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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김인순 도의원, ‘제2회 올해의 의원상’ 수상
도민 목소리 대변자·조례 제정 등 본연 역할 충실
 
서민규 기자 기사입력 :  2021/12/20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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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인순 의원(민주당, 화성1)과  김태형 의원(민주당, 화성3)이 14일 경기도의회 대표의원실에서 ‘제2회 경기도의회 교섭 단체 더불어민주당 올해의 의원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태형 의원은 조례 개정을 통해 건축물 마감 재료로, 방화에 지장이 없고 환경 오염 물질이 저감될 수 있는 재료를 사용하도록 근거를 마련했다. 

 

또한 공동주택의 하자 예방과 품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공동주택 품질 검수단 구성·운영에 관한 세부 기준을 마련하는 등 경기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전·건강을 보장하기 위해 꾸준히 힘써 왔다.

 

김태형 의원은 “도시환경위원회는 주택, 토지, 환경, 수자원 등 도민의 삶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현안을 다루고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해 도민의 입장에서 의정 활동을 펼쳐 왔다”며 “앞으로도 남은 임기 동안 도민이 현실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도의원으로서의 본분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인순 의원은 제10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경제노동위원회 부위원장 및 더불어민주당 대변인단으로 활동하며 도민의 목소리를 충실히 대변해 왔다. 특히 올해 초 불거진 조류인플루엔자(AI)의 급격한 확산으로 살처분 문제가 도마 위에 오르자, 예방적 살처분으로 인한 문제와 실태를 파악하고 무조건적인 살처분을 대신할 합리적인 예방 대책을 모색하기 위해 ‘방역 선진형 동물복지농장 지원 방안 모색 토론회’를 갖기도 했다. 

 

이를 바탕으로 ‘경기도 동물복지 축산농장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대표발의해 원안 가결을 이끌어 내는 등 지역 현안 해결에도 앞장서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인순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 더욱 경기도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이를 담아낸 정책과 예산으로 도민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민규 기자 news@ih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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