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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뱃놀이 축제, ‘2021년 경기관광대표축제’ 3년 연속 선정
바람의 사신단, 뱃놀이 풍류단 등 특화 프로그램 선보여
코로나19 상황 단계별 축제 추진 계획 수립
 
김중근 기자 기사입력 :  2021/01/28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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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 뱃놀이 축제 모습.  © 화성신문


 

화성시와 화성시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는 화성 뱃놀이 축제가 경기관광공사에서 지원하는 경기관광대표축제에 3년 연속 선정됐다.

 

경기관광대표축제는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경기도의 성장 가능성 있는 지역 축제 및 문화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역 관광 진흥을 위한 생산성 있는 축제로 육성하고자 매년 실시된다.

 

경기관광공사는 도내 시·군으로부터 17개 지역 축제를 신청 받아 ’21년 축제 개최 계획에 대한 평가를 통해 최종 10개 축제를 선정했다. 화성 뱃놀이 축제는 대표 축제에 선정됨에 따라 3월경 도비 보조금 8,000만 원을 지원 받아 축제의 내실을 기할 수 있게 됐다.

 

화성시 전곡항 일원에서 개최하는 ‘2021년 화성 뱃놀이 축제는 메인 무대 공연, 고급 요트, 보트, 유람선을 타는 승선 체험과 육상 물놀이기구, 갯벌 체험을 주요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또 특화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참여로 만들어지는 댄스 퍼레이드 바람의 사신단, 제트 스키, 플라이 보드쇼를 승선 체험 해상 파티로 즐기는 뱃놀이 풍류단, 당성마켓, 뱃놀이 피크닉을 운영한다.

 

화성시와 화성시문화재단은 코로나19 상황에 맞춘 단계별 축제 추진 계획을 수립해 화성 뱃놀이 축제가 희망의 닻을 올리고 순항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중근 기자 news@ih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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