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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동탄1 KCC스위첸]
교통 교육 상업 인프라 갖춘 동탄1 최고 아파트 ‘우뚝’
입대위-관리사무소-주민, 명품 아파트 도약에 힘 합쳐
올해 내 야간 경관 조명 설치, 주민 만족도 높일 것
 
화성신문-아파트자치신문·공동기획 기사입력 :  2022/04/11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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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숙희 KCC스위첸 입주자 대표회의 회장이 그동안 아파트가 획득한 다양한 트로피를 소개하고 있다.   © 화성신문

살기 좋은 아파트의 조건은 무엇일까? 교육 여건이 좋아야 하고 문화·사회·복지·상업 인프라가 구축돼야 할 것이다. 무엇보다 사통팔달로 향하는 대중교통망이 좋아야 주민의 만족도가 높아진다. 이러한 요건을 모두 갖춘 아파트가 바로 동탄1신도시 중심부에 위치한 ‘KCC스위첸’이다. 

 

2007년 입주를 시작한 6개동 484세대 33평 단일 평형인 KCC스위첸은 무엇보다 위치가 최적이다. 라운드 형태로 조성된 동탄1 중심부에 위치해 있어 신도시의 편익을 완벽하게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가장 중요한 대중교통망은, ‘동탄-인덕원선’과 서울행 M버스 등 사통팔달의 대중버스망을 도보로 완벽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으로 편리성이 최고 수준이다. 상업 시설도 4월 오픈이 예상되는 ‘타임스퀘어’는 물론, 이마트, 홈플러스, 하나로마트를 이용하기에 편리하다. 여기에 동탄 상권의 핵심인 북광장 상권과 개나리 상권을 모두 이용할 수 있어 모든 연령이 만족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문화적 측면에서도 센트럴파크 등 동탄1신도시의 기반 여건을 모두 이용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박숙희 KCC스위첸 입주자 대표회의 회장은 “동탄1신도시 시범단지 중에서도 가장 좋은 위치에 있어 생활 편리성과 교통·교육 여건 등이 모두 최고”라면서 “주민들의 생활 만족도 역시 그 어느 아파트 단지보다 높다”고 말했다. 

 

이처럼 훌륭한 외적인 환경과 더불어 아파트 단지 내적으로도 주민 만족도가 매우 높다. 크지 않은 단지 규모임에도 불구하고 골프장, 테니스장, 탁구장, 독서실, 공부방 등 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이 완벽하게 구축돼 있기 때문이다. GX룸의 경우 요가, 댄스, 어린이 PT 등 활기찬 생활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이 펼쳐지며 입주민의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다. GX룸은 KCC스위첸 입주민뿐 아니라 인근 단지의 주민들도 찾아올 정도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는 것이 박숙희 회장의 전언이다. 동탄1신도시 중심부에 위치한 만큼 초·중·고 교육 여건도 뛰어나다. 특히 무엇보다 유아들의 보육 여건이 좋은 것이 눈에 띤다. 단지 내에 위치한 KCC어린이집은 화성시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고 있고, 인근 삼성전자 화성 콤플렉스의 유아시설을 이용하는 경우도 많다. 

 

이처럼 주민들이 편리하게 생활하고 만족도가 높은 것은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와 관리 사무소가 하나가 돼 열정적으로 일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박숙희 회장의 희생 정신이 눈에 띤다. 생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모든 열정을 KCC스위첸 발전을 위해 힘쓴 결과 불과 1년 반만에 부족한 장기수선충당금을 확보하고,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아파트를 구축하는데 성공하고 있다. 

 

박숙희 회장은 “관리 사무소는 고객 중심, 최고지향, 창의·혁신을 바탕으로, 입주자 대표회의는 주민이 최고라는 마음으로 힘을 모아 아파트 발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주민이 원하는 커뮤니티 사업의 활성화와 주민 화합의 장을 만들어 나가는 데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올해 박숙희 회장의 목표는 아파트 내·외부 균열 보수와 도색, 그리고 외부 조명 설치다. 이는 입주자 대표회의 선출 과정에서 주민들의 가장 큰 염원이기도 했다. 

 

박숙희 회장은 “KCC스위첸만의 특색있고 돋보이는 외부 조명 공사를 통해 야간 경관을 살리고, 일부 노후화된 설비와 건축물을 보수해 주민들이 더욱 살기 좋은 아파트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박 회장은 특히 이 같은 사업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주민과의 소통을 가장 중요시한다는 생각이다.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도록 전체가 참여하는 전자 투표를 도입해 양방향 소통을 이루는 등 열린 아파트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 KCC스위첸 입주자 대표회의와 관리 사무소 직원들이 사랑의 하트를 그려 보이며 주민 행보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   © 화성신문

박숙희 회장은 “단 한 명의 주민 의견이라도 소외되지 않도록 소통을 확대해 나가는 한편, 이를 통해 수렴된 주민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살기 좋은 아파트의 조건이 교통·환경·교육 등의 요건이라면, 명품 아파트의 조건은 함께하는 주민들의 높은 의식이다. 박숙희 회장이 앞장서고 주민과 관리 사무소가 화합하는 동탄1 KCC스위첸이 바로 이 같은 조건에 부합되는 최고의 단지가 되고 있다. 

 

화성신문·아파트자치신문 공동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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