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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축사] 안효미 화성시서부노인복지관장
헌신적인 노력, 용기, 열정에 박수를
 
화성신문 기사입력 :  2019/05/27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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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효미 화성시서부노인복지관 관장     ©화성신문

행복한 5월입니다. 이렇게 멋진 계절에 태어난 화성신문은 창간 15주년을 맞이합니다. 

화성신문은 밤낮없이 지역 민심의 소리를 듣고자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우리 가정의 든든한 지킴이가 되어 왔습니다. 어렵고 힘든 여건 속에서도 뜨거운 애향심으로 지역사회의 발전에 공헌해 온 헌신적인 노력, 나아가 정의롭고 깨끗한 사회를 만들어온 용기와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때로는 지역사회의 동향과 여론을 알 수 있는 사랑방이었다가, 각종 재난과 재해방지를 위한 소중한 정보를 전하며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는 걱정의 메시지를 남기는 재난예방센타로 변신하기도 합니다. 우리 고장의 소식을 생생하게 전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를 가르쳐주는 고마운 친구로 우리 옆에 다가와 있습니다.

 

 이제 100세 시대 우리의 동반자로서, 지역주민의 알권리를 충족하고 품격 높은 화성지역 주민의 의식고양을 위한 정신적 토대의 역할도 훌륭하게 수행하고 있습니다. 역사의 기록자로 그리고 시정의 감시자로 주민의 희로애락을 함께 하고 있어 든든합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삶의 질을 높이는 품격있는 정보를 제공해 우리 주민들의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고 있음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신문이 바로 설 때 국민의 정신과 사회의 정신이 바로 섭니다. 약하고 힘없고 외로운 분들의 편에 서서 작은 일들을 소중하게 생각하면서, 지역사회와 국가에 꼭 필요한 신문이 되기를 바랍니다. 시민들이 아끼고 신뢰하는 신문, 끊임없이 도전하고 계속 발전하는 경기도 제일의 신문으로 탄탄히 자리매김 되는 그날을 기대하며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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