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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재단, 10월 ‘더 에이치 콘서트’ 성황리 개최
 
김중근 기자 기사입력 :  2020/10/27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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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시문화재단의 10월 ‘더 에이치 콘서트’가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다.  © 화성신문


  

화성시와 화성시문화재단, 그리고 경기도의 문화가 있는 날과 함께하는 더 에이치 콘서트10, 깊어진 가을 하늘에 알맞는 더욱 깊이 있는 공연들로 화성시민들을 맞이한다. 콘서트는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소규모로 진행되고 있다.

 

더 에이치 콘서트(The H Concert)’7월부터 동탄, 향남, 송산, 안녕, 정남 등 화성시 각지의 민간 문화공간에서 경기도 문화의 날 주간(매달 마지막 주)에 진행되는 공연으로 매진을 기록하며 사랑받고 있다.

 

이번 더 에이치 콘서트는 청년 공연예술인 공모에서 선정된 영 아티스트와 여러 뛰어난 아티스트들이 다채로운 고품격 공연을 선보인다.

 

16일에는 영 아티스트 성악 앙상블 일 벨로의 성악 공연이 카페 반월에서 진행됐으며, 21일에 유수의 바이올리니스트 정원영과 피아니스트 이섬승의 깊이 있는 클래식 공연이 어반리st’에서, 23일에는 세계음악 그룹인 영 아티스트 코르타도의 공연이 독립서점 구름공장에서 진행됐다.

 

▲ 공연을 관람하는 시민들.  © 화성신문

 

26일부터 시작된 이번 더 에이치 콘서트-10공연은 30일까지 이어진다.

 

10월 공연에는 보컬과 함께하는 재즈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강선아 밴드 X 카페 더비안코공연부터, 한옥에서 감상하는 첼로와 피아노 공연인 임재성, 이유현 X 한옥 시절인연공연 등 풍부한 공연이 함께한다.

 

이밖에도 대금과 기타로 연주되는 국악을 한옥 카페에서 감상할 수 있는 한충은 외 X 카페 지안커피공연, 가을과 어울리는 가곡을 감상할 수 있는 김문섭 외 X 레스토랑 일블루의 성악 공연, 산자락 아래 소담한 카페에서 클라리넷과 바순의 연주를 즐길 수 있는 장종선, 김진훈 X 카페 다원공연 등 더 에이치 콘서트를 기다리는 예매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더 에이치 콘서트는 코로나19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20명에서 30명 제한의 소규모 콘서트다.

 

아티스트 라인업 및 공연 장소는 화성시문화재단 홈페이지 및 카카오톡 채널(#더에이치콘서트)을 통해 월별로 공개되며, 공연 관람 예약도 해당 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김중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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