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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을 미래를 위한 교육도시, 경제도시로 성장시킬 것”
화성에서 평생보낸 경제‧교육전문가, 숙원사업 해결 전력
금종례 미래통합당 화성시갑 예비후보 21대 총선 출마 선언
 
서민규 기자 기사입력 :  2020/02/26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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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종례 미래통합당 화성시갑 예비후보가 26일 출마선언 후 지지자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화성신문

엄마 맘 Helper 양성 등 교육과 경제분야에 집중해 화성시를 미래를 위한 교육도시이자 시장주도형 경제도시로 성장시켜 나가겠습니다.”

 

금종례 전 경기도의원은 지난 2021대 국회의원선거 미래통합당 화성시갑 예비후보로 등록한데 이어 26일 화성시의회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공식출마를 선언했다.

 

이날 금종례 예비후보는 화성에서 태어나 60년이 넘도록 고향에서 삶을 살아왔다면서 화성은 30대 젊은 여성인 저를 경기도의원에 두 번이나 당선시켜주셨는데 이번에는 큰 뜻을 품고 국회의원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금 예비후보는 이어 정치는 국민을 존경하고 소중히 여기는 일이자 지역주민과 소통을 통해 약속을 지키는 것이라며 지역주민이 원하는 것, 꼭 필요한 숙원사업이라면 목숨 걸고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약속했다.

 

이를 위해 금종례 예비후보는 수원군공항이전 저지, 교육도시 건설, 시장주도형 경제도시 건설, 광역교통 인프라 확충, 국지도 82호선 확장 조기착공, 서북부 체육복지센터 건립, 글로벌 의료관광복합리조트 건설, 희망일자리 확대, -가정 양립을 위한 융복합 정책 도입 등을 핵심공약으로 제시했다.

 

출마선언에 이은 언론과의 질의응답을 통해서는 타 후보와의 차별성을 강조했다. 미래통합당 예비후보로 함께 등록한 김성회 전 국회의원과 최영근 전 화성시장과는 정치이념이 다르다고 선을 그었다.

 

금종례 예비후보는 도덕성이 정치에서는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타 후보와는 다르게 깨끗한 정치를 해 왔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과의 화성시 첫 여성 후보간 격돌 가능성에 대해서는 타 당 후보와는 다르게 화성에서 초고등학교를 나오며 평생을 지내와 누구보다 지역에 대해 잘 알고 있다면서 같은 여성 후보와의 격돌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금종례 예비후보는 석천초, 삼괴중, 삼괴고를 거쳐 단국대학원에서 행정학박사를 취득했다. 68대 경기도의원을 역임하기도 했다.

서민규 기자

 

▲금종례 예비후보가 기자회견을 통해 21대 총선 공약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화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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