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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화성시의회 후반기 개원
195회 임시회 열고 23개 안전 심사
 
서민규 기자 기사입력 :  2020/07/15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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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대 화성시의회 후반기 개원식 후 시의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 화성신문

     

 

화성시의회(의장 원유민)는 지난 14일 제1차 본회의를 열고 16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제‘195회 화성시의회 임시회를 시작했다.

 

지난 629일 제8대 후반기 원 구성 이후 처음 개회하는 이번 임시회는 화성시 각종 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화성시 청소년 통행금지구역·통행제한구역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등 총 23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원유민 의장은 첫 개회사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의 재 확산으로 방역과 치료에 헌신적으로 노력하시는 여러 공직자와 의료진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면서 화성시의회도 코로나-19가 종식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임시회에서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평범한 일상생활이 어려웠던 시민들이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민생 현안사항에 집중해 주시고 관련된 안건은 꼼꼼히 심사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적절한 것인지 면밀히 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화성시의회는 제1차 본회의를 마치고 본회의장에서 8대 화성시의회 후반기 개원식을 개최했다.

 

원유민 의장은 개원 기념사를 통해 먼저 화성시 의회 의장으로서 봉사 할 수 있도록 지지해주시고 성원해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행복화성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주시는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앞으로 집행부와는 건전한 비판과 감시 그리고 합리적 견제로 어깨를 나란히 하고, 코로나-19로 시민 모두가 힘든 시기인 만큼 소통과 화합을 통해 화성시의회가 시민의 빛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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