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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승 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 대표, 독립운동기념시설 현장 답사
 
김중근 기자 기사입력 :  2020/06/03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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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 관계자들이 독립운동기념시설을 방문하고 있다.     © 화성신문

 

 

화성시가 주최하고 ()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대표 김진승)이 주관하는 화성시청소년역사체험은 화성시 관내 초등학교 5학년 전체 10,0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대규모 사업이다.

 

지난해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시작된 이 사업에는 관내 75개교, 317학급, 9,000여 명이 참가했다. 인솔자와 역사해설사, 안전관리자 등 115명의 지도자들이 학생들을 안전하게 인솔했다.

 

지난 526일과 28일 양일간 재단 대표이사와 직원 5명은 청소년들의 안전한 체험학습을 위해 사업의 3개 코스(화성, 천안, 서울)를 직접 답사했다. 답사 지역은 제암리3.1운동순국기념관, 독립기념관, 유관순열사기념관, 서대문형무소역사전시관, 안중근의사기념관 등으로 관내·외 독립운동기념시설들이다.

 

안전한 체험학습을 위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감염예방에 필요한 이행 사항들을 꼼꼼히 확인했으며, 의료시설 및 대피로 확보 등 안전사고예방과 화장실, 식당, 편의시설 등 안전하고 쾌적한 체험학습을 제공하기 위한 점검들이 이루어졌다.

 

대표이사는 답사와 함께 천안 독립기념관(관장 이준식)과 서대문형무소역사관(관장 박경목)의 기관장을 직접 만나 청소년들이 현장에서 보고 배울 수 있는 내용을 설명 듣고 안전한 체험학습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김진승 대표이사는 화성시는 제암리와 고주리를 포함해 독립운동 항쟁의 역사가 깊은 곳이며, 화성시를 비롯한 다양한 체험처를 통해 역사의식 함양과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올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청소년활동이 중단되거나 많은 제약을 받고 있는 것이 현실이지만 어려운 현실을 슬기롭게 대처해 하반기 청소년들에게 안전한 체험활동을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중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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