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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국민의힘 출정식, 시장후보 따로, 당협 따로, 소통 문제있나?
을‧병 당협 현충탑 출정식 중 구혁모 후보는 간담회 참석
 
서민규 기자 기사입력 :  2022/05/19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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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8대 전국동시지방선거 화성시 입후보자 명단.   ©화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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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치러지는 제8대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기간이 19일 시작된 가운데 화성시장 후보와 당협이 따로 따로 출정식을 진행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날 오전 930분 국민의힘 화성을과 화성병 당협위원회는 송산동 소재 현충탑을 찾아 호국영령에 대해 참배하고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하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이 자리에는 임병배, 석호현 화성을화성병 당협위원장을 비롯해 안석영, 박윤영, 박효진, 김정택 경기도의원 후보, 오문섭, 박진섭, 김미영, 임채덕, 차순임, 김종복 화성시의원 후보, 명미정, 방성배 비례 화성시의원 후보가 대거 참석했다. 국민의힘 화성갑 당협위원회는 최영근 전 당협위원장이 화성시장 출마를 선언해 사임함에 따라 현재 공석이다.

이날 국민의힘 소속 화성시 당협위원장과 지방선거 후보들이 대거 참석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구혁모 화성시장 후보는 참석하지 않았다.


동시간 구혁모 국민의힘 화성시장 후보는 화성ICT생활문화센터에서 화성시 소상공인 협의회와의 간담회에 참석했다. 구혁모 후보는 이어 오전 1130분 공룡알화석지에서 출정식을 진행했다.

이처럼 화성시 국민의힘 당협과 화성시장 후보가 따로따로 출정식을 거행하면서 소통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일고 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 한 당협 관계자는 일부 소통에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 

 

반면 구혁모 후보 측은 젊은 구혁모 후보가 새로운 방식으로 출정식을 열고 싶어 화성시에서 의미가 있는 공룡알화석지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출정식을 거행했을 뿐이라면서 캠프내에서 전달에 문제가 있었지 당협과 소통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고 확대해석을 경계했다. 

서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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