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중진공 경기지역본부, 중소벤처기업의 경제 활력 회복과 혁신성장 적극 지원
중소벤처기업의 디지털·그린 뉴딜 확산, 지역 혁신기업 중점 지원
수출기업 위한 화상 수출상담회 및 온라인 수출 플랫폼 적극 활용도
 
김중근 기자 기사입력 :  2021/01/21 [10:25]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조한교)는 중소벤처기업의 혁신성장을 위한 올해 중점지원 계획을 밝혔다.

 

중진공 경기지역본부는 빠르고 강한 경제회복과 활력을 복원하고 선도형 경제로의 대전환을 위해 디지털·그린 뉴딜 확산, 지역 혁신기업 중점 지원, 사회안전망 강화를 지원목표로 정하고 이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 전체 정책자금 규모는 2020년 당초대비 17.9% 증가한 54,100억 원으로 경기지역은 약 1500억 규모의 예산을 지원한다.

 

특히, 글로벌 혁신경제 선도를 위한 디지털 뉴딜의 일환으로 디지털 시설 확충에 집중 투자하여 중소벤처기업 제조현장의 스마트화를 가속화할 계획이다.

 

더불어 ‘2050 탄소정책에 맞춰 그린기술·저탄소·친환경 등의 신산업 분야 기업에 대해 네트 제로(NET-ZERO) 자금을 선제적으로 지원하는 방안도 마련해 정부의 그린 뉴딜 정책에 적극 뒷받침할 예정이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 혁신기업 육성에도 앞장선다. 지역특화 혁신창업 활성화를 위해 경기 청년창업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유관기관 협업을 통한 이어달리기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청년 창업기업이 지역 유니콘기 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선제적 자율 구조개선지원도 본격 시행한다. 경영악화 기업이 회생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과감하고 신속한 지원을 추진하고, 기존의 사업전환, 재창업 등 기존 재기지원 사업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방식도 상담부터 기업평가, 대출약정까지 디지털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하여 고객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인다. 1분기 상담 건수를 작년 동기대비 39% 증가한 2,540건을 목표로 연초 정책자금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상담조차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적극 대응하고 있다.

 

수출기업에 대해서는 비대면 화상 수출상담회 추진 및 온라인 수출 플랫폼 활용을 통한 온라인 수출지원을 강화하는 등 새로운 수출환경에 신속하게 대응하여 수출 성과창출을 도모할 계획이다.

 

조한교 경기지역본부장은 코로나19 조기 극복과 포스트코로나 시대 비대면, 디지털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모든 중소벤처기업 지원 체계에 비대면 서비스를 전면 적용할 계획이라며 중소벤처기업이 혁신적인 변화를 주도하고 지역 경제의 핵심 성장동력으로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중근 기자 news@ih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성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목록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