고, 발전을 이끌 수 있는 적임자라고 감히 자신한다라고 설명했다.

 

핵심 공약으로는 사통팔달 백년대계 자족도시 안심 사회 성장경제 등 5대 비전을 제시했다.

 

교통분에에서는 병점역 지상철도 지하화, 병점역 복합환승센터 설치, 신분당선 호매실~봉담 연장, 수인선 천천역 역세권 개발, 3호선 화성 연장, 봉담~병점 순환 직행버스 등을 제시했다.

 

교육문화 분야에서는 느린 학습자 교육체계 마련, 화성FC 축구 전용 구장 건설, 황토 맨발 걷기 둘레길 조성, 1고화산1고 신설, 화성교육지원청 시설, 문화예술타운 지속성 조성 계획 등을 밝혔다.

 

법률행정경제 분야에서는 4개구 설치, 테크노폴 허브 타운 유치 등을 들었다.

서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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