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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탐방] 대창기계 창가이버
 
화성신문 기사입력 :  2019/10/3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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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창기계(대표 남궁창)는 지난 1981년 기술자격을 획득한 후 38년간에 걸쳐 산업현장을 누비며 기술력 확보와 우수한 제품 개발에 앞장서 왔다.

오랜 세월동안 젊음과 패기로 기술을 연마하면서 수없이 많은 연구와 개발을 위해 시행착오를 거듭한 결과 3건의 발명특허건을 획득하는 기술주도의 회사로 성장했다.

이처럼 대창기계가 기술력을 갖춘 우수중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남궁창 대표의 열정이 큰 힘이 됐다.

남궁창 대표는 지난 2007715창가이버의 전신인 대창기계를 창업해 화성시 가공, 용접분야를 이끌어오고 있다. 숙련된 기술과 우수한 품질로 협력업체, 동종업체와 상호 신뢰관계를 구축하며 각종 기계류의 정밀가공 분야에서 획기적으로 발전했다. 이를 통해 기계의 성능을 높이고 원가절감에 이바지 하는 성과를 거뒀다.

회사의 대표품목인 창가이버 공구함은 기존 여러 단의 수평테이블 위에 단순히 공구를 올려놓는 기존 공구함을 탈피해, 회전테이블을 적용함으로서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

회전테이블을 구비한 적층 조립식 공구정리대는 발명특허(10-1826050)를 획득해 지난 22일 열린 한국기계전시회에서 큰 호평을 받기도 했다.

이 제품은 특히 모든 테이블이 회적식이고 이동이 가능하며, 목적에 원하는 조립이 가능하다.

창가이버 이동공구함의 용도는 부품수납용(가정, 공장, 창고, 가게 영업용), 공구 수납용(일반 가공공장-선박바이트, 엔드밀, u드릴), 특수공구수납용(특수드릴, 대형공구)으로 사용범위가 넓다.

대창기계의 창가이버 공구함은 선반이나 밀링머신, 볼링머신 레디얼드릴 등의 절삭기계에 부착된 각종공구류의 보관과 활용방안에 대한 창가이버 정신과 창가이버 공구함에 대한 남다른 연구로 해마다 발명특허를 갱신 발전시켜 나가고 있고, 오랜현장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이 필요로하는 것을 끊임 없이 연구하고 개발에 힘쓰는 대창기계 창가이버가 되겠다고 말한대로 더욱 멋진기업으로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

▲ 창가이버 이동식공구함     © 화성신문

 

▲ 창가이버 이동식공구함중의 1단사진     © 화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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